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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 또 밀리고 다시 시작하는 일기 모닝저널도 아니지만 어물쩡 다시 시작해보려한다. 2 주말에 강아지랑 친구랑 친구 강아지랑 놀러다녀왔다. 남양주에 있는 곳인데, 마당도 넓고 1층에서 캠핑 비슷하게 불 피워서 고기 구워먹고 할 수도 있었다. 세상에서 최고로 예민한 강아지랑 같이 가서인지, 아주 힘들었는데 다녀와서 찍은 사진을 보니 애가 환하게 웃고 있어서 가...
*Trigger warning: 집착. 언니랑 내가 어딜 가? 엘린 그 말 듣고는 느릿하게 당신 손깍지 낀다. 롤업 스키니진 아래로 드러난 복숭아뼈를 도드라지게 감싼 핏빛 나팔꽃이 유난히 붉게 보이는 것은 기분탓일까, 애교라도 부리듯 목덜미에 뺨을 부비작거린다. 깍지 낀 손 끝으로 당신 부드러운 손등 약하게 문지르다가, 눈동자에 가득히 열망을 채워내며 나른...
2021년 11월 25일 저녁 7시경 열한 번째 회의 마무리. 오늘 조사 인원은 유리, 예라, 영, 승호, 제하, 주은, 제하, 송이, 수혁, 노아, 태온, 정빈. 좀비 5마리 이상 조우시 도주 필수. 조사 루트는 2학년 교무실 이후 별관으로 진입해 4,5층 조사. 식사인원은 약 18명. 챙겨먹기를 바람. 오늘 죽지는 말고 오라고 해라. 춥다. 핫팩 하늘에...
제 3의 인물 밤이 되자 낮엔 화창했던 날씨가 급격히 안좋아지더니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다행히 모두가 잠든 시간이라 그 소리를 들은 사람은 없을 것 같았지만 불이 꺼진 숙소 거실에 민형과 재현만이 아직 잠에 들지 못하고 있었다.
아, 진짜 시끄럽네. 쯧! 괜히 말을 놨어, 괜히.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묻는 게 애라는 건 알았는데. 야. 은근슬쩍 남 까내리지나 마라. 내가 멍청해도 지금 네가 내 욕 한 바가지 하는 건 아아아아아주 잘 알겠으니까!!! 경찰이 어쩌니, 네가 변호할 일은 아니지 않냐? 짜증나. 누가 누구보고 진정하래! 아, 진짜... 사람이 죽었다고 질책해도 안 넘어가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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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보러 가는 길 재밌는 노래 듣자
뭐야... 나 너무 우울하다. 1124 종구상준 페어 보고 우울해진 후기. 내가 아주 크게 착각을 했다. 나는.. 둘이 솔직히 행복한 것만 하다가 갑자기 우빈이가 본하를 짓누르길래 이게뭐야 ㅠㅠ 하다가....... 솔직히 그냥 그때그때 생각나는 대로 엔딩 변주하는 줄 알았는데 이거 흐름이 계속 이어진다. 1027에 우빈이는 여기서 나가는데에 눈멀어 본하를 ...
달과 낮 W. Hathor “말씀하신 인가의 아무개 들었사옵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고압감에 여주가 잠시 걸음을 멈췄다. 저자에서 홀연히 나타난 궁인들에게 강제로 이끌려 도달한 곳은 이곳 강릉전 내 황제의 접견실 앞이었다. 나어린 시절부터 아비의 손을 붙잡고 빈번히 쏘다니던 황궁인지라 외궁이나 대례가 열리는 명궁들은 모두 가보았지만 이리 궁궐의 깊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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