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행사에 내보려고 휘갈게 봤는데... ㅋㅋㅋㅋ 뽀뽀는 일코 못할듯해서 가방 안쪽에 넣어야 하나 싶고 그러네요 이건 트윗에 썰로 올린건데 에스디로 그려보면 귀여울 거 같아서 그려봤어요 트윗썰 : 적폐지만... 일소가 청명이 열받으라고 백천이 납치하고 청명이 찾으러 오는데 대뜸 사숙한테 뭐라 했음 좋겠다 동룡아 아무나 따라가고 그럼 안된다 누누이 말하지 않냐 이...
사망 / 사별 요소 있음 신재현이 죽었다. 연말 특별공연 도중, 무대가 무너졌다. 쏟아지는 잔해를 피했지만 이어서 무너진 건물잔해는 피하지 못 했다. 4시간 후, 무너진 건물 잔해더미 속에서 청려가 발견되었다. 참사는 항상 운이 나쁘다. 언젠가 일어날 일이지만 하필 오늘이고 지금이었으니까. 하필, 연말에. 한창 주가를 올리던 vtic의 특별 공연에서. 자리...
음.. 심심해서 열어보아용 원하는 cp, 나페스, 조합 아무거나 상관없이 그려드려요!! 동물형으로! (sd까지도 가능...할듯) 선착순 10명에게.. 퀄리티는 보장 못합니다.하하 신청방법 11월14일 오후 8시 이후 보낸 페잉 순서로 카운트 페잉: https://peing.net/watermelknow *나페스의 경우 본인의 헤어스타일, 눈매, 쌍커풀, 눈...
< 교수 류건우와 류건우 한정 모범생 청려 보고 싶어서 쓰는 낙서 +현실 대학과 다를 수 있음 > ○○대학교에는 미남 탑2가 있는데 순위는 모름. 바로 1학년 신청려와 교수 류건우. 그래서 대학 안에선 류건우파와 신청려파로 나뉨. 둘 때문에 두 파에서 싸움 난 적도 있음. 그리고 축제 열리기만 하면 얼굴 보러 오는 타 학교 학생도 있을 정도. 근...
"잡생각." "아?" 말을 하기가 무섭게 유이설의 검끝이 왼쪽 옆구리를 파고들었다. 청명은 오른손으로 쥐고 있던 칼을 왼손으로 재빨리 옮겨 칼끝을 걷어냈다. 청명의 비어 있는 오른쪽으로 혜연이 쾌속하게 손바닥을 뻗었다. 거대한 공력이 담겨 있는 그 한 번의 내지름에 무복이 거칠게 펄럭였다. "각오하십시오, 시주!" 청명은 바닥을 박차고 뛰어올랐다. 이대로 ...
청명여당보, 2세 임출 소재 주의 1. 강호행을 나가기 전 당보는 원로원 앞에서 서원을 했다. 서원이라기보다는 차라리 패악질에 가까웠다. “고작 이것 때문에 떠나는 사람 발목을 잡다니, 어이가 없어서. 내가 내 배로 대를 이을 것 같습니까? 댁들 하는 양을 봐왔는데, 내 미쳤다고 그런 짓을 해?” 얼굴에 앳된 티가 채 가시지도 않은 청년은 쟁쟁한 장로들 앞...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시간을 조금 돌려서 수메르에 있을 때의 일. 저는 그 날, 그 곳에서 편지 두 통을 받았습니다. 한 통의 편지는 각청에게서, 감우과 사귀고 싶으니까 조금 상담을 도와달라는 내용이었지요, 그걸 보자마자 어이가 없어서 입 밖으로 바람짜지는 소리를 냈습니다. 아니, 애초에 이미 두 사람이 좋아하는건 모두가 아는데 이제와서? 이제와서??? 상담이고 나발이고 그냥 ...
대체 나한테 뭘 시키려고 이런 스킬을 뽑은 거냐. 차라리 그냥 우연이면 좋겠는데. 박문대는 눈앞에 보이는 글씨를 보며 심각한 얼굴을 했다. 매드 사이언티스트라니. 앞으로의 일과 관련 있는 뽑기의 특성상, 이건 향후 박문대의 인생에 과학과 관련한 어떤 일이 포함된다는 뜻이었다. 하지만 여기는 대진제국. 이런 고대 국가에서 과학이 필요할 일이 뭐가 있단 말인가...
𝗰𝗵𝗮𝗽𝘁𝗲𝗿 𝟭𝟲 모기 때문에 잠을 못 자요 “너 속 괜찮아? 천천히 나오라니깐.” 출근 시간 딱 맞춰 책다방에 출근한 여주가 하품을 하며 유리문을 열었다. 여주보다 두 배는 더 부지런한 재민이 먼저 나와 오픈 준비 중이었다. “기억은 멀쩡하시고요?” “응. 그렇게까진 안 마셨잖아.” “양호했지.” 재민은 어젯밤 일을 떠올렸다. 자리 파하고 내려갈 때 자...
서양 로맨스판타지 기반, 성장.소꿉친구, 동거관, 연인, 여행자 페어. 덴이 리히트에게.편지를 쓰는 로그. 안녕, 몬티.갑자기 편지라니 어색하고 낯간지럽지.오늘이 어떤 특별한 날이라거나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건 아니지만, 서랍을 정리하다가 찾은 오래된 추억 때문에 한 번 써보게 되었어. 편지 도입. 느긋한 오후. 여캐가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고 있는 모습....
컴컴한 동굴은 그 예전, 얼어붙었던 물의 신전보다 더 서늘하고 추웠다. 아라는 차갑게 식은 팔뚝을 문지르다, 이마를 타고 내려오는 빗물을 닦아냈다. 하필이면 일행과 떨어진 사이에 비가 내리다니. 낭패였다. 심지어 금방 그칠 기세도 아닌지라, 아라는 한숨을 푹 내쉬며 젖은 옷을 말리기 위해 동굴 안 쪽을 둘러봤다. 하지만 안 쪽은 누가 검은 칠이라도 해놓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