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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김운채.오다가 공룡이라도 마주친거냐.왜 그렇게 늦었어?"김운채를 보자마자 선생님이 말했다. "에헤헤^^오다가 넘어졌어염><근데 쌤 제 이름 어케아세여??뀽뀽"김운채가 반으로 들어오며 말했다. "뭐??작년에도 내가 니 담임이었다." "에에?저 작년에 중학생이였는데요!???"운채가 당황스러운듯 소리쳤다. 선생님은 잠시 당황하는듯 하더니 운채를 자리...
처음 가보는 공원에 가봤다. 올림픽 기념 체육 시설이 들어서 있는, 오래전에 조성된 공원이다. 꽤 넓은 공원인데 내가 지나다니는 길에서 살짝 벗어난 자리에 있어서 아예 존재 자체를 몰랐다. 공원은 수영장, 운동장, 배드민턴장, 족구장, 농구장이 차례대로 붙어있는 직사각형 꼴이었다. 나와 친구는 농구장 앞 벤치에 앉아서 피자와 맥주를 먹었다. 피자랑 맥주를 ...
▶도둑잡기게임하는 슬레인들, 역시 알제학원au인가. 여유있게 방과후 잠시 선생님이 맡기신 일로 늦어지는 멤 기다리면서 하게 되는데 최강 포커페이스는 역시 이나호. 아리송한 느낌 주는게 세럼, 린코는 눈치빠른 사람은 알아챌 수 있는 정도. 슬레인은 너무 티남.. 본인만 모름... 이나호 슬레인 옆자리에 앉아서 슬레인 표정보고 일부러 조커 고를 것 같다<...
내가 살던 고장엔 숨쉬듯 고함을 지르며 뛰어다니던 소년이 있었다. 소년의 이름은 나탈리이지만 그것은 소년에게 붙일 이름따위가 아니었다. 소년의 얼굴은 나탈리와 어울렸으나 그는 소년이지 소녀는 아니었기 때문에 더 그런 생각을 했을지 모른다. 하여튼 그것은 소년에게 어울리는 이름은 아니었다. 우리는 넓고 푸른 평원에서 함께 살았던 사람들로, 소년이 고함을 지르...
고등학생 때 참 무섭고 깐깐한 국어선생님이 있었다. 그 선생님은 옆반 담임 선생님이셨는데, 우리 반 국어 수업을 담당하셨고 3학년 때 자소서를 첨삭하셨다. 하루는 선생님께서 나를 따로 교무실로 부르셨다. 엄청 긴장하고 갔는데, 선생님께서는 내가 쓴 자소서와 그동안 내가 숙제로 제출한 글들을 내밀면서 말씀하셨다. "너는 나중에 꼭, 네 이야기를 쓰는 걸 직업...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20220309에 올리지만 방학중 써 놓은 거임 6시 13분 기상 30분쯤 뒹굴거리다 밀폐용기에 담아뒀던 치즈나쵸를 먹었다. 분명 몇 조각만 먹고 닫으려 했고 실제로 닫긴 했는데... 그 뒤로도 수시로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끝까지 다 먹고 말았다. 어쩔끼니... ... 지금금 8시쯤 됐는데 공복에 짜고 느끼한 거랑 물만 넣어서 그런지 느글느글하다. 이러다가...
20220309 집 앞 독서실에 다닌다. 한 달에 팔만원이니 하루에 이천원대. 꾸준히 잘만 다닌다면 스카보다 좋을 것 같다. 흔한 독서실 책상 위 캐비넷도 제공되고. 무엇보다 남동생이 매우 시끄러운 관계로 집에서 공부하는 것이 어려웠던 나에게는 단점이 커도 좋은 곳이다. 단점이 좀 치명적이기는 하다. 딱 한가지이지만... 바로 옆자리 사람이 골초라는 것이다...
하..오늘 드디어 새학기 첫날! 도키도키 두근두근... 심장이 떨려!사시 나무 처럼! 하..교복을 입어야겠지? 운채는 화장실로 걸어가 머리에 물을 뭍혔다. 겨울이여서 그대로 나가면 머리가 얼어버릴테지만 그녀는 그런건 신경지않았다.파란색 와이셔츠와 무릎을 넘는 스커트는 그녀를 모범적인 이미지로 만들어 주었다. "와~소레가..와타시???"그녀는 거울속 본인의 ...
통화입니다 엄마:밥 챙겨먹어 나에:싫어, 안먹어, 귀찮아 엄마:진미채랑.. 나에:먹을게요 엄마:김이랑, 김치랑 있으니까 챙겨먹어 나에:넹 +할머니표 진미채 좋아! 현재 식사할때 폰 가져오는거 아니라서 방에 냅뒀다가 엄마랑 할머니가 나가시는걸 보고 다시 폰 가져옴
※ 권장 연령가 : 17세 이상 ※ 주의 : 등장인물이 너무 많음 ※ 배경은 일본이나 K 대학 패치 ※ 지속적 캐붕 주의 물어요 "뜨거워." "막 몸이 달아오르고 그런 거냐, 해?" "아니 그냥 뜨겁다고." 저온 초를 들고 씨름하던 와중이었다. 카구라는 오키타의 요구를 다 들어주다 보니 어느새 차를 덜 뜨겁게 먹기 위해 찻주전자를 높이 들고 차를 따라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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