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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와선 좀 늦었다 싶지만 냅다 내적 비명 지르고 문을 닫았음. 그러니까 화장실 문을. 속으론 김도영 귀엔 들려줄 수 없을 별의별 괴상한 욕을 질러댔음. 하필 내가 2차까지 달려서 숙취 오지는 상태로 친구네 집에서 기절했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나왔을 때, "음... 여주야. 나 이만 가볼게. 천천히 정리하고 나와." 김도영이 눈앞에 ...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한국에서 유명한 대학인 카이스트와 맞먹는 어쩌면 더 유명한 NCIT 대학에서 가장 유명한 동아리가 있다. 그 동아리가 유명한 이유는.. 하나, 남자 9명에 여자 1명이라서. 둘, 남자들이 하나같이 다 잘생겨서. 셋, 심지어 다들 능력이 좋아서 대회란 대회는 다 쓸어서. 넷, 동아리 방이 강의실 보다 더...
119 여기까지 무슨 정신으로 왔는지 모르겠다. 인지 능력을 상실한 것처럼 무슨 상황인지 파악이 되지 않았다. 그저 물 속에 들어갔을 때처럼 온 세상이 먹먹했다. 주머니에 넣어놓은 핸드폰에서는 계속 진동이 울리는 듯했지만 먹먹함에 잡아먹혔다. 지금 긴급수술 중이니 기다리라는 말에 하염없이 앉아 기다리면서도 내가 지금 누굴 기다리는 건지 저 안에 들어 있는 ...
BGM 재생부탁드려요 1. 정처 없이 발이 닿는 대로 걸었다. 발가락에 겨우 걸친 슬리퍼도 곧 벗겨질 것 같은, 거의 날것의 상태인 발은 다 붓고 터져 상처가 만무했다. 찢기고 뜯어져 부르튼 발 오직 그걸로 걸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도롯가를 걷는 그녀의 발은 온통 망가져 있었다. 길가의 사람들은 그녀에게 들리지 않을 정도로 수군덕거렸다. 망가진 발...
‘넌 진짜.. 나쁜 새끼야. 이제노 넌 최악이야.’ 아아.. 언제였더라.. 아직도 남아있는 술기운에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으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아.. 큼.. 인준아. 물좀.” 목이 쉬어 듣기도 거북할만큼 목소리가 갈라졌다. 하지만 밖에서 들리는 소리따윈 없었다. 쩝.. 입맛을 다시며 제노가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맞다. 나 인준이랑 헤어졌지.’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이 글의 실존 인물,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으며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 비현실적인 장면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개연성에 맞지 않더라도 소설 속 장치로만 봐주세요. * 영화 ‘검은 사제들’, 소설 ‘퇴마록’, ‘신비소설 무(巫)’, ‘영환록’, 드라마 ‘대박 부동산’ 등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으며, 장르의 특성상 비슷한 장면이 나...
8. 복학 D+79 도비
- 일상 라디오, JCC - (부제 오늘도 기다리고 있었어요) 글. dal_9 여주가 술에 취했던 날 이후로 거짓말처럼 영호의 연락도 끊겼다. 만취 상태였는데도 집 앞에서 기다리던 영호와의 일은 기억이 또렷했다. 차라리 다행이다 싶었다. 여주는 기억도 안 나는 채로 영호와 끝나버리면 더 답답했을 것이다. 이어지던 주말은 숙취와 마음고생으로 끙끙 앓으면서 침...
그냥 대충 휘뚜루마뚜루 쓴 센티넬 후회물 SSUL BGM - 척추, waltz for red sarah 1. 자 이제 싸게 싸게 다른 애들도 후회 각을 잡아야겠죠? 그다음 타자는 동혁이. 동혁이는 여주로 인해서 후회하는 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로 인해 후회하게 됨. 동혁이는 불 이 능력자다 보니까 현장에서도 매번 앞에서 싸우는 역할이었음. 거기다 위험 등급도...
제노가 여주를 찾아가기 전, 그를 먼저 찾은 건 재현이었다. 사실 요즘 그 때문이라면 그 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말이 아니었던 제노는 만날 수 있겠냐는 동의 하나 구하지 않고 김 변을 통해 약속 시간과 장소를 문자만 달랑 보낸 그의 태도에도 잴 수가 없었다. 나갈지 말지를 고민하는 것은 사치였고, 그 사실이 제노를 더욱 주눅 들게 만들었다. 사회적으로든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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