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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발각될거라고 예상은 했다. 반시진도 예상이 되었다. 와키자카는 보름에 대해 언제나 불안해하고 집착했지만 전투에 집중하고 있을테니, 반시진만에 수하가 따라붙은 것도 그다지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시간이다. 나름 날쌘 병사들이지만 작은 메쿠라부네의 함장을 맡았던 나름 도노라 불렸던 준사에 비하면 어설픈 수준들이었다. 준사는 노련하게 몸을 아래로 굽혀 검으로 옆...
* 본 글에 본 글에서 언급되거나 표시된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 그밖에 일체의 명칭 그리고 사건과 에피소드 등은 모두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 오랜만의 오프였다. 언제나 라미를 픽업해 주시고, 집안일을 도와주시는 이모님께 미리 오늘은 쉬시라 이르고 유치원에 라미를 데리러 ...
이전 V사를 뒤흔들고, 외곽을 내달린 거대한 화물트럭이 차량용 승강기를 통해 지하 1층 내부 격납고에 들어와 있었다. 오랫동안 전력부족을 이유로 열 수도 없던 이곳은 너절한 것들로 잔뜩 방치된 공간이었지만 전력이 복구된 지금 이곳에는 피가 낭자한 망가진 컨테이너와 트레일러는 분리되어 구석에 있었고, 차량에 달린 화물칸은 문이 열려 있었다. 이곳을 데비에트와...
* 본 글에 언급되거나 표시된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그 밖에 일체의 명칭 그리고 사건과 에피소드 등은 모두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 재수가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화장실에서 삐끗 넘어지고 난 후 허리를 붙잡고 온 아주머니는 x-ray 상 compressio...
※열람 주의 사항 WARNING ※ -힐데 사망 if -캐붕과 오타와 날조와 개연성없음 등등 주의할 것이 난무합니다.-약 윤힐데...?라고 볼수 있을지도...? -힐데가 카일과 동귀어진 한 후의 망상이야기 >>블랙배저 유료분 스포일러(294화)와 대사가 대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 *** [넌 쟤들이 그렇게 좋냐?] *** ...
-캐붕과 날조와 오타와 썰체주의 -유료분 스포(294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 어린이날이니까 아기 된 힐데 보고 싶음 (*어린이날에 구상했었습니다...)대충 상황 이렇게 된건 임무나갔다가 정체불명의크리쳐의 채액을 뒤집어썼더니 이렇게 됐다거나 하자...아기 힐데는 커피깜장콩빵?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 어두운 피부에 샛별같은 금안이 반짝반짝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끌어안고 한참을 우는 동안에도 그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알 수 없는 감정이 파도처럼 들이닥쳤다가 거품처럼 사그라들었다. 팔을 풀며 고인 숨을 내뱉었다. "아... 미안. 내가 왜 이러지." 눈물을 닦으며 박지성의 얼굴을 마주한 나는 말문이 막히고 말았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흘러내릴 것 같은 눈망울은 흠뻑 젖어있었고 바람만 불어도 무너질 것만 같은 얼...
*포타 기준 4,792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박문대가 눈썹을 문지르며 참았던 한숨을 뱉었다. "청려가 보기와 다르게 자존감이 많이 낮거든. 본인이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 없으니 화분 엎어뜨리고, 소파 찢어 놓고, 온갖 말썽을 부리면서 내 눈치를 보는 거지. 이래도 버리지 않나 하고. 넌 어리고, 순하고, 아무런 악의도 없는 놈이...
전편▷ https://hangbokanmunji.postype.com/post/15354552 부제: 발닦개 데뷔..? 지난 이야기! 평범한 학생 김여주.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도리벤 세계의 주인공네 옆집의 아랫집의 대각선집의 옆집의 사촌의 엄마의 아빠의 손녀가 사는 집의 옆집 창문에서 가장 잘 보이는 집의 윗집의 옆집 사람이 되어버리다?! 그것도 불사...
" 교도관-!!!! 교도관니이이이임!!!!!!"교도소 복도를 울리는 큰 목소리. 담당 교도관은 갑작스런 소란아닌 소란에 13번방으로 빠르게 향한다. 그 곳에 가자마자 철장을 뚫고 나올 듯 얼굴을 들이밀고 있는 남자. 그 남자를 보며 교도관은 마치 예상한 사람이란 듯 한숨을 쉬고는 말했다." 1204, 또 무슨 일 있습니까? "" 예! 그냥 일 아니고요! 엄...
지민의 머리에 물수건을 다시 올려두고 욕실로 왔다. 냉수만 받은 욕조에 뜨거운 물을 틀어 온도를 맞추며 자꾸만 마르는 입술을 혀로 쓸었다. 괜히 답답해지는 느낌에 큼큼, 소리내 헛기침을 하고 이미 풀어진 셔츠 깃을 옆으로 벌렸다. 아픈 사람을 두고 무슨 생각이 드는 건지. 실은 생각따윈 닿지 않는 본능이다. 너무 오랜 시간 정국을 말려왔던 갈증. 정국에겐 ...
내려가자 엄마가 전화를 하고있었다. 아마도 아빠에게 하시는 것 같다. 전화가 끝나자 날 발견하시곤 밝게 웃으셨다. 엄마-"쇼요! 내려왔네!" 히나타-"네" 엄마-"자~ 여기 앉아" 히나타-"네...근데 방금 전화는 누구에요?" 엄마-"아.아빠도 알고 있어야하니깐,예기했어. 아빠도 쇼요편이라고 전해달래" 히나타-(끄덕) 엄마-"그럼 오랜만에 삼담해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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