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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커미션 재정비 전에 들어왔던 커미션입니다. 그대에게 레드와인을 w. 토리 심해를 연상시키는 짙은 어둠 속에 묻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방안은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빛에 의해 점차 제 모습을 드러냈다. 무척이나 오묘한 하늘은 자신이 그토록 좋아했던 밤바다의 푸른빛을 조금, 어머니가 좋아하시던 옅은 보랏빛을 조금 섞어 팔레트에 문댄 듯한 빛깔을 뽐내고 있었다....
*猫背又旅님의 글을 번역했습니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5536154) 세이운 스카이와 달려 나간 트윙클 시리즈가 끝나고 수년이 지났다. 나는 변함없이 트레센 학원에서 트레이너로 있으며 그 나름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세이운 스카이의 세대에도 졸업한 아이가 있나하면, 트레센 학원에 남아서 직원의 길...
무한지옥을 빠져나온 네 사람은 계속 움직였다. 에이스와 조로를 선두로 앞을 막는 건 무엇이든 베고 태우며 뒤를 돌아보지 않고 달렸다. 가프를 들쳐 맨 사보는 해군 영웅의 상처가 벌어지지 않도록 신경 쓰느라 전투에는 보태지 못했으나 속도는 뒤처지지 않고 유연히 잘 따라오고 있었다. 나쁘지 않은 진행속도였으나 루피가 홀로 남은 이상 이대로 만족할 수는 없었다....
"편의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별말씀을요." 서장실의 탁상에 찻잔 두 개가 내려놓였다. 잘 우러난 연둣빛 물에 떠다니는 녹색 찻잎이 떠다녔다. 그 모습을 잠깐 구경하던 해군이 웃으며 입을 열었다. "다소 갑작스러웠을 요청을 빠르게 받아주신 것도, 이렇게 쉬어갈 시간을 주신 것도 세세하게 배려해 주신 덕이라는 걸 압니다. 덕분에 피로를 많이 덜었습니다."...
본래 백색이었을 해군 제복은 이미 피와 먼지로 얼룩져 제 색을 잃고 너저분해져 있었다. 수갑을 묶은 강도가 필요 이상으로 강했는지, 살갗이 짓눌려 배어 나온 피가 흘러내렸다가 검게 굳은 흔적이 선명했다. 이 이외에도 여러 상흔이 있었지만 총체적으로 참담하다고 할 수 있는 모습이었다. 불러도 반응이 없는 모습에 불안해진 에이스가 재차 소리를 높였다. "할배!...
"모자를 눌러 써. 얼굴이 최대한 안 나와야 하니까." 사보가 간수의 표식이 그려진 모자를 앞만 간신히 보일 정도로 푹 내리며 말했다. 간수들의 옷을 대충 뒤집어쓴 네 사람은 루피를 선두로 길을 내달리고 있었다. 안 그래도 겉옷에 모자까지 쓰는 것이 영 갑갑했던 에이스가 투덜거렸다. "벌써 귀찮다... 그냥 가면 안 되는 거지?" "어서 빨리 몰려오는 잡졸...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숨을 들이쉴 때 마다 화약내가 진동한다. 비명과 폭음소리는 배경음에 불과했다. 그가 잘 아는 공기였다. 그리고 익숙한 곳이었다. 벌써 3년째, 똑같은 꿈의 반복이었다. 꿈의 틀은 언제나 그대로다. 그는 스스로가 꿈 속이라는 것을 자각한다. 그 후에는 실수를 바로잡으려고 노력한다. 모두가 죽는 끝을 피하고 살려내기 위해서. 그리고 언제나 실패한다. 그러나 단...
검을 쥐고 한명의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벨, 망설이지 말고 그의 밑에 무릎 꿇어 맹세하고 기꺼이 그를 취하세요. 그 아이는 그러기 위해 또한 살아왔으니 그 어떤 죄책감도 온당치 않을 것입니다. 하얀 신전 아래에 검을 쥐고서 떨리는 손을 부여잡으며 서 있는 이가 있다. 그의 것인 차가운 바람이 검의 곁을 맴돌았다. 벨은 그 앞에 서서 제 앞에 있는 하얀...
저 멀리에서 새가 청아하게 사랑을 노래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바람은 잎사귀를 간지럽히고, 태양은 호수의 수면을 건드리며 더욱 반짝이게 만들었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어느 늦봄의 낮. "날씨도 슬슬 더워지고 있는 이런 날에는, 역시 호수로 놀러오는 게 최고야." 소희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살짝 넘기며 미소지었다. 응, 그렇네. 그녀의 말에 동의하며, ...
맛좀 봐주세요 새친구예요 모티브는 약간 음 그냥 헤르메스? 느낌임. 나랑 안 어올린다구요? 나도 아는데요ㅎ 자캐도 내 맘대로 만들면 안돼나요. (미안합니다 얘가 지금 상태가 맛이갔어) 헤르메스가 모티븐데 성격은 헤르메스랑 반대임ㅋㅋㅋㅋㅋㅋ 뭐 어찌 되었든 역극이나 이런데 자주 등장할 예정. 맛 만 봐줘요 어때. (사실 이거 제 친구랑 서로 자캐 만들어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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