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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들어주세요. ) 춤춰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는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 . . . . . .. 나는 널 사랑할 자격이 있는가 나는...
라흐마니노프 | 자셋 | 일 낮공 2시 어매 꽃달맆랗을 기어코 보네ㅋㅋㅋㅋ날아왔슈 들려와요 피아노 소리가, 이때 덕랗은 피아노에 대해서 말하는 것 자체가 행복해보이는데 맆랗은 분노, 피아노를 함부로 말했다는 거에 대한 자존심의 싸움으로 가는 기분이라 색다름 꽃달 거하게 불호 찍어서 뭐 어떻게 말해야하냐...불호달과 호라흐의 싸움이었다...특히 처음에 나가주...
우리는...모두... 케이크다~! 이것도, 저것도- 이 과자봉지도 사실 케이크고, 바나나도 케이크고, 네 지갑도 케이크일거야. 너도...나도... 케이크~ 그리고 이 행성까지-! 모두, 모두 케이크다~! 모두 케이크를 찬양하라-!! 성명: 알렉산드라김수한무춘봉제임스즈키싱그러운우유딸기케이크요정 줄여서 '케이크요정(님)'이라 부르도록. 물론- 저 이름도 잊지는...
뭐? 헤르샤의 후손? 내가? 예슬이는 하얀 소녀가 말한 말들이 이해가 안되는지 꽤 황당한 표정으로 소녀를 바라봤다. 그렀더니 소녀는 예슬이한테 다가가더니 조용히 뭔가를 꺼냈다. 예슬이는 보더니 놀란 표정으로 털썩 주저앉아버렸다. 소녀의 손에는 낡은 회색 빛이 도는 문양이 그려진 목걸이였다. 누가보면 그냥 쓰레기 줄 알겠지만, 예슬이한테는 소중한 물건이다.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주변 사람에게 시달리거나 의견 충돌을 피할 수 없는 날입니다.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주위를 경계하세요.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쓸데없는 오해를 사게 되어 고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뜨아아악…… 눈을 뜨자마자 습관처럼 별자리 운세를 찾아본 석민이 작은 비명을 질렀다. 요 며칠 운이 좋았더니만, 오늘의 운세는 완전 대대대...
떨리는 눈동자로 당신을 지그시 응시하며 입술을 떼었다. 당신이란 로미오는… ‘아아, 달을 두고 맹세하지 마세요. 궤도를 따라 돌며 매달 변하는 모습의 달은 믿을 수 없습니다.’ 조금 더 감정을 고조시켜 제 가슴께에 손을 모으고 그러쥐었다. 줄리엣의 마음은 어떠하였을까.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의 맹세를 그만두라 하는 마음이 어떨지 묘하게 잡힐 듯 잡히지 않았...
1. 사귄 지 꼬박 5년을 넘어가는 커플의 가장 큰 연말 맞이 고민은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연애 초기에는 부득부득 서로의 선물을 비밀로 하고 당일날의 깜짝 서프라이즈에 목숨을 걸기도 했지만, 이제는 서로의 취향을 꿰고 있을뿐더러 적당히 그 취향에 맞춰줄 게 분명한 상대방까지 파악하고 있었다. 동거하듯 붙어 다녀 개인 소유라는 개념이 희미해진 탓도 있었다. ...
우리는 외로운 자여서무엇이든 남에게 흔적을 남깁니다어떤 이에게는 사랑을또 어떤 이에게는 슬픔을어떤 이에겐 고통을또는 외로움을 남깁니다하늘에 있는 태양과 구름과 달과 별들은하늘 위 그분이 자신의 외로움을 담은 것일까뜨거운 태양의 열기가 가득한 낮과서늘한 오색빛깔의 별들이 노래하는 아름다운 밤이 대자연 가운데 존재하는우리와 그는외로운 이너무도 외로운 우리와 그...
벽 너머에서 큰 소리가 들렸다. 유리로 된 도자기가 깨지는 소리, 술에 취한 사내가 악을 쓰는 소리, 그리고 그 사이사이 잔뜩 겁먹은 소년의 울음 섞인 숨소리도 들려왔다. 타닥, 다급한 걸음소리가 들렸다. 방 한가운데 앉아있던 원우가 그 소리를 듣고 방 문을 벌컥 얼어재꼈다. “..현우야.” 문을 열자 보이는 것은 눈물로 얼굴을 흥건히 적신 원우의 어...
시작(詩作) (9) - shein 그대 왜 떠나갔나요 시간의 속삭임이 버거웠던 그대여 타는 듯한 가슴이 그대이름 불러도 메아리 삼켜내는 텅빈 그림자 길게 늘어선 어둠 앞에서 당신이 그리워 너무 그리워 그대 왜 떠나갔나요 절망의 숨소리가 마뜩잖던 그대여 에일 듯한 심장이 그대이름 외쳐도 종소리 울려대는 적막 앞에서 멀리 돌아가는 시간 속에서 당신이 그리워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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