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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이 대충...쓰고 싶은 부분만 짧게 퇴고 없이 썼습니다 ※굉장히 별 거 없고 이상함 주의 매뉴얼은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이 어수선하고 화려한 분위기는 암만 해도 익숙해지지 않았다. 카드모양 옷을 입은 병정들은 어지러이 떠들며 발을 동동 구르고 손은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었으며, 개 중 몇몇 빨간 카드들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작고 하얀 딸기꽃을 빨갛...
그 계절의 온도 28 93. 2019년 12월 30일 : 엄마(1) 김...태형 씨 휴대폰 맞나요? 저... 석진이 엄마 되는 사람이에요. 유리문을 밀고 들어서는 그를 보자마자 참 잘생겼다고, 솔직하게 생각했다. 훤칠하게 큰 키에 몸에 걸친 카멜색 롱코트도 베이지색 케이블 니트도 모두 너무 잘 어울려 마치 패션 잡지 속 모델 같아보였다. 어머니가 태형 씨 ...
※ 오역/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 !! 스포일러 주의 !!스토리 해금 후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보이스 )
*주의사항* 본 글은 타 사이트에서 연재된 글입니다. (20.03~20.08) 미완결 작품인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네임리스 드림으로 초안을 잡았던 만큼 연재 시 사용했던 드림주 이름은 (-)으로 표기합니다. 약간의 드림주 설정은 존재합니다. 추후 연재 예정이 없는 글입니다. 수정 및 보완해서 올리는 글이라 타 사이트와 살짝 다를 수 있습니다. +) 쓰...
동혁아. 우리 처음 만났던 날 기억나?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집 앞 작은 카페에서 진열장에 놓인 조각 케이크를 고르고 있던 너 그리고 아메리카노를 결제하던 나. 그게 첫 만남이었잖아. 너를 놓치면 안 될 것 같아서 시켜놓은 아메리카노도 받지 않은 채 네 뒤를 따라나섰고 널 불러 세운 트리 앞에서 네 번호를 물어봤었지. 첫눈에 반한다는 게 무슨 느낌인지 알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아악... 저리 가 토오루.." 한 여성이 여성 위에 올라가서 부비적거리는 덩치 큰 남성을 밀어내며 말했다. 저리 가라는 말이 충격적이었는지 너무하다며 찡찡거리면서 더욱더 여성에게 달라붙었다. 신경질 내는 여성의 소리에 또 다른 회색 머리를 가진 남성이 방문을 열고 남성을 끌고 나왔다. "고마워 코시~" "아악 스가쨩 아파!" "오이카와 너는 (-) 좀 ...
* 친한 지인에게 선물한 무료 커미션글 전문 공개합니다. (그러나 이야기 소재, 전반적인 흐름은 제 창작입니다.) * 필자는 진정령을 전혀 보지 않았고, 왕이보라는 사람의 인상과 성격을 지인에게 전해들은것이므로 정확하지 않은 캐해와 내용일 수 있습니다. * 중국어는 번역기를 돌려 의미만 통하면 그냥 넣었으므로 정확하지 않습니다. 1. 올해 21살을 맞이한 ...
*소재에 유의 *가벼운 유혈 장면 있습니다 내 친구는 피를 마신다. 근데 내 피는 안 마신다. 쿠로오 테츠로는 중학교 졸업식 날 모기가 되었다. 졸업장을 받은 날 밤에 편의점을 갔다가 사라진 내 친구는 사흘이 지나서야 돌아왔다. 모기가 되어서. 그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쿠로오는 아무런 말도 해주지 않았다. 하지만 고등학교 배구부 합숙 때 했었던...
Mocca - I Remember슙진 요소 있음 반지 비가 아주 많이 내리던 일요일 밤이었다. 집에서 할 일 없이 그냥 유튜브나 보면서 뒹굴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한 통 걸려왔다. 발신자는 6반 윤아미. 아 뭔데. 니가 내한테 왜 전화를 하는데. 나는 납작하게 눌린 뒤통수를 신경질적으로 흩뜨렸다. 받기 싫었다. 존나 받기 싫었다. 이 기집애랑은 절대 ...
*미래 직업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1년 1월. 내 스물일곱은 시작하자마자 벌써부터 가로막혀 있다. 이 파란색 이삿짐 박스들로. 눈앞이 막막하다. 심지어 내 키만큼 쌓인 이 박스들이 거실 반을 가득 채우고 있다는 점이 특히 더. “이걸 언제 다 치워....” 겨우 박스 하나를 열어 책장에 책을 꽂아 정리하고 나니 힘이 다 빠져서 먼지투성이일 게...
시작은 무심코 흘려들은 뉴스였다. 노란 머리에 파란 눈을 가진 이들이 피를 토하고, 사람을 물어뜯는 질병의 처음이라고 했다. 이 이름 모를 질병의 첫 증상은 시퍼렇게 튀어나온 핏줄이었고, 나중엔 탁한 동공, 목을 들끓는 가래소리, 그리고 마지막은 꼭 식인이었다. 감염은 다양한 경로인 듯했으나, 이후론 너 나 할 것 없이 눈에 보이는 족족 물어뜯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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