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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잠뜰 TV 상황극 컨텐츠인 미수반 2차 팬 창작물 입니다. *문제가 될 시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편의 상 님 자 없앴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현실이 아닌 허구 입니다. *실제 정보와 이 글에 나오는 정보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오늘도 부족한 글 보러 와주신 것에 대해 감사 드리며, 양해 부탁 드립니다. 잠뜰(경...
주술회전, 집이없어, 하이큐 장르의 캐릭터를 모아서 로판형식의 소설로 적은 창작물입니다. (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네요.) 그냥 재미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각 편마다 트친들의 씨피가 등장할 예정이며, 한편에 두명씩 등장할 때도 있습니다. 주된 주인공은 메구미와 겨울(드림주) 입니다. 제발 재미로만 봐주세요. >> 후레 캐입 << 입니...
2067년도 더 악랄한 범죄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경찰들도 하나둘씩 사직을 하는 가운데 정부는 결단을 내렸다. 미친 거야.뭐...? 미친 거야..?" "이 방법이 범죄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은 안 해. 하지만 제압할 수는 있겠지" "이봐 너 뭔가 단단히 착각하는 거 같은 ㄷ.." "이 보고서 그대로 올릴 거야 그렇게 알아." "야!!" 자신의 소신을 한 번도...
평범할 리 없는 일상을 평범하게 보내는 당신에게.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로 당신의 전부를 얻은 나를 부디 가엽게 여겨주세요. 나는 여전히 단조롭고, 오래된 습관 또한 두어 개쯤 남아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말도 안 되는 일로 싸울 테고, 그때마다 토라지는 시간도 길어질 터입니다. 그리고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당신보다 앞설 겁니다. 그게 나이든, 주름살이든, ...
이미 죽어버린 04 정신없이 달리던 버스가 익숙한 풍경 속에 멈춰섰다. 계단을 내려가던 내 다리는 아주 잠깐 힘을 잃은 듯 휘청였고 기다렸다는 듯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울려퍼졌다. 마지막으로 음식을 먹은 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진료가 끝나면 뭐라도 챙겨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요즘 나는 이런 계획을 금방 잊어 버리곤 했다. 가을 느낌이...
꽃이 놓여있는 식탁은 오랜만이었다. 성북동에선 아주머니가 항상 아침마다 꽃을 골라 집 곳곳을 장식해 주고는 했다. 이태원에서는 초반에 재찬이 직접 정원에서 꽃을 골라 두기도 했으나 오래가지는 못했다. 싱그럽고 풍성한 수국다발을 앞에 두고 재찬은 묵묵히 버터 나이프를 들었다. 크게 조각 낸 발효버터 냄새와 뒤섞여 절로 식욕이 돌았다. 접시에 놓은 따끈하게 데...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본 글은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허구의 개인 창작물로 작 중 등장하는 인물, 지역,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관련이 없음을 명시합니다. ※ 센티넬 가이드 세계관입니다. ※ 퇴고하지 않아 비문, 오타, 맞춤법 오류가 있습니다. 나의 잃어버린 작은 조각 9. 윤기는 거울에 목이 잘 보이도록 고개를 들었다. 외과적인 손상은 없었으나, 손속에 자비를 ...
미안한데, ...누구더라. Rosé, 로제. 무성, 26세. 168cm, 표준보다 조금 더 낮은 몸무게. 날개 X. 머리 한 쪽엔 어여쁘게 모습을 드러낸 달맞이꽃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맑고 큰 검은 홍채를 가졌고, 첫눈같이 새하얬던 백발의 머리카락을 한 쪽으로 묶어 늘어트렸다. 눈 밑은 붉게 물들어선 퍽 처연한 미를 돋보이게 하기도 했다. 그의 머리칼을...
사리엘 21 진실의 천사 190 75 곧게 뻗은 팔다리 잔근육 백정장 하얀 구두 베일 위의 흰 링 커다랗게 돋아난 날개 흰 베일로 가린 얼굴은 늘 미소 짓는 입만 드러낸다 놈의 머리색은 물론이고 눈 색과 인상까지도 알 수 없다 눈에 띄는 것은 희다 못해 창백한 피부인데 가만 보면 마치 죽은 것 같다 아니 죽은 게 맞긴 하지만 정말 시체로서의 모습 같달까 긴...
이제 막 더워지기 시작한 7월의 어느 날이었다. 불어오는 바람처럼 그 애는 나에게 선선하게 흘러들어왔다. 아마 그 애는 절대 모르겠지. 나라는 존재도, 나라는 사람이 자신을 짝사랑 한다는 사실도. 굳이 티 내고 싶지 않았다. 그냥 지나가는 감정이겠거니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그건 내 오만이었다. -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날이었다. 미지근한 바람이 불어오고 ...
* 본 문서는 마지막 예술을 청춘에 비춘다 약칭 '막춘커' 공개 프로필 입니다. #학생기록부 0:10 ━●───────────── 4:00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어차피 잠들 수 없는 밤엔 언제나 별을 바라봐 기대하지 않도록 사랑을 하고 검게 물들 듯한 맘 따윈 전부 버리고 끊이지 않는 밤의 거리의 빛을 빠져나와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지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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