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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 Jeremy Carter Meyers / Jerry - Pure Blood, Ravenclaw 7th- 6ft- Birthday : May 5th- Acacia, dragon heartstring core, 12 inch, Unyielding- Partner : Oliver (Crow)- Animagus : Cheetah 내가 마음 놓고 ...
자오윈란은 스물여덟의 삶을 살아오면서 여러가지 별의 별것을 다 보았다고 자부했다. 그것이 엉뚱한 본성이던 치기어린 행위이던 불가저항력 우연을 가장한 필연적 행동거지이던 뭐던 간에 무엇을 보더라도 크게 놀래본적이 없었다. 인간이던 아니던 귀신이던 괴물이던 존재한다면 무엇을 할것이고 무엇을 한다는것은 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고 그욕구가 선의던 악의던 그도 아닌 ...
*이 소설은 SasuNarufan13님의 연성을 허락을 받고 번역한 글입니다. *역자는 전문적인 번역가가 아닙니다, 따라서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고 봐주세요. *직역보다는 문장의 의미에 맞는 의역을 많이 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소 성적인 워딩이 나옵니다. 더티톡에 예민하신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재밌으셨다면 원문으로 가서 하트 부탁드립...
*쓰리-쿠션 소장본에 실렸던 외전을 유료 발행 합니다. (200329) [기혀닝] 이번 주말엔 꼭갈게 웃기공ㅆ ㄱ오긴 몰 상황이 상황인지라 손이 다급해졌다. 급해 죽겠는 엄지손가락 대신 귀는 온통 화장실 문 밖과 꽂혀있는 인이어에 쏟아져있다. 한참 바쁜 오후 7시. 퇴근한 직장인 손님들이 몰려들고 변동이 많아 밀린 손님들이 대기석에 가득했다. 웃기고 있어...
뚜- 뚜-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이후 소리샘 퀵보이스로 연결됩니다.’ 연결음은 조금 이어지다 알 수 없는 여자의 목소리만 흘러나왔다. 형 목소리 듣고 싶었는데. 형 목소리. 딱딱한 이런 목소리 말고. ‘음성 메일을 남기시려면 1번...’ 모든 신경이 예민하게 곤두서 있었다. 뒷 내용이 들리기도 전에 신경질적으로 1번을 마구 눌렀다. 삐— “지원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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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흘러간다. 시간은 흘러만 갔다. 에도성 대테러가 있고 난 후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당시 성은 태반 이상이 부서졌고, 쇼군 시게시게와 소요 공주, 그들을 돌봐주던 마이조 영감을 제외하곤 성 안의 대다수가 사망했다. 주범은 자살, 공범으로 보이는 또 다른 사람은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나 이제는 먼 옛날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
계기는 얼마 지나지 않아 찾아왔다. 히토카가 달라진 것이다. 만나면 매번 배구부 이야기만 하고, 라인에는 디테일만 다른 포스터가 가득했다. 함께하던 등교 시간이 달라진 건 물론이고, 점심 멤버에는 카게야마와 히나타가 자연스럽게 끼었으며, 그들이 나누는 대화는 내가 모르는 이들의 이름이 가득했다. 여기까지는 다 참았다. 솔직히 참을 것도 없지만. 히토카가 배...
“나 씻고 데려다줄 테니까 기다려.” “어차피 버스 탈 건데.” “뭐래. 기다려.” 귀찮게. 입을 삐죽 내밀다 마이 언니와 놀며 기다렸다. 다들 운동부라 씻는 것도 빨라서, 켄지 오빠랑 아오네 오빠가 나올 때쯤엔 오빠의 선배들이 내게 연습 재밌었느냐며 한 번씩 묻고 갔다. ‘그’ 후타쿠치 켄지의 동생이라며 신기해하는 게 느껴졌다. 역시 오빠. 여기서도 공주...
“야, 이제 오냐?” “어? 오빠 웬일이야?” “몰라 여기로 오라던데. 그리고 이거 아오네가 너 주래.” 집에 돌아가니 켄지 오빠가 거실 소파에 앉아 있었다. 타이밍도 좋지. 방에 가방을 던져놓고 내려왔다. 오빠는 구미 젤리가 가득 담긴 봉지를 달랑이며 웃었다. “나 이거 하나만 줘.” “가져가.” 오빠가 가져왔으니 배달비 개념으로 고개를 끄덕이는데, 오빠...
*원작의 카게야마 토비오는 테이핑을 하지 않지만, 이 글은 카게야마 토비오가 테이핑 하는 게 보고 싶은 제 개인적인 욕망에서 파생되었으므로 테이핑을 합니다. 유의해주세요. 오후 수업은 언제나 졸리다. 잠 때문에 가물가물한 눈을 부릅 뜨는데, 옆 분단에서 쿵 소리가 났다. 카게야마 토비오였다. 늘 화난 얼굴인 키 큰 배구부 애. 쟤는 참 인상이 험해. 키도 ...
디세_ A, not D부제; 너의 세상으로 w.MIlB 끝을 결심하고 막 끝내려던 그때, 낡아빠진 창문 사이로 빛이 들어왔다. 똑똑- 창문을 두드리던 소리에 놀라 들고있던 커터칼을 떨어뜨린 것도 잠시, 창문 너머의 강한 빛에 미간이 찌푸려졌다. 사람 인영은 없는데, 무엇보다 이곳은 2층. 지나가던 새가 부딪힌 것이 아닐까- 싶었던 그때, 다시 창문을 두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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