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온몸을 짓누르는 중력을 느끼며 석진은 지구에 도착했다. 해가 뜨지 않은 하늘은 밝은 남색이었다. 온몸에 멍이라도 든 것처럼 아프고 땀은 비죽비죽 흐르는데 오랜만에 보는 하늘은 너무 예뻤다. 울면서 하늘을 봤다. 희미하게 낀 구름도 예뻤고, 희미하게 반짝이는 별도 예뻤다. 낮게 뜬 달은 꼭 잘 세공한 보석 같았다. 가물거리는 의식 끝에 헬기 소리가 들려왔다....
"단죄하라" 나에게 가장 익숙한 말이이었다 나의 삶은 단죄하는일 그것에 힘을 부어라 엄마는 항상 몸이 안좋았다고 들었다 그래서 나를 낳고 더욱더 힘드셨다고 하지만 그런 몸에 병이 악화 돼서 결국 죽인것 이라고 그때 부터 생각하게 돼었다 "나 떄문이야" 그래서 뼈 저리게 공부 할뿐이다 "내가 의사가 돼서! 엄마와에..약속을!!" 이게 나의 공부하는 목표 라고...
이미지 정보: Photo by Ahmed Zayan / Unsplash 유독 사방이 찬란하던 시기엔 이유가 있어 늦여름 한낮처럼 새파란 장막을 두른 첫사랑이 있던 풍경 나는 드림을 꿈꿨어 너는 자각몽에 불과했지 움켜쥘 수조차 없는 꿈자락 말이야 일방적인 허상의 밀도로 울렁이는 시간 나만이 아는 바다에 돛단배가 앉았어 조금만 의미불명인 구절을 노래해도 전부 ...
* 세공카 업로드는 아마도 2018년도 4월이었던듯...늘 그렇듯 커플링은 태오를리 ** 트친님께 리퀘로 받은 동양풍 오를리에 필 받아서 열심히 쓴 글... 떠나는 봄에 부쳐 (상) 그의 고향에서는 대륙 서부의 산맥과 평원을 이리저리 가로지르며 동남 해안을 향해 내달리는 기나긴 성벽-이른바 끝없는 성벽을 어디서나 볼 수 있었고, 그가 살던 마을로부터 멀지 ...
* 오를리 리메이크 기념으로 급하게 쓴 태오를리 소설입니다. 세공카에는 2018년도 2월에 올린듯... --------------------------------------------------------------- 자신이 데려온 낯선 청년이 집에 머무는 동안 사용할 방을 마련해 주고, 파괴의 저주로 깨어난 성십자단장과 이야기를 나눈 다음, 양자에게 가벼...
*세븐나이츠 2차창작 소설입니다...세공카에 처음 올린 태오를리 소설...;ㅅ; 생각보다 반응이 나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네요... **2017년도 9월에 썼기 때문에 지금과 캐해가 많이 달라요. 현재까지 나온 공식 시나리오와 다른 설정도 많고... 그래도 세계 최초(...)로 태를리는 사실혼 관계라고 주장하였으며, 오를리의 태오에 대한 2인칭을 '너'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소원새의 눈에는 때로 온 은하수의 정경이 비친다.
석진이 잠든 사이 윤기는 우주선을 떠났다. 우주선이 까만 고요함 속으로 가라앉았다.
<iframe width="300" height="25" src="https://www.youtube.com/embed/gpJnrCkKuPU?autoplay=1&playlist=gpJnrCkKuPU&loop=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1. “선배, 잘 도착했어요?” “...
인간에게는 누구나 욕망이라는 것이 있다. 욕망 이전의 더 추악스러운 것, 호기심. 고것은 다만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베어물기 이전에 생겨난 악, 욕망과는 근본부터가 다른 문제였다. 욕망이란 것이 추악하고 죄스런 것이었다면, 호기심은 순수한 것. 그렇기에 감히 그 누구도, 악하다 말할 수 없는 것. 그 누가, 때 묻지 않은 어린 아이의 잔혹한 호기심을 악하...
모든 일은 태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3개의 종족으로 만들어진 세계에서, 각각의 종족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모든 것을 해내던 신들은 점점 힘을 잃고 쇠약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 중 열심히 노력한 자들은 자신의 육체와 힘을 깃들게 하는 능력을 얻게 되었다. 신들은 그 물체에 자신들의 목숨을 담아가며 그것을 수호하기 시작했다. 자신...
☆ 공개란 " 피곤해. 집에 가고 싶어 " 인장 외관 The Face 창백하다 못해 아파 보일 정도로 흰 피부지만 관리를 하기에는 무신경해 딱히 로션을 바르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 흔한 점 하나, 잡티 하나 없이 부드러워 묘하게 생기가 도는 것이 눈에 띕니다. 밝게 빛나는 금빛 눈동자는 살짝 올라간 눈매는 자칫 예민하고 신경질적이다는 느낌을 주지만 항상 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