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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평소 그대로 평온한 저녁이었습니다. 사야 님은 이를 아득바득 갈고 계셨으며, 프랑 님은 평소와 같은 웃는 표정이셨지만, 표정에서 살기가 풀풀 넘치고 계셨지요, 암네시아 님은 금방이라도 검을 뽑아들고 달려들 듯한 기세로 손가락만 펼친 채 서로를 노려보고 있었답니다. 아무리 봐도 금방이라도 유혈사태가 일어나기 일보직전의 상황인데, 대체 어디를 봐서 평화롭냐고 ...
1. 셉의 과거가 궁금해서 죽을 것 같다 근데 얘는... 이 아니라 이 세계관은 악마에게도 과거는 묻지 않는 주의인지 시네레코에서도 도련님을 만난 뒤의 이야기만 나왔단 말이죠?? 그렇다고 지 입으로 도련님에게 과거를 불 것 같지도 않으니 우리는 이 모든 걸 그저 망상만 해야 하는 것인지 인간계에서 꽤 오래(최소 한 몇백년?) 지냈다고 알고 있는데 봇쨩 처음...
오랜만이죠 제가 좀... 피곤했습니다 영양제먹고 회복해서 일주일에 한편씩이라도 써볼게요 별말 하지 않으려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해서요 이번편은 일종의 덤입니다(🤍)
If I could save time in a bottle 만약 시간을 병 속에 담아 둘 수 있다면 The first thing that I'd like to do 제가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건 is to save everyday, Till eternity passes away 영원이 지나도록, 그 모든 시간을 담아서 Just spend them with ...
어디 있어요? 나는 시곗바늘 초침 위에서 온갖 방향을 돌아보며 모든 허공을 바라보고 있어요. 오늘의 시간은 동트지도 않은 흐린 새벽, 물 먹은 종이처럼 흐느적대는 하늘에서 숨 막히는 정적을 봤어요. 형은 어디 있어요? 푸른빛으로 흔들리는 그림자가 늘어지는 끝, 춥지만 더없이 온건한 나날, 우리가 살았던 모든 숨들과 온도를 좇아 내가 있어요. 훌쩍 떠나버린 ...
※포레스텔라 멤버 관련 연성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가볍게 쓰는 글 입니다. 저퀄, 캐붕 주의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늦은 새벽, 딸랑거리는 방울 소리에 호박빛 고양이가 재빨리 제 주인에게 달려가 주인의 다리에 매달려 냐옹 거리며 울어댔다. ...
게토고죠 전력 제 1회 주제 ‘마지막’으로 참여했습니다. “스구루.” ――――――. 게토는 얼빠진 표정으로 고죠를 응시하다가 이윽고 웃음을 내비쳤다. 마지막 순간 정돈 저주하는 말을 내뱉어야지. 그 말을 끝으로 게토는 오롯이 고죠만을 담고 있던 눈을 감았다. 그리고 다시는 눈을 뜨지 않았다. 호흡이 멎었다. 제 친우의 손에 죽음을 맞이한 게토는 온몸이 너덜...
4. 눈 마주치면 배틀! 체육관이 있는 마을은 기차에서 내려서 바로 있을 줄 알았는데 여기가 아니고 조금 걸어가야 있는 곳이라고 했다. 박문대는 누가 설정한 건지 동선 참 거지같다고 생각하며 조용히 선아현과 큰세진이 이끄는 대로 따라갔다. "저, 저기 문대야... 혹시 어디 아파?" "응? 아니. 지금 지극히 건강한 상태다만" "그럼 왜 그렇게 고개를 숙이...
주자서! 감히 네가 날 벗어날 생각이었는가! 진왕은 자서의 얇은 발목을 한 손에 쥐고 으스러트릴 만큼 힘을 주었다. 꽉 다문 자서의 입술 사이로 얕은 신음 소리가 가득 새어나가 결국 진왕의 노기를 자극했다. 뭐라고 말이라도 해봐라, 주자서! 질끈 감은 눈을 뜰 생각조차 하지 않은 자서는 턱을 덜덜 떨며 진왕의 불같은 다음 행동을 기다리고 있었다. 부러진다....
어둑해진 부둣가 방파제를 나타샤는 아슬아슬하게 뛰어 다녔다. 한 손으로는 피야트 오자르 보드카 병 입구를 언제든 들이키기 좋도록 붙잡고 있었다. 음주 후 방파제 위라니. 누가 봐도 위태로워 보였지만 사람 없는 부둣가에 그를 멈춰줄 이는 없었다. 이따금 차량 한두 대가 지나가기는 했지만 나타샤의 옆을 쌩 하니 지나가 버리는 차들은 어두운 배경에 어둡고 딱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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