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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하나를 알면 그 나머지가 보인다지만 이곳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싸구려 기름 냄새도, 사람의 촉감도 모두 느껴졌으나 현실과 동떨어진 기분이 든다. 수술 직후 숨을 거뒀다기엔 이상한 곳. 일정한 속도로 뛰는 심장도 느껴지는 호흡도 모두 정상이었다. 발을 대고 있는 땅도 숨 쉬고 있는 공기도 모두 온전했다. 죽음 그 너머라기엔 설명할 수 없는 게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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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태양의 흰 빛은 재단 위 거울에 비쳐 반짝였고 새벽의 엷은 바람은 그녀의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먼지쌓인 돌계단 위를 날카로이 흝었다.스러져간 기억들은 찰나에 스쳤으나 더이상 회상되지 못해 빛을 잃었다./기억되지 못한 기억들과 존재하지 못한 존재들은 황혼을 그리며 허공을 순회하다 곧 흩어진다./신관의 손길이 닿는 족족 백색의 빛이 피어올라 그 주위...
“나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파비안은 현애를 보고 못 믿겠다는 얼굴을 하고 묻는다. “왜 굳이... 나에 대해서 알고 싶은 거야? 그보다도, 너 왠지 익숙한 느낌이 들잖아!” 파비안의 말에 현애는 순간 머리를 흔들고 파비안을 다시 본다. 다시 봐도, 익숙한 느낌이 든다! 직접 본 건 아닌데, 왠지 그렇다! “익숙한 느낌이라니, 잘못 알고 있는 거겠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세종 25년 1443년 세종대왕은 백성들을 긍휼이 여겨 고민하고 연구하고,실험을 반복하고 또 반복된 노력으로 수많은 반대와 위협을 무릅쓰고 닿소리 자음 17자, 홀소리 모음 11자 28자의 과학적이며 배우기 쉽고 사용하기 쉬운 글자를 만들게 된다. 이제 백성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반포를 준비하는데..... 궁안에서 신하들의 큰 소리가 들린다. " 전하, 어...
녹색빛으로 물든 방. 그 속에서 빛과 어둠을 지닌 두 존재가 보인다. 흑발을 지닌 존재는 곤히 자고 있었고 그 존재를 내려다보는 이는 백발이었다. 우리엘은 엘이 깰 때까지 기다릴 요량으로 잠을 청하지 않은 것 같았다. 피곤한 기색도 없는 얼굴이었다. 얼음장처럼 차가운 표정이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짐작하지 못하게 했다. 그녀의 자안에는 무언가를 곰...
"엘핀. 이 책들의 나머지 이야기를 찾아줄래?" 얼마 전, 할아버지가 말했다. 그것도 불과 여행을 떠나기 며칠 전이었다. 할아버지는 이런 중대한 이야기를 여행 몇 일 전에야 알려주었다. 무슨 이야기일지 눈치를 채고는 엘핀의 눈이 초롱초롱하게 빛났다. 할아버지는 그가 세상에서 '엘핀 다음으로 보물처럼 아끼는 책 6권'을 나란히 펼치고 말했다. 엘핀은 황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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