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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내가 처음 담정원에 오게 되었을 때, 내 삶의 마지막 순간이라고 생각했었다. 초조했으나 안도감이 들기도 했다. 그때는 미처 알지 못했다. 살아감이란 것이 내게 있어 축복이라는 것을 말이다. 나는 작은 손으로 나물을 뜯으러 다니던 어린아이였다. 가끔 귀한 약초를 발견하는 날에는 웃음이 났다. 약방 할아버지께서 쓰다듬어 주시며 "잘했다."라고 칭찬하는 그 한 ...
01. 아쿠아래드 발목 잡아서 들어올리고싶다 역시 사람이 키가 커야해(아님 02. 칼더 나이들면 뽀글수염 길러주면 좋겟네... 만지면 도잉도잉하는 복실복실한거... 깰끔하게 면도 하고 다녀도 좋음. 안그래도 뺨에 살 없는데 나이들면서 더 내려서 고집세보이게 움푹 패엿음 좋겟군... 농담도 안하고 장난도 안치니까 신입 히어로들이나 첨 본 애들은 좀 어려워하는...
** 사요히나 교류회에 제출했던 후기글에 "후기의 후기"라는 여담을 덧붙였습니다. :D ** 본문 만화 : https://chaerron-d.postype.com/post/9527240 "말하지 않아도 닿을 수 있는 게 있어." 「言わなくても届くことがある。」 <日本語訳> あとがき こんにちは。チェロンです。 さよひなの誕生日を記念する冊を無事に終えること...
** 사요히나 교류회에 제출했던 회지의 작화 및 연출 일부를 수정하였습니다. :D 안녕하세요? 제 사요히나 만화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크롤형으로 올릴까, 페이지형 만화로 올릴까 고민하다 스크롤형으로 올립니다ㅎㅎ 후기는 아래 게시물로 따로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 후기 : https://chaerron-d.postype.com/post/95274...
종이책 한국 재고가 거의 소진되어 (2부 있습니다;) 뒤늦게나마 포스타입에서 유료판매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종이책을 구입하신 적이 있으신 분들 중 기존에 배포드린 한글판 열람이 어려우신 경우 재구매마시고 꼭!! 제게 연락부탁드립니다. 맨 마지막에 수록된 쁘띠 4컷만화는 책 발매과 유료판매분 발행텀이 너무 길어져서 사죄의 의미로 포스타입 유료구매자분들을 위해...
*저작권은 모두 저에게 있으며 방송용 외주, 유튜브 썸네일 같은 일러스트의 외주는 기존가 3배이며 only 계좌입금입니다. *파일은 기본적으로 png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 jpg 파일로 원하시면 미리 말씀주시기 바랍니다 *원하시는 사이즈가 있으시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배경 단색은 원하신다면 해드립니다.*완성된 그림은 커미션 샘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싫...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대놓고 동정을 받아본 건 처음인데. 그 말이 제법 우스워 실소가 터져 나왔다. 그 역시 네 오만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저 겁 없는 하룻강아지의 허세 좋은 말 아니겠나. 유복한 집안에서 곱게 길러져, 손에 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살아온 온실 속 화초들. 화려한 공작 가의 자제들을 바라보는 로이드 핀델의 시선은 대강 그러하였다. 이 또한 편견이고, 오...
희미한 우리들은. 먹고 자라는 핏덩이에게 허망을. ❝ 한 발치 뒤에서, 너희를 지켜볼게. ❞ 난 이제 너희에게 아무런 도움이 돼지 못하니, 동등하게 앞으로 같이 나아갈 수 없어. 하지만 부디 너희만큼은. 부디, 꿈을 이루기를. 이름 あおき あおい ‡ 青木 青い ‡ 아오키 아오이 푸른 나무, 푸르게 빛나는 빛, 혹은 그냥 파란.. .. 그녀의 이름에는 꽤나 ...
사람들은 가시나무야멀리서 보면 평범하지만가까이 하면 죄다 가시투성이야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전부 다 가시나무야
원래 사람을 한 단어로 자를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나는 종종 소속되고 싶다는 욕구를 가진다. 그러면서 동시에 소속감에 당연히 얹힐 편견을 견디지 못한다. 정의되지 못하는 일. 미련하고, 용기 없고, 감당하지 못하는 일. 평범과 특별, 특이의 사이에서 나는 어느 쪽을 감당할 것인가.
*괴물 10화까지 본 시점에서 작성/ 현재 진행 중인 plot과 무관/ 이전 단편들과 무관 _ 모든 게 마무리된 후, 아마도 몇 년 후. 서울청 광수대에서 다시 만난 이동식 경위와 한주원 경위. 당신은 괴물이 아니야. 굳이 괴물이라 칭해야 한다면... 많이 아프고 슬픈 괴물이고. 상관없어요, 당신이 누구든 무엇이든. 내가 다가갈게, 당신이 망설인대도. 뭐든...
잡화점은 행복 그 자체를 전시해 둔 곳 같았다. 아기자기 한 것들과 세련 된 것, 반짝이는 것들이 잔뜩 모여서 저마다의 모양을 뽐내는 그 모습이 괴리감을 불러일으키면서도 언뜻 소유욕까지 느끼게 하는 것들이었다. 참 신기하지. 언제 파괴될지 모르는 삶에서도 사람은 이런 것들을 찾는다. 모퉁이를 돌 때 마다 간간히 마주치는 사람들의 얼굴엔 지치거나 피로한 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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