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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Sam Side “맥박이 잡히지 않습니다!” 이명처럼, 소리 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멀어진다. 숨이 턱까지 찬 것을 느낀다. 그런데도 쉬이 숨을 쉴 수가 없다. 가슴에 난 상처 때문이 아니다. 이건 생채기가 나 쓰라리는 정도의 고통과 비할 수 없다. 누군가 가슴 안쪽 저 깊은 곳에서 심장을 쥐어짜는 것 같아서 샘은 한동안 들이마신 숨을 내뱉지 못했다. 호...
윤의 행동이 민에게 자신도 알지 못하는 엄청난 변화를 가지고 온 그 날 이후, 민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언제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던 윤에게 이 고민을 털어 놓을 수는 없었다. 천사장님에게는 더더욱 상상할 수 없었다. 민은 조금 어두워진듯한 벚꽃 색깔의 머리카락을 찰랑거리며 책상에 머리를 박고 있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맞는걸까. 윤이 하면 ...
Honey In The Morning w. 이지 ** 맞리퀘 조각글 / 퇴고 없음 주의. 원작 대사 차용 있음.
이상하게 온몸이 뻐근하고 꼭 무슨 인공 잔디 깔린 축구장에서 자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니. 고개가 반쯤 꺾인 채 눈을 떴을 때 찬열은 아주 낮은 시야에 있었다. 백아이보리 러그와 대리석으로 된 테이블 다리를 보며 눈을 몇 번 꿈뻑였다. 여기 어디지. 생각을 하면 정해진 답변처럼 어제의 일이 떠올랐다. “헉!” 벌떡 몸을 일으킨 찬열이 제 상태를 살폈다. 어제...
오늘은 더블쉬프트.. 2시 퇴근 다시 5시 출근, 그 사이에 50분정도 낮잠을 잤다. 진짜 에너지 충전을 위해 자는 거지 모. 그리고, 5시에 출근하고, 9시 40분에 퇴근했는데 하아. 나의 피로기전, 오른쪽 무릎이 아프구나. 하. 오는 길에, 보타닉 가든 대학 안에 있는 피아노를 같이 일한 직원이 잠깐 치는 걸 봤다. 좋구나. 자꾸 나한테 피아노 칠 수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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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붕과 날조 주의 ** 태스급 길장님들 일찌감치 사귀고 있음 주의 한유진이 시스템에 한유현의 증상을 살펴보러 간 사이, 성현제는 오늘 예정되어있던 회의를 취소했다. 일정 전체를 미룰 수는 없어 업무를 보면서 성현제는 틈틈이 곤히 잠든 한유현의 얼굴을 바라봤다. 아직 공식적으로는 던전 공략 중이니 공략이 길어지고 있다고 둘러댈 수 있지만 그것도 오래 가지...
One of a Kind Chapter 4. Licensing Exam 가이드와 센티넬. 센티넬은 가이드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였으나, 가이드는 센티넬이 없어도 아무 지장이 없었다. 필연적으로 생길 수밖에 없는 수직관계였다. 협회는 팀이란 단위를 만들었고, 가이드들은 이윽고 높은 등급의 센티넬과 팀을 구성하는 것으로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기 시작했다. ...
아침의 시리얼 사건 이후로 용선은 기분이 상당히 상해있는 상태였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슬리데린 기숙사의 넓은 응접실은 오로지 용선이 독점하고 있었다. 무표정을 한 냉한 용선의 얼굴은 기숙사 소속 학생들만 아는 얼굴이었다. 평소엔 흐헤 웃고 다녀서 순한 줄 알지, 우리가 쟬 왜 반장으로 추천했는데.. 교수님들이 왜 쟤를 찐 슬리데린이라고 칭찬 하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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