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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시작(詩作) (7) - shein 발바닥 마주대고 앉아 과일을 깎다보면 문득 떠오르는 잔상 묵은 감정을 벗겨내듯 이 악연의 고리를 끊어내고파 끊임없이 돌고 도는 마음 수행을 하다보면 문득 떠오르는 잔상 썩은 감정을 짓이기듯 이 정해진 회귀를 잘라내고파 지친 한숨 내뱉고 나서 알아주는 이 없어 가슴 시릴 때 명상을 하다보면 문득 떠오르는 잔상 꽉찬 머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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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현 -본문삭제- 독자님들이 써주신 댓글을 남겨두고 싶어 본문 삭제후 게시글만 공개로 돌렸습니다(⋈◍>◡<◍)。✧♡ Back to Love! End. ps 기현이 영화 게이트를 세상에 풀어놓은 날도 12월 24일이죠. 딱 1년이 지나 같은 날로 돌아와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이제 지난 날들 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될겁니다ㅎㅎ 일년이 조금 넘게 이어...
이 글을 생사결로 하여금 제 주머니를 탈탈 털어버린 친우께 바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내용을 모티브로 쓰였습니다. 청명의 일과는 훤하다면 훤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수련을 하고, 밥을 먹고, 다시 수련을 하고, 또 수련, 점심을 먹은 후에 수련, 이번에는 아닌가 싶었는데 수련, 저녁을 입에 욱여넣고는 역시나 수련. 그리고 침대에 들어가...
▶단편 ▶트리거 주의해주세요. 그건 내가 기억하기로는 초등학교 여름방학에 일어난 일이다. 그날은 혼자서 집을 지키고 있는 날이었다. 맞벌이인 부모님은 당연히 집에 있을리 없었고, 하나 있는 형제마저 이른 아침부터 집을 나가 혼자 컴퓨터 게임에 푹 빠져있었다. 그러다 문뜩 아빠가 시킨 심부름이 생각났다. 저녁에 두부찌게를 끓일 예정이니 두부를 미리 사놓으란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함께 들어주시면 좋습니다.) 당신 나지막한 목소리와웃는 얼굴, 콧노래 한 구절이면한아름 바다를 안은 듯한 기쁨이겠습니다.-나태주, 선물 中 12월 24일. 수많은 사람이 기뻐하고 즐기는 날. 신실한 기독교인도, 크리스마스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 백영원에겐 그저 그런 날. 그 자신의 생일이지만 거룩하신 분의 탄생이 우선이니 어릴 적엔 챙겨주는 사람도 없...
w.마녹 "어, 눈이다" 밤새 펑펑 내렸는지 온통 하얗게 변해있는 세상을 조금 더 자세히 보기 위해 닫혀있던 창문을 열었다. 이브에 눈이 올 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쏟아지는 눈에 엘리시스의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예전이라면 현실적인 걱정이 머릿속에 가득 차올라 고민을 했겠지만 지금은 쏟아져 내리는 눈을 조금은 편하게 즐기기로 했다 지금쯤이면 다들 신나서 난...
*208 스포 *208 이후 if 그로구가 딘 자린과 연이 끊긴 채로 유년 시절을 잊었을 경우 이제는 어엿한 제다이로서 광활한 우주를 홀로 떠도는 그로구의 어린 시절은 그리 선명하지 않다. 분명 그의 어린 시절을 책임져 준 남자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와 매우 강한 유대감을 가졌다고 들었는데. 그러나 남자와 헤어진 후 곱절의 시간 속 희미해진 남자의 존재를 ...
https://twitter.com/wookim002/status/1467149915831029761?s=21 위 링크 내용을 그린 것입니다! 그림을 다 못그리는 바람에 시간 날 때 마다 열심히 그려 계속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딸랑 이 컷만 올려서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크리스마스라서 올릴까말까 갈등만 엄청 하다가 결국 미완성인 채로 올려 버렸습니다....
안녕 피넷.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지만 이렇게 편지로 만나니 새삼 반갑네. 나도 잘 지내고 있어. 몇개월만에 돌아온 집은 낯설지만 그래도 하루만에 적응하고 지금은 뜨개질을 배우고있어. (근데 나랑 안 맞나봐. 무슨 코가 계속 늘어나;;;) -얘 이름이 앤지였구나. 똑똑이 앤지. 덕분에 빠르게 편지 받고 보낼 수 있겠어. 앤지가 집에 도착하면 수고했다고 먹이 ...
*ONEUS, We're in Love "세상의 말도 안 되는 소식들을 뉴스보다 빠르게 전달한다. 님들, 하이? 태욱TV의 태욱입니다." "내가 오늘 무슨 정보를 들고 왔냐면, 이거 볼래?" "2018년부터 조금씩 들렸던 개성 사라짐 사고 기억하지? 경찰은 이게 빌런의 소행이라고 했지만 내가 누구야? 태욱이지. 이게 무슨 일인지 알아 왔다는 말씀."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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