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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소설 속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전혀 무관하며 모든 내용은 작가의 상상에 기반한 허구이며 순수한 1차 창작물임을 알립니다. *작품은 축구 선수 유망주들이 선후배, 사제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며 취향 타는 소재입니다.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폭력과 폭언, 강압적인 체벌 장면이 등장하오니 읽으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
가출 3 마녀의 지하실 가장 깊은 곳에 있는 그것은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어디가 바닥인지 모를 캄캄하고 깊은 그것 속에는 아주 옛날에 하티가 버린 육체를 비롯해 버거운 마음과 자기 손으로는 버릴 수 없는 기억들이 있었다. 그것은 옛 하르바르티 그 자체이지만, 지금의 하르바르티라고 정의할 수 없는 것들. 한때 그의 모든 것이기에 지우려야 지울 수 없는...
* 개인 훈련 스케줄이 있는 날엔 늘 그렇듯 하루종일 이선과 마주치지 못한 도영은 제가 챙기지 않으면 밥도 안 먹고 훈련실에 박혀있을 이선을 찾아 나섰다. 개인 가이드가 붙고 나서는 늘 훈련실을 빌리는 것 같은데, 팀 훈련에서 그 성과가 영 보이질 않으니 쉬엄쉬엄 하라는 말조차 꺼내기 어려웠다. 밥이라도 챙겨 먹여야지 싶어 매번 잡아다 식당을 끌고 가면 쫓...
♥ ps. 노래와 함께 즐기시면 재미가 두 배~ : > "수연이라고… 불러주세요" “그리고 계속 연락하고 싶어요” 수줍게 진심을 표현하자 전화기 너머로 그가 기분 좋게 웃었다. 아까부터 느낀 건데 웃음소리가 진짜 청량하다. 색으로 치면 하늘에 떠있는 구름 같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사람인 것 같다고 속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 날씨는 가을이지만, 내...
여러분들 안녕하세요!(항상 식상한 인사로 소식을 전해드려 아쉽습니다만!...마땅히 떠오르는 멘트가 없더군요...) 오늘은 sea of monster?로 만나요. 오늘은 별다른 말 없이 바로 본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심이 어딘지도 모를 정도로 깊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여긴 니가 있을 곳이 아니다!" '아니야,,,' "맞아! 너 같은 애가 여기 있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아니라고,,,!!" 내 이름은 노아연, [마법 학교] 라는 책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사람,,이였다. 마법을 못 쓴다는 이유로 추방 당하기 전까진,,,, 그리고 지금은... . . . "아으,,, 머리야,,,,여긴 어디지...?" 눈을 뜨니 이상한...
잠입수사 적 3 산 그룹의 비서가 이렇게 다 모이는 일은 없었다고 했다. 모든 비서가 비서실 소속이었지만 각자도생이었고 직속 상사는 저들이 보좌하는 임원들이었다.
* 10년 후, 2014년 12월. 일요일이지만 학원 강의실마다 수업이 한창이었다. 강의실의 고등부 남녀 학생들은 칠판에 적힌 내용을 부지런히 받아 적었다. 얼굴에는 피로감과 긴장감이 공존했다. 갓 스무 살도 안 된 아이들의 얼굴에 드리워지기엔 이른 감이 있었지만, 정해진 제도 안에서 별다른 해결 방법이 없으니 이 시기를 통해 버티는 힘을 키우길 바랄 뿐이...
온몸이 근질거려 참을 수가 없었다. 내가 눈을 떴을 때, 우리 앉았던 평상 옆에 사람이 오가며 삽으로 흙을 퍼 올리고, 괭이로 땅을 고르고 있었다. “일어나셨소?” 성주는 가져다 둔 판자 위에 올라앉아 나를 내려다보며 웃었다. 저 미소가 퍽 익숙하여 고개를 끄덕이자, 인부들 먹으려 가져다 둔 동이 가득한 물을 들여다보던 조왕이 허리를 펴며 말했다. ...
“엣취!” 아스타테는 재채기를 참지 못하고 거하게 재채기를 했다. 그 소리에 맞은편에 앉아있던 샐리가 황급하게 마차의 창문을 닫았다. “아니, 괜찮아. 그냥 열어둬. 그냥 재채기야.”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아가씨께서 감기라도 걸리시면 제가 문책을 면치 못해요. 삼개월 감봉 당할거예요. 휴가도 압수당하겠죠... 그러니 지금 초콜릿을 먹어야겠습니다...
잭은 과하게 운동한 몸뚱아리를 이끌고 침실로 기어갔다. 대낮부터 자고 싶지는 않았지만 비실비실한 팔다리는 의지와 상관없이 후들거렸다. 누워있으니 별생각이 다 났다. 이를테면 왕은 저렇게나 몸이 건강한데 정신은 왜 건강하지 않으냐 같이. 차라리 몸이라도 건강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섹X도 일종의 전신 운동인데, 밤낮 안 가리고 몸을 착실히 굴리는 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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