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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중종백호 뱩현이가 경종북극여우 견수 몰래 블라인드 쳐놨다가 걸려서 빡친 견수한테 쩔쩔매는 거 보고싶다. o´Д`o : 이게 다 너를 위해서... ಠ_ಠ : 지금 잘해다는 거야? o´Д`o : 그건 아닌데, 그래도... ಠ_ಠ : 일주일동안 접촉금지. o´Д`o : 뭐??? 그건 아니지!!!! 1. 도견수의 대학생활은 참 편안했다. 본인은 잘 느끼지 못하는 ...
부잣집 외동딸, 전교 회장에 전교 일등. 미인에 착하고 친절하고 똑똑한, 영화나 소설에서나 볼법한 완벽한 사람. 당신은 보석처럼 반짝이는 사람이라고 사람들은 말해요. 처음 당신을 본 순간을 떠올려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밝은 조명과 창문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보다 더 밝게 빛나던 얼굴을 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해요. 지금도 햇빛 아래에 ...
내용 정해둔게 있어서 시간되면 이어볼예쩡
잊지 않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왜 몇 년 째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정부랑 국회는 언제쯤 약속한 것들을 지킬까. "'우린 할 만큼 했다, 됐죠?' 이 말에 세월호 6년 무너진다" / 박은미, 유경근 - 전문 읽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76419
언젠가 네 목에 늘 하고 다니던 목도리 대신 투박하고 작은 나무별이 달린 목걸이를 걸어준 날이 있었다. 네가 하늘에 뜬 별을 볼 때마다, 혹은 지나는 거리의 간판이나 조형에서 별을 만날 때마다 내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서. 흔히들 말하는 별도 달도 다 따줄게, 그런 의미는 아니었다. 그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하늘에 총총 박힌 별들이니까, 그 중 하나를 ...
소피아는 제 앞에 무릎을 꿇고 앉은 그를 미묘한 표정으로 응시한다. 그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기에, 쉽사리 입술을 떼지 못하고 그리 바라만본다. 그렇지만 결국 소피아는 그가 내민 검을 들어올린다. 소피아는, 그를 거부할 수 없었으니까. 그의 시선을 거부하기엔 마음이 너무나도 여렸으니까. 다만 검을 들어올린 소피아가 입을 열어 그에게 다시금 묻는다....
(출처:00님) 경성애사(京城愛史) '의열단에서 온 사내.' 긴장감이 휘몰아 치는 경성의 밤, 아이러니하게도 청춘들이 드나드는 술집 '미라클'은 번쩍번쩍 빛이나며 사람들의 웃음이 가득했다. 1920년 회사령이 폐지된 후 5년이 지난 지금, 검열은 심해졌지만 격동의 조선은 개화에 맞춰 빠르게 변화하고 있었다. 각종 모던보이, 모던걸, 룸펜 등이 생겨나기 시작...
* 영화 「피아니스트(로만 폴란스키 감독)」를 모티브로 한 AU입니다.(2017년 쿠로츠키 영화AU 합작 제출) * 총 분량 46,575자(공백포함) (결말 및 에필로그 유료 공개) * BGM: Last Carnival (Piano Cover by Reynah) “하, 하하…….” 가쁜 숨이 터져 나왔다. 숨이 찬 심호흡일지, 웃음일지, 아니, 혹은 울음일...
4. 연습하고 늦은 새벽에 돌아왔음에도 막시밀리언은 습관으로 이른 아침에 눈이 떠졌다. 흡혈귀의 몸은 피로를 몰랐고 잠도 필요 없었지만, 인간의 습관이 빠지지 않아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고 항상 일어나던 시간에 일어났다. 커튼을 쳤을 땐 아차 했으나 쏟아지는 햇빛에도 아무렇지도 않은 자신의 몸을 보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막시밀리언은 의복을 갈아입고 근처...
어제 그렇게 현타 왔다가 생각보다 일을 빨리 끝내 안심했던 하루와는 달리, 오늘은 내가 되게 느긋하면서도 시간이 촉박한(?) 하루였다. 알바를 마치고 바로 아는 동생과의 약속을 위해 버스를 갈아타려다 버스를 놓쳐서 약 30분이나 더 늦게 도착해 참으로 정신이 없었다. 그래도 잘 어찌 만나서 처음 가본 샤브샤브 음식점 '채선당'에서 밥을 먹으면서 얘기를 하다...
그건 아마도 어릴적부터, 아니, 태어났을 때부터 그랬을 것이다. 자신의 그림자를 빤히 보고 있으면 일렁거리는 모습을 보이고는 했다. 돌은 던진 수면처럼, 손짓하며 부르는 이처럼, 흔들렸다. 그림자 이야기를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말해봤지만 다른 이들이 보고 있을 때 그림자는 움직이지 않았다. 거짓말쟁이라는 소리를 듣고, 부모님이 조금 짜증을 낼 쯤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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