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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019년 1월 5일에 개최되는 호우온리전 'Kiss the Rain'에서 낼 회지 'Men in the Rain'와 관련된 사항을 정리한 최종 인포입니다. 1. 사양 A5 , 떡제본, 날개 無, 100p → 82p 2. 가격 12,000원 → 11,000원 원고를 마무리 하던 중 페이지 수 감소로 인하여 가격에 변동이 생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장에서 ...
*스크랩 금지, 무단복사 금지 *여성향 주의 *캐붕 주의 * <緣>의 연재 *긴 글 주의 [손 the guest/ 최윤화평] 必然 [06] w. 여명 태운 부적을 물에 섞어 의식이 없는 화평의 입에 조심히 넘겨주던 육광은 한숨을 돌리고 무슨 일이 있던 것이었느냐 묻는다. 윤화평 사촌이란 사람이 왔었어요. 윤은 그 말만 했다. 그런데도 육광은 그 ...
* 개연성 있는 글을 쓰고 싶었으나 결국 실패한 글 (...) * 상, 중, 하 아님 상, 하로 나눠 진행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썼으면 좋겠다!! * 욕설이 매우 많이 등장합니다 ㅠㅠ 미리 주의드립니다 (...) / 씨* 등의 욕설 다수 포함 어니스트는 숨을 들이켜 마셨다. 죽음이 초래했다. 어니스트는 두 손을 맞잡으며 거친 숨을 내뱉길 반복했다. 아무리...
뭔가 재밌게 그리긴 했는데 뭔가... 아무튼 처음에 그렸던 거 최한이 등 뒤에 양손검 매고 다녔으면... 좋겠다는 개인의 취향이 들어가 있고... 저거 그리는게 젤 재밌었어(넘 영탄최한 만나서 애써 모르는 척 외면하는 록수케일이...(넘 다들 최한이 갑자기 왜 저러지...? 이런 상태인데 케일 혼자 쟤는... 그 최한이 아니야... 라고 알려주자마자 케일 ...
카드 문양과 숫자는 클로버의 J이다. 게승 이능력자로 작품에서 나올 매드해터는 16대로, 27세이다. 외향은 검은 숏컷 머리에 보라빛 도는 눈동자를 가지고 있는 소년이다. 계승 이능력자의 부작용으로 몸의 성장이 멈추고 제일 즐거웠던 시기의 모습으로 된다. 능력으로 시공간에 들어가면 본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미지 색깔은 홍차색이다. 평소에 잠이 많아 ...
※ Call of Cthulhu의 저작권은 Chaosium Inc.에 있습니다. ©1981, 1983, 1992, 1993, 1995, 1998, 1999, 2001, 2004, 2005, 2015; 전권 보유. Call of Cthulhu (7th Edition)에 기반한 한국어 번역판의 저작권은 도서출판 초여명에 있습니다. ©2016; 전권 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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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평은 가끔 피곤했다. 행운목의 시든 이파리를 떼어내며 생각했다. 이천 십구 년 전에 죽은 사람의 형상으로 조각된 상에 대고 기도를 하는 일은 시든 화분을 관리해야하는 것과 같다. 비효율적이며 성가시다. 그런 점에서 두 가지는 같은 선상의 일이다. 화평은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장로인 최와 예배 시간을 가졌다. 화평은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눈을 감은 ...
1 운명이라는 말은 기만적이고 미신적이다. 운명 안의 무수한 서사와 무책임을 믿지 않았다. 부마자의 예언대로 피와 살이 썩어가는 고통을 느꼈을 때나 구마의식 중에 피를 토했을 때도 그랬다. 예언은 앞으로 다가올 것들에 대한 짐작일 뿐이고, 그런 의미에서 부마자의 예언은 단지 저주였다. 윤의 운명을 읽은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그렇지만 넌 신부잖아. 난 영매...
최중종 호랑이 수인 정국 X 경종 병아리 수인 지민. 로코물, 섹피물, 수인물입니다,, 트위터 썰 백업했어요! 원래 썰은 👇👇👇👇 https://twitter.com/k_m_5813/status/1071732273945268224?s=21 /이 글은 썰체니 유의해주세요/ 1. 요즘 지민에게 고민이 생겼음.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매번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지질...
제국의 아침은 언제나와 같이 청명했고, 선황의 죽음은 고요한 장례로 모셔졌다. 황제의 즉위식을 하루 앞두고 궐 안은 고아했다. 민기는 그 날도 유모의 머리 손질을 받았다. 아직도 이렇게 제 손을 많이 타셔서 어떡해요. 유모의 말에 민기는 살풋 웃었다. 먼 곳에 계시는 님을 그리워 하다 오랜 만에 만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벅찬데, 혼례를 위해 수도를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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