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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수십 개의 총알이 왔다 갔다 하는 전쟁터 속 마츠카와는 죽어가던 동료들 사이에서 늘 살아 남았다. 파병 이후엔 방에 혼자 처박혀서 나오지 않았고, 그런 마츠카와를 꺼내 준 게 하나마키였다. 마츠카와가 휴가를 얻고 어머니에게 갈 당시 우연히 만난 서로에게 이끌려 거의 2년의 세월을 함께 하고 있는 그들은 그 누구보다 서로를 절실하게 원하던 관계였다. 몇 달 ...
그 날은 나른한 오후였고 다음 날의 스케줄도 비어있는 평화로운 휴일이었다. 사쿠라이는 멤버들과 자신의 스케줄이 빼곡이 적힌 수첩을 확인했다. 아이바는 마나부촬영을 위한 로케, 오노는 선박면허를 딴다고 열심히 공부중이고 니노미야는 드라마 촬영이 있었다. 그리고 다른 한 사람, 마츠모토는 자신처럼 스케줄이 없었다. 이틀 전 99.9의 마지막 회 촬영을 끝낸 그...
손에 뭐 들고있는거 그리려다가 뭐그릴지 생각이 안나서 그냥 비워놓음.. 좀 대충 그렸지만 그래도 색칠 다 했다
* 미치오는 고등학교 3학년 반의 담임, 쿄스케는 그 반의 학생이라는 설정입니다. 0. 나는 학교로 이어지는 가로수길에 줄지어 심어진 수십 그루의 벚나무가 꽃을 피우는 모습을, 3년간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다. 01. 내가 고등학교에 다니는 3년간 학교 안팎으로 심어진 수많은 벚나무는 단 한 번도 꽃을 못 피워냈다. 본래 이 학교는 매해 봄마다 화사한 봄...
컴퓨터 앞에 앉아 관자놀이를 꾸욱-꾸욱- 누르고 있던 진우는 똑똑-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얼굴을 들었다. "들어오세요.." 저기압이라는 건, 지나가는 사람이 슬쩍봐도 알수있다. "실장님, 저번에 말씀하신 음료광고 기획안..." ""놓고 나가세요.." ??진아는 잘못들었나 싶었다. 오니킴이 놓고 나가란다.그냥 놓고 나가란다. 기획안을 살핀 후, 기본 2옥타브...
업체 업무량이 많은지 맡긴 책이 오늘에서야 왔습니다! 내일 택배로 부칠 예정이니 이번주에서 적어도 다음주 초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예정 날짜보다 일주일이나 늦어 죄송합니다..ㅠㅠ 대충 확인하기로는 파본이 없었는데 혹시 발견하시면 꼭 댓글이나 트위터 DM 남겨주세요! 다음주 말 까지도 배송 완료되지 않으신 분들도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썸타다 흐지부지 헤어진 대학신문사 선후배 령센, 5년만에 재회썰 대체 뭐 얼마나 대단한 작품이라고 전시회까지 한다는 건지. 섀운은 모처럼만의 쉬는 날에 대학 동기놈 작품전에 가야하는 처지에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어젯밤 늦게야 국회에서 예산이 타결되는 바람에 두시간도 못잔 터였다.뭐 사실 꼭 안가도 되는 자리긴 했다. 전시회야 하루만 하는 것도 아니고...
그 사건은 하나의 동기에 불과했다. 내가 유키토에게서 떠나게 된 것에 대한. 만약, 그 사건이 없었다 하더라도 나는 어쩌면 언젠가 곧 그 녀석을 떠났을 지 모른다. 유키토에게 필요한 건 내가 아니야. 나는 줄 곧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함께 무대에 서면 여지없이 알게된다. 그 녀석이 얼마나 노래부르고싶어 하는지, 그리고 팬들이 얼마나 그를 열망하는 지를 ...
민호는 부딪힌 입술을 황급히 떼어냈다. 그래. 솔직히 예쁘다고 생각했다. 그 어떤 여자보다. 하지만, 이건 아니다. 남자가 안된다는 것은 아니다. 이 업계에 오래 있다보니, 남녀간의 사랑, 혹은 남남,여여간의 사랑도 심심치않게 봐왔고, 별꺼리낌이 있는것도 아니다. 다만, 지금 문제가 되는것은 진우가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이다. "진우씨! 잠까...ㄴ.." 원...
빅뱅, 뇽토리 위주의 팬픽이 올라옵니다. 뇽토리 온리전 5회 팬픽들이 선공개 될 예정입니다. 다른이름으로 올렸던 글들도 차츰 재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뇽온 4회에 나왔던 Reveal과 기억의 봄날은 웹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작가의 기분에 따라 글이 지워지고, 올라오곤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에덴입니다.
오 나의 천사님! 머릿속엔 늘 황민현이었다. 최근 들어, 민현과 멀어지고 우진과 함께 있는 시간이 있더라도 제 하루 생각은 민현이가 9.9 정도를 차지했고. 우진이 0.1 을 차지했다. 웃기는 이야기였다,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눈에 보이는 것 만으로도 하루종일 계속 머릿속에 멤돌았다. 집에서 멍하니 앉아 아무것도 못하고 아까 있었던 그 장면만 계속 머릿속에...
너는 환하진 않아도 밤에도 반짝이는 달이었다.주위에 수많은 것들이 있더라도 너 외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아름다운 달. "으아아…" 뒤에서 나를 부르던 유카리를 애써 무시하고 뛰어나갔다. 계속 한숨을 내쉬는 나를 본 마리는 내 이마를 때렸다. "앗!! 마리!""이런 짓, 그만 좀 하세요.""그래도 말이지…" 귀찮은 듯 바라보는 마리를 무시하고 땅이 꺼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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