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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나올 수 있습니다 타싸올린적ㅇ 청명이는 아이라인을 너무 찐하게 그려서 각도빨을 좀 타는거같고..ㅋㅋㅋㅋㅋ 잘못보면 좀 묘함ㅋㅋ 그리고 약간 뚱청명이야ㅋㅋㅋ 그래도 위로 올려다보는 각도는 귀여운거같음 내손탔다고 내눈에만 필터씌워져서그런가..ㅋㅋ 백아 귀여우니까 한장더 만드는장면 ㅋㅋㅋㅋ아이라인 그리기 전이 더무서움 정파 얼굴이 아님 저 쬐끄만한 매화때매...
─눈을 뜨면, 온통 좁고 어두웠다. 막 깨어난 참이라고는 해도, 머리가 지나치게 멍한 감이 있었다. 윤은 이 좁은 곳, 누워있는지 어디에 기대었는지도 불확실한 혼곤함 속에 눈을 끔벅였다. 감으나 뜨나 그저 익숙한 어둠 속. 그저, 밤금 전까지 눈을 감고 있었다는 것마저 의심스러울 정도로 마른 눈. 묵직하니 뻐근하고, 날카롭게 아리다. 오래, 무언가를 바라보...
(전)예비시모와 (전)예비새아가 로 스타팅을 끊다 언니랑 막내 애기 홀더 그냥 미오리네 낙서 쿨씨 17화 이후의 건드암 회사... 라는거였음 오제로 얼마나 배팅 했었을지 궁금함. 나였으면 17화때 전재산 스렛따한테 배팅하고 혀 씹었음 개슬프네 티엠아이지만 한국vs.브라질 월드컵 때 한국에 배팅했다가 25만원을 잃었던 슬픈 추억이 있습니다. 지인들이랑 디코하...
아 난 얘네 진도빼는 게 왜케 웃길 거 같지 둘 다 연애경험 꽤 있는 편이라 지들 나름대로 음... 대충 한달이면 다 빼겟군 이러고 연애 시작했을 거 같은데 원래 사람 마음대로 되는 거 1도 없다고 한달 다 되도록 얘네 손잡는 게 겨우였을 거 같음 사유: 야나진짜오늘은가야대나진짜오늘안가면강등이라고!!!!! ㅅㅂ 지랄마 한번만 더 피방가서 열두시간 죽치고 있...
사실 바선생을 싫어하는건 라프지만 그냥 저런 표정의 레오를 그려보고 싶었답니다 20대 초반의 슬라이더 날이 너무 더워 당시 입고 있던 옷 작업하기 싫어잉 원래 레오로 그렸다가 트친님이 정말 안믿음직스럽다고 해서 레저씨로 바꾸기 아래는 약간의 선정성 및 cp연성 (트위터 서클)
* 본 글은 타 cp로 작성한 글을 재각색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낙화 (落花). W. 구름 “ 이번 프로젝트 총괄을 맡게된 이연입니다 " 투명할 정도로 하얀 피부,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올 것 같은 차가운 표정에 팀원들은 괜스레 침을 한 번 꼴깍 삼켰다. ' 그거 알아? 이번에 새로 오는 과장 여기 오려고 최과장 비리 내부고발했데' 원하는 바는 어떤 수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노래: https://youtu.be/zTcCqNTYeDI 선배에게. 선배, 늘 잘 지냈냐고 먼저 물었는데 오늘은 그런 여유가 없어 인사를 생략합니다. 이처럼 멀리 떨어졌을 때 편지를 보내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그 안에 담긴 마음과 생각할 수 있는 정이 좋고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귀국하지도 못한 채로 답신을 쓰게 되어 조금 아쉬울 다름입니다. 말투가...
쩡후말구 다른 페어나 캐릭터도 그리고 싶었는데 손이 진짜 느려서 그리던것만 그리게 되었음 하지만 평화로울땐 열심히그렷따 살아돌아올게 마르코는 앤옆에서만 잠에든대 나 이제 다 컸어 그냥 핀터에서 커플사진 검색해서 따라그린거 비오는날의 복슬캡틴
수작업 올릴까말까 고민 좀 했는데요.. 그래도 제 그림이라 이왕 올리는 김에 다 올리자! 가자!!!! 하고 같이 다 올렸습니다. 부끄럽네요... 뭔가 날것(?)의 그림이라는 느낌이 있어서 그런가 음! 끝!
1. " 선생님, 오늘따라 책에 열중하시네요. " 3반 담임 렌고쿠 선생님이다. 책에 열중하는 선생님은 재차 말을 걸어도 고개를 잘 들지 않는다. 역사 부장 2개월 차인 내가 선생님을 관찰하며 얻은 정보 중 하나. 비가 오니 평소보다 빨리 종례해달라는 3반 아이들의 아우성은 교무실까지 닿지는 못했다. 선생님은 오늘따라 유달리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하후연의 자는 묘재이고 하후돈의 집안 동생이다. 태조가 고향에 있을 때, 현의 관리에 대한 일로 중죄를 입은 적이 있었는데, 하후연이 대신 죄를 짊어졌다. 태조가 그를 잘 구출하여 벗어날 수 있었다. [1] 태조가 병사를 일으켰을 때, 별부사마, 기도위로써 종군했다. 진류, 영천태수로 승진했다. 관도에서 원소와 싸울 때는 행 독군교위를 지냈다. 원소가 격파...
* 배우 1 (리지): 내 판단력을 과신하고 있었어... 편견에 사로잡혔던 거야. 배우 1 (엘리자베스 ‘리지’ 베넷 외) 역 정운선. 배우 2 (피츠윌리엄 다아시 외) 역 이형훈. 슬프게도 나는 이 극의 원작을 잘 모른다. 왜냐 하면 장르로서도 이야기의 요소로서도 로맨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기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전자는 굳이 찾아가서 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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