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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세상 물정 모르는 애한테 지적당할 줄은 몰랐다! 누가 누구보고 바보같대?! 경찰다움이 뭐야? 내가 만약 사람을 돌보고 정의에 미친년마냥 나서서 구했다면 의심하지 않았을까? 그냥 네가 마음에 안 들어서 경찰이 아니라고 멋대로 판단하고, 넘겨짚고... 내가 경찰은 아니지만, 네가 만난 경찰이 착해빠진 거지, 다 그들 같지는 않은 거 명심할 필요가 있겠는데! 바...
굳...애프터눈....이제 올리는구나. 좋은 하루 보냈는가? 뭐하고 있으려나. 난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운동하고 씻구 수업 듣고 자취집에 엄마와 동생이 와서 맞이하느라 청소 정신없이 했다.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고 또 웃고 또 먹었다. 훗...냉장고가 풍족해져서 만족. 내가 본가에 없으니까 동생이 이 몸을 보고 싶었는지 엄마 따라 내려왔다. 원래 집 밖을...
배경음악 반복재생! 11. 금색 자수가 수놓아진 카펫이 깔린 계단이야. 약혼자가 있는 JM이 파티에 홀로 들어가자 입구를 지키던 시종은 의아해했지. 하지만 지민은 귀찮은 듯 빠르게 걸었어. 왕자인 자신이 뷔와 함께 손을 잡고 입장하는 건 죽기보다 더 싫었거든. 지민의 입장을 알리는 시종의 목소리가 퍼지자 수많은 귀족들이 고개를 숙이며 인사했지. 바글거리는 ...
제가 2차 백신을 맞고 나서부터 컨디션 회복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저번 주부터 컨디션 조절이 안돼서 지금까지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올라갈 SHINING 14화와 함께 아마 이번 주 일요일까지 연재를 못할 것 같아요. 정말 죄송합니다. 이번 주 안에 최대한 빠르게 회복해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무려 단뽑인ww
에피소드 · 3 - 11 그렇지, 형제여! 트레이 산을 넘고, 골짜기를 넘어, 강을 건너서…… 상당히 고생을 했지만, 드디어 성의 문이 보이기 시작했어. 루크 무대『달과 웃는 밤』에 의하면, 이 근처에 성을 지키는 근위병 고스트가 있을 거야. 둘 다, 상의한 건 기억하고 있지? 세벡 물론이다! 루크 그럼, 지금부터…… 고스트 행세를 하며 정보를 끌어내는 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작중의 이탤릭체는 '화려하지 않은 고백'이라는 노래의 가사입니다 빛의 도시, 누와라엘리야의 아침이 밝았다. 빛의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침부터 찬란한 반짝거림을 뿌려대고 있는 태양 앞에, 오늘 누구보다 행복해야 할 사람이 서 있었다. 다름아닌 오늘의 생일자 재원. “생일 축하드려요, 선생님.” “선배, 생일 축하해요.” “생일 축하하네, 양 교수.” “...
난 나름대로 열심히 했어! 지금 이게 무슨 짓이지? 아, 사람 죽는 거 보고도 멀쩡히 잘 앞장서서 나갈 거라고 생각한 모양인데, 야, 네가 꼬마가 아니라 하나의 개체면 나도 당연히 인간이야. 사람을 친 건 무작정 갈기는 것 탓에 제대로 친 것도 아니고, 애초에 난... 하하!!! 꼬맹이가 참 예리한데! 그런데 그거 아냐? 난 사실 경찰이 아니라는 거. 그러...
1. 한수영 울었을까... 애들 전부 방 들어가서 김독자 붙들고 안고 독자 씨 형 아저씨 하는 동안 문고리 붙들고 제자리에 서 있는 한수영... 내 눈이 고장난 게 아닌가 싶어서 손등으로 눈가 문질러 보면 물기가 느껴지지 뭐라 말을 해 보려 했는데 목소리는 안 나오고 발걸음은 못 떼겠고 그래서 돌아가지도 들어가지도 못한 채 가만히 김독자 침대 쪽 보고만 있...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챔피언스리그에서는 AT마드리드 경기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제가 전제했던 시나리오 중에 가장 확률 낮은 최종전 3팀의 경합이 발생하고 말았는데, 이번 시즌에는 6라운드에 많은 팀의 16강이 결정되는만큼 이 때 비중을 집중해서, 5라운드의 아쉬움을 꼭 설욕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포르팅 승과 인터, 레알 등의 마핸과 리버풀 언...
"넌 걱정이 너무 많아" 이 말을 직접적으로 들은 적이 최근 몇 년간 두번 있는데, 사실 직접적으로 말을 안했다 뿐이지 저렇게 생각하는 친구들이 대다수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걱정이 많은데, 사실 그들이 보고 짐작하는 것보다 몇 배로 더 그렇다. 그 정도면 난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걸까? 라고 또 걱정을 하고 있네. 오늘 내가 다시 포타...
“저 지평선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요?” “또 다른 대륙이 있겠죠.” “그 대륙에는 뭐가 있을까요?” “아마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다들 열심히 살아가고 있겠죠.” “그 사람들은 뭘 하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그것까지는 모르겠군요. 저도 가본 적이 아직 없어서 말이에요.” 에델은 세상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싶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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