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구성원 비빌] 히익...! 사, 살려줘, 그만해. 하, 하지, 하지마...! [아마제로트] 말도 안 나오는 군요. 자경단이 손을 뗏다고 해서 기대 했는데... 수만 많고 개인의 실력은 보통 이하에요. 실망입니다. [구성원 비빌] 죄, 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 요...용서해 주십시오! 제발...용서해주세요...! 요, 용, 용서를.....윽?! (아마제로트...
[헤비 다이아비] 음...음...! 아주 좋구나! 이 베리의 단맛! 어느 가게의 케이크냐, 이건?! [구성원 긴챠쿠] 왕도 「발렌타인」의 신제품으로... [헤비 다이아비] 호오, 왕도까지 사러간건가! 남다른 충성심 아닌가! 핫하하...! [구성원 긴챠쿠] 넵! 황송합니다! [구성원 파실린] 후우....제길! 시간이 제법 걸렸네...! [간부 우데거] 늦었네...
[아마제로트] 음...단내가 나는군. 그렇다면 아직 몇 개 정도는 남아있겠지요... [불안해하는 노파] 아아...매일매일 이렇게... 어찌해야 하지... [아마제로트] 저런, 무슨 일이라도? [불안해하는 노파] 아아, 제로 씨 아닙니까... 전에 버섯은 구하셨나요? [아마제로트] 예, 덕분에... 그것보다 왜 그러시죠? 혹시, 벌써 마감했습니까? [불안해하...
[엘리고스] 이야~ 맛있었다!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네! 최고였어! [샥스] 정말정말! 버섯도 듬뿍 먹을 수 있어서 만족만족! [니슬록] ...시간이 걸려서 미안하다. 잠깐 새로운 요리법을 시도해보고 싶어져서 말이지. [솔로몬] 새로운 요리법...? 아까 요리에 뭔가 특별한 게 있었어? [니슬록] 온풍으로 고기를 구웠다. [솔로몬] 온풍...? 따뜻한 바람...
이번엔 댕같이 싸우는 큰문 보고 싶어짐. 이유는 휘몰아치는 과제와 시험 때문에 찌든 박문대를 보기 위해서. 결국 마지막 날 앓아누웠는데 새벽에 현관문 열고 삐리릭! 누가 들어옴. 당연히 이세진이었음. "문대문대~!! 이 형님이 왔다!" "... 뭐야, 이세진?" "우리 너어어무 오랜만인 거 알아, 문대문대??" "야... 웬 새벽에 연락도 없이," 보고 싶...
짝사랑. 외사랑이라고도 불리우는 그것에 대한 알하이탐이 내린 정의는 '상대방이 알지 못하여 혼자서만 애정을 풍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그는 성립할 수 없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제 그가 이런 결론을 내린 이유를 살펴보자.첫번째 가정.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행동으로 들어나 상대방이 알아차릴 수 밖에 없다."카베. 요즘들어 너 쫓아다니고 좋아하는것 같은 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본 글은 작가의 망상으로 쓰여진 엉망진창와진창 픽션입니다. "... 어... 여기..." "여주씨! 정신이 들어요?" "스앵님...!" 여주가 깨어났을땐 석진으로 인해 한번 와보았던 회복실이었다. 팔에 난 상처로 수술을 받은 여주의 한쪽 팔뚝엔 붕대가 감겨져 있었고 그녀가 멍한 소리를 내뱉자 곧장 센터장이 여주를 다급히 불렀다. 그의 옆에서 울먹이던 이안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따노르 작가입니다. 요즘 이런 생각이 가끔 듭니다. '막장 드라마를 아주 고급지고 문학적으로 쓰고 싶어!' 그렇습니다... 그것이야말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길 아닐까요?(뭔 소리야!) 그래서 이것저것 생각해보고 있어요. 헤헤헤. 한동안 글이 안 써져서 힘들었습니다만 후후후 곧 이 날들마저 이겨내고 찾아뵙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게임도 접고 트윗따 계정은 폭파 시켰는데 여기 남겨둔거 완전 잊고 있었따리 근데 온 김에 걍 놔두고 나머지나 올리고 방치해야지 게임 접어서 게임 욕 많음 6주년때 그렸던거 시발 마법공방 개같은 것들아 공방에 어그로 다 끌려서 시간크루 연성 없던 것도 개킹받았음 마지막으로 했을 때가 거 원더크랩 업뎃이었던걸로 새 레전 심1해군주 신관 스킨 진짜 개미쳐서 나오...
그는 가장 강렬한 불꽃에서 태어난 존재. 화려하게 타오르는 불은 플로르, 그 자체였다. 그렇기에 그는 인간들을 좋아하지는 않았으나, 짧은 생을 타오르는 불꽃처럼 보내는 인간들의 속성만큼은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것은 불의 마녀로서 어쩔 수 없는 이끌림이었으니. 그렇기에 그의 취미 중 하나는, 인간 마을을 구경하는 것이었다. "꼬마야, 너 혼자니?" ...
저 멀리서 은은하게 풍기는 하얀 장미꽃의 향기는 이곳에 온 이를 환영 하는 듯 싶다. 그저 자신에게 다다른 또다른 손님을 맞이하는 이는 새하얀 순백의 작은 소녀이리라. 이름 :: 니베아 라르티스 Nivea Lartis 순백처럼 아름답게 위에 선 ■■이자, 제일 낮은곳에서 모두를 보는 ■■■. 그녀는 그저 은은하게 고개를 살짝 갸웃거리며 그대를 바라보고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