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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사야 님의 꼼수로 인해서 저와, 그리고 사야 님은 각자 하나의 어드밴티지를 얻고 시작한 상태, 거기다가 맨 처음 발언권도 사야님한테 있는 상태, 즉. 그녀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태였습니다. 그랬기에 지금부터는 사야 님을 향한 집중견제가 이루어질게 뻔했습니다. 물론 그녀도 그것을 잘 알고있을게 뻔했기에 다음 질문을 신중하게 고르는...
행복하세요. 제발 행복하세요. 그 댓가가 뭐가 됐든 당신은 행복하세요 그 댓가가 누군가의 목숨이여도 행복하세요 분명 반드시 제 목숨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부디 행복하세요
어릴 때 부터 장래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대답했다. 어렸을 때는 아나운서, 대통령 등등 멋있는 직업들을 이야기하곤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장래 희망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뭔지에 대해 알기도 전에 성향에 따라 과목별 성적에 따라 주변 어른들에 의해서 달라지게 되었다. 내가 이 직업을 진짜로 좋아해서 하기보다는 "넌 이런 직업이 잘 어울려"라는 ...
"형 지구인 아니죠." "어?" "...아 쫌 오바였다. 미안해요." "언제부터 알았어...?" "...네?" 그러니까 말인데, 박지성은 전혀, 단 1g도 진심으로 물은 것이 아니다. 그냥 평소처럼 던져본 농담이었다는 소리다. "나 외계인인 거..." 그런데... 진짜라니 이게 무슨 날벼락이란 말인가! 나의 사랑하는 외계인에게 런쥔은 지성의 옆집에 이사 온...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모피 코트를 입은 상류의 사람들이 혀를 차며 내려다 보는 곳, 성도의 가장 어두운 등잔 밑. 그럼에도 어린 아이들의 희망이 보이는 길에 서늘한 아이가 있었다. 호박색 눈을 가진, 또래와는 다른 생각을 가져 어른들이 탐탁지 않게 바라보던 사내가 있었다. 선의랍시고 주교니, 교황이니, 귀족들이 위선을 떨칠때면 살기 위해 손을 뻗은 자신이 한심하게 보이기도 했다...
【益어야 과일】부스 ※통판 종료 1차 BL 「영원한 석양의 세계」 /가상의 동양 판타지 세계관 내 용과 인간의 이야기 /까무(@kkamgrim) & 우엥(@sagea00) /전체연령가 수염중년 x 수염중년입니다. 동양 판타지 어느 세계에서 체념한 인간황제(좌)와 그를 비호하는 무심한 용(우)이 나옵니다. (이하 21.09.01 추가) 《등장인물 소개...
“ 아버지, 화산에는 매화가 많다고 하셨잖아요.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 “ 사형들하고 사숙님들은 다들 아주 강하시던데, 다른 분들도 그만큼 강할까요? 더 강한 분도 계실까요? ” “ 거칠고 무뚝뚝해도 다정한 분들이셨어요. 화산 분들은 모두 그런 거겠죠? ” 비슷한 질문들을 쏟아내는 딸을, 당군악이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바라보았다. 두 사람이 탄 마차 안은...
시몬은 지금 이 상황의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눈물이 나올 것 같이 코 끝이 찡해지는 감각도, 쓸데없이 다정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도, 따뜻한 르네 하인츠의 품도. 전부. 눈을 감으면 정말로 눈물이 크게 떨어질 듯해서, 시몬은 눈을 뜬 채로 하인츠의 품에 기댄다. 아직도 양팔이 갈팡질팡하게 허공에 머물러있었다. 애초에 안겨 있어도 되나? 언제까지? 부...
(,,•﹏•,,)👉🏻👈🏻👉🏻👈🏻 열심히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니더라도 다음 이벤트 때 예쁘게 쓰셨으면 좋겠어요ㅎㅎ 천축 란, 천축 린도, 범천 산즈, 도만 치후유, 도만 바지, 울고 있는 타케미치! 이렇게 있습니다. 밑 사진은 전에 뽑았던 스냅스 스티커고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이누코코 스티커는.. 좀 전에 만들어 둔 거라 포토샵으로 누끼 따서.. 좀 지...
유리병에 붙은 스티커를 물에 불리다 생각했다. 지겨워. 아무리 불리고 문질러도 떨어지지 않아 엉망이 된 라벨 때문에 진력이 다 빠졌다. 일요일 밤 9시 20분. 소중한 주말이 끝나가고 있었다. 미끄러뜨리지 않겠다고 야무지게 고무장갑까지 끼고 유리병 앞에서 씨름하길 꼬박 40여 분. 고질병인 조급증이 도졌다. 느긋하게 담가두었다가 언제든 닦아내면 될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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