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썰체주의 난치병 앓아서 허약한 정한이랑 그런 윤을 돌봐주는 다정한 쿱으로 쿱정부부 보고싶어서 푸는 썰. 승철이랑 정한이는 대학생 때부터 사귀기 시작해서 현재는 결혼한 지 n년차 되는 부부임.(현재 둘 다 30대 초반) 학교 졸업하자마자 동거 시작하고 같이 살다가 20대 후반쯤에 정한이가 아프게 되면서, 승철이는 미뤄왔던 프로포즈를 하고 둘은 부부가 됨. ...
20190108
── 현혹 ── 딸랑 방울 소리가 들렸다. 모태구는 그 소리와 함께 갑작스럽게 눈을 찌르는 첨예한 감각을 느꼈다. 마치 날카로운 쇠꼬챙이가 안구를 뚫고 들어오는 것 같았다. 그 끔찍한 통증은 인간의 육체뿐만 아니라 그 안의 혼마저 불살랐다. 지옥불이 갑작스럽게 눈에서부터 온몸으로 퍼지며 핏줄 한 가닥 한 가닥이 타는 것 같았다. 그 통증에, 차 뒷좌석에서 ...
오이카와는 5인조(오이카와, 마츠카와, 하나마키, 보쿠토, 쿠로오) 보이그룹의 자타공인 비주얼 담당이자 노래, 춤, 예능, 팬서비스 등등 어디 하나 나무랄데 없는 천상 아이돌이어서 오이카와 보고 입덕하는 경우가 대다수겠지. 심지어 학창시절 배구를 해서 키를 물론 피지컬도 장난 아니어서 아이돌 데뷔 전에는 모델로 일했었으면 좋겠다. 이와쨩은 연령대 상관없이 ...
원작 어느 틈새에서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빙의된 최윤이 나오고 말을 많이 안합니다 둘이 꽁냥거리는거 보고싶은데...전력이라 너무 빠르게 진행되네요 나중에 추가할 수 있다면 추가로 더.. --------------------------------------------------------------------- “최윤.” “…….” “야, 최윤!!” “…….”...
내일부터, 6일 간의 13월이 시작됩니다.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었다. 올해는 13월이 있단다. 허, 핸들을 꺾으며 화평이 웃었다. 부디 성숙한 시민 의식을… 화평이 라디오 전원 버튼을 눌러 꺼버렸다. 시끄러운 경적 소리가 이어지던 도로를 벗어나 아파트 단지에 들어오니 주위가 그나마 조금 조용했다.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었다. 길에서는 사이비들이 세상의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클튜익숙해질겸 각 브러쉬느낌도 알아볼겸 역대덕질 최애캐/장르그리기 챌린지 시작 작업영역: 1000*1200 300ppi / 색은 미표기시 000000 1. 원피스 - 스모커 (그린일자: 190112) 사용펜: 서걱서걱펜 / 브러쉬크기: 30, 10 2. 스페이스 킹 - 고은아 (그린일자: 190113) 사용펜: 線画用強弱ペン / 브러쉬크기: 15 3. 아스...
*스크랩 금지, 무단복사 금지 *여성향 주의 *캐붕 주의 * <緣>의 연재 [손 the guest/ 최윤화평] 必然 [09] w. 여명 요즘 윤화평은 형의 얘기를 안 한다, 라고 윤은 생각했다. 화평과 먹을 국수를 삶는 중이었다. 뜬금없는 생각에 소면을 휘젓던 것이 느려진다. 다시 화평의 집에서 지낸 지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때까지 형의 ...
형들한테 고통받는 흥처리.. 좋다.....
여러분들 안녕하세용 트윗에는 예전에 자랑했는데 포타에는 조금 늦게 소개 하게 되었어요. 너무 슬프고 죄송해요.. 그러나 여러분들 이제 약간 밑으로 내리면 다 용서가 될 거에요(누구맘대로) 제가 진쯔.. 그림 그려주신 것도 너무 감격스러워서 진짜 엉엉 거리구 지금도 보면서 미쳐 날뛰는 중인데 글쎄 제가요 뭘 받았냐면요..(입틀막) oh oh 영상 oh oh ...
원작기반 혼합 AU입니다. 중간중간 진행될 때 특이한 키워드가 있으면 그때그때 앞 쪽에 표시하겠습니다. 두 사람에게 보통 사람에겐 없는 형질이 있다면...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입니다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부디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합니다 천천히 진행합니다 ----------------------------------------------------------...
“막아내야만 한다!” “물러서지, 마라!” “죽어!” 챙, 챙, 검날들이 부딪히고 무엇인지 모를 힘들이 터지는 사이로는 병사들의 외침이 가득했다. 번쩍이던 갑옷을 입은 이들은 쓰러진지 오래, 피 묻은 갑옷을 어떻게 정리할 시간도 없이 계속해서 싸워만 온 노련한 이들만이 남아 전장을 누비는 사이로 운이 좋아 살아남은 이들의 처절한 소리들이 쉴틈없이 최한의 귓...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