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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배를 읽을 때마다 드는 생각 히비키와타루 이자식아. 호쿠토한테 잘해라. (머리꽁!) 1학년 홋케 너무 귀여워요. 지금도 콩알같은데 저 땐 진짜 쪼꼬미콩같아 어렸을 때 할머니가 구구단 잘 외우라고 검은콩 두유 1일 1팩 먹였을거같이생김 근데 이런 콩알같은 놈이~ 연극을 하겠다고... 마굴에 스스로 들어오니~~~ ㅠㅠ 마음이 찢어져, 안 찢어져. 심지어 부...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지만, 실존 인물/단체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포레스텔라 멤버 일부가 동물의 모습을 합니다* 전문적인 작가가 아니므로 어색한 문체, 글 진행, 사투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흥미와 만족으로 쓰는 글이므로 가볍게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문제/문의 있을시 따로 메세지 주시기 바랍니다 ---------------...
#.22 호기심, 두 번째 좀처럼 볼 기회가 없는 안경 벗은 최수현의 얼굴을 넋을 놓고 감상하던 형문이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버럭 했다. “다이제 하나로 되겠냐? 애가 이렇게 젖었는데? 피크닉도 하나 사와, 사과 맛으로. 청포도 맛 아니고 사과 맛이다.” 최수현은 사과 맛을 좋아한다고 말을 이으려던 형문이 잠시 멍해졌다 입을 꾹 다물었다. 최수현이 어느새 ...
호랑수인 마이키 토끼 수인 마이키랑 서로 완전 남남북녀같은 느낌으로 사귀는거 보고싶음 님드라 님드라 망상글 망상글이에요 19글 아녜요 망상글이에요 신중히 봐주삼미...당신의 돈은 소중하거든요..
레이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아도 상관없었다. 이 녀석이 혼자 잔다고 겁먹어대는 어린애도 아니고. “불 끄고 와.” 하지만 결국 이드는 침대 한 쪽에 누우며 손으로 반대 쪽을 팡팡 두드렸다. 레이안이 잠들 때까지만 같이 있어 주다가 다른 방에 가면 되겠지. 아니면 그냥 내일 모레 쯤에 몰아서 자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하면서. 레이는 잠시 머뭇거리다 ...
그냥 생각날 때 조금씩 그려보려구요 ㅎㅎ 1. 목도리 2. 행복이 +그냥 낙서 리노의 토끼 앞니를 예전부터 사랑했어요... 끼끼라차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냥냥라차 최고 이건 언제 그린건지 기억도 안나네요,,, 아무튼 악마 믾필이 보고 싶었던 것 같음 신입악마 용복이 때문에 쩔쩔매는 악마계의 고인물 이미노가 보고싶어요...(누구 주실분?) 아무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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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영웅 Class 1>의 결말이 달라졌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한 창작물입니다. BGM - Self (Meego) inst. 병실에 누워있던 수호는 나흘만에 정신을 차렸다. 빠른 조치 덕분이었다고 한다. 범석의 비서 아저씨는 쓰러진 수호를 발견하고 바로 신고한 후 CPR을 했다. 왜였을까. 시은은 아직도 그를 이해하지 못한다. 왜 얘를 살려...
그날처럼 눈이 쏟아지고 있었다. 며칠째 잠을 못 잤다. 오늘처럼 사냥을 공친 날에 쉬라는 하늘님의 계시였다. 하인들이나 총잡이들은 누구랄 것 없이 추위를 견디지 못해 술을 진탕 퍼마시고 드러누워 있었다. 음식을 전달하러 온 식모는 눈에 길이 막히자 발을 동동 굴렀다. 그녀에게 방 하나를 내주고 서우는 겹겹이 버선을 신어 둔해진 발을 꼼지락거렸다. 쉬지 않고...
노래 갈래 : 사물,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가장조 (A Major) 여기 내 앞에 네모난 도화지가 있어 도화지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난 여기에 연필로 그림을 그릴거야 내가 상상했던 그림을 여기에 그리는거야 연필을 손에 쥐고 조심스레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본다 서서히 뜸을 들여 도화지에 그림...
@BAD_BAD_HUMAN 썰백업 에스크함 https://peing.net/ko/bad_bad_human 어느날 갑자기 호랑이가 생겨버렸다 03 한편, 전광판에 실릴 만큼 유명 연예인 백현이는 정작 전광판에 실린 자신의 모습에는 관심이 없고, 스케줄이 끝나자마자 근래에 새로 뽑은 벤에앉아 휴대전화를 붙잡고, 육아, 혹은 산모에 대한 영상을 보았지 - 그렇구...
경적소리와 함께 열차는 마지막역에 도착했다. 검게 물든 발자국을 내딛었다. 어찌나 까맣던지 저를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이 저를 두고 빠르게 지나가는 것만 같았다. 열차 안에서의 기억, 추억, 대화, 인연. 한 손엔 저가 가져온 가방을 들고 있었다. 이번에도 이 모든 것을 안고 떠나야하는구나. 카운트다운이 있는 삶을 살아본 적이 있으시나요? 어쩌면 저는 이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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