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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5월 5일.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어린이들의 기념일이라든가, 별로 의미 없는 날이겠지만 나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이다. 내가 사랑하는 바보- 아니, 레오 군의 생일이니까. 선물은 공휴일을 대비서 미리 준비해뒀고, 잔뜩 기대에 찬 눈으로 선물을 찾는 귀여운 모습도 볼 수 있겠지. 당연히 평범하게 그냥 줄 생각은 없으니까, 조금 놀라게 해줄 생각이지만. * * ...
코어커 엔딩 이후 애프터 설정 기반 (by. 총괄님) (https://docs.google.com/document/d/1kSwVxiqy03_O4YKgabFyY-qPW_SerzrL7QvGdejTbNY/edit?usp=sharing) 간단히 얘기했던 사전 설정 ! A. 코어에 대한 연구가 상당히 진행된 덕에 인간 문명은 조금씩 되살아나고 있는 중이며, 아직 많...
눈가에 잔뜩 오른 열은 그대로 눈물이 되었고 이제노의 셔츠는 내 눈물에 푹 젖어버렸다. 햇살을 가려주던 그늘 사이로 작은 바람이 일렁이고 꼭 나를 위로하는 듯 나와 이제노 주변을 감싸는 바람때문에 이상하게 더 눈물이 난다. 꼭 이 바람이 엄마같아서. 내가 왜 우는 지 이유도 모른 체 이제노는 날 끌어안고 또 끌어안으며 내가 하던 것처럼 등을 천천히 그리고 ...
삼 년째였다, 둘이 집을 합친지. 같은 칫솔을 다른 색으로 나란히 놓아두고 그 욕실 풍경에 벅차 빛을 껴안던 첫날 느낀, 새로움이 주던 설렘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웠지만 그 자리엔 아침에 눈을 뜨면 당연스레 이마에 입을 맞출 사람이 있다는 안정감이 생겼다. 같은 집에서 침대에 눕던 첫날밤에는 둘이 같이 자는 건 처음이 아닌데도, 이제 매일 한 이불을 덮고 잠...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타다다다다닥 맑게 개인 일요일 아침. 경쾌하게 울리는 키보드 소리에 잠에서 깬 김독자가 부스스한 머리를 매만지며 침대밖으로 기어 나온다. "밤 샌거야?" 아직 잠에 취한 채 바닥에서 뒹굴거리며 걱정하듯 말을 건네자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 모습으로 한수영이 의자를 돌려 그를 바라본다. "어제 누구누구씨 덕에 작업이 하나도 진척이 안됐거든." 명백한 원망의 말투...
이주 동거 원 "여주야~ 이모들 여행 잘 다녀올 테니까 우리 재현이랑 싸우지 말고 잘 챙겨줘~" 사랑하는 이모. 사랑하는 우리 이모 아들이지만 제가 정재현을 왜 챙겨주나요. 지 혼자도 잘만 살아갈 놈인데. 내가 왜. 씨발. 지금 말하고 있는 이모는 우리 엄마의 자매의 관계가 아니다. 우리 엄마의 고등학교 동창들 중의 한 분이었다. 근데 유독 더 돈독한. 어...
지금까지 2N 년을 살면서 내게 일어난 기묘한 일이라곤, 옥상에서 곤두박질치는 비둘기를 본 게 다였다. 당시의 나는 중학생이었다. 수업 중에 무료하게 창문을 내다보다가, 옥상에서 떨어지는 비둘기를 보고 벌떡 일어났던 기억이 있다. 다시 생각해보면, 새는 날 수 있고, 걔도 땅 가까이에서 다시 날아올랐겠지만, 그때는 비둘기가 자살을 했다며 친구들에게 호들갑을...
" 그리고 예나야, 너 나보고 졸업하면 말해 준다면서 안 말해준 거 있잖아. 그거 이제 말해줘야지. " " 헐.. 언니 그거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 " 그럼, 누가 말해준 건데. " " 헐 언니 기억력 좋다 .. ~ 누구 닮아서 그렇지?? 언니 엄마? 아빠? " " 최예나. 말 돌리지 말고 어서 말하지? " " 힝.. 들켰네.. 아니.......한다고....
◇ 19:30, PM 07시 30분. 업무 시간... 저녁 보급 생략. 공복 해결 및 열량 보충 필요. 예외상황 설정. 일정 및 시간 관리 중지. 잠깐이지만 일과 관련된 생각을 멈추고울다 지쳐 잠든 김유리를 보았다. 이렇게까지 길게 누군가와 흉금을 터놓고 이야기했던 적이 있었는지곰곰이 생각해보았다.근 3년 동안 한 번도 없던 것 같았다. 휴식은 사치였고, ...
재생 버튼을 꾹 누르면 연속재생 선택이 가능합니다. "나 다음주부터 알바 해" 늦은 저녁을 먹는 도중이었다. 정인의 갑작스러운 말에 현진과 승민이 당황해 고개를 들었다. "갑자기 왜?" "요즘 옷사는데 재미들려서." "내가 사줄게!" 젓가락을 내려놓은 현진이 다급하게 받아쳤다. 일단 내뱉고 보는 성격이었다. "형이 내 옷을 왜 사줘" 정인이 어이없다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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