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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장산범 설정파괴 있음 *진천희 논커플링 우충충한 숲을 걷던 진천희는 주변을 둘러봤다. 어둠 속에서 푸르게 빛나는 눈동자가 지형을 살피고 그의 머릿속에 커다란 지도가 펼쳐졌다. 반각도 못가서 진천희는 의아한듯이 고개를 갸웃거렸다. "으음, 내가 길을 잃는 일은 없을텐데.." 부끄럽지만 그는 제갈린의 제자였다. 눈 감고도 길을 찾지 못하면 유호가 코 웃음치면...
리퀘박스: http://naver.me/5y4SM7Ia (연재 중단이라 유료로 전환했습니다. 훗날 잇게 된다면 무료로 다시 전환할 생각이니 결제하실 필요 없습니다.)
◈ 2021.08.26~2021.09.15 - 급전타입 첫 개장 ◈ 2021.12.23~2022.02.20 재개장 후 휴장 ◈ 2022.06.24~ 2022.09.08 재개장 ◈ 2023.12.17 재정비 후 재개장 예정 >>중요! 안내사항입니다. 신청 전 트위터 계정(@ghkswk9800)과 포스타입 커미션 안내 페이지에 새로운 공지가 있는지 ...
무덤처럼 잠만 잔 시간이 얼마인지 모르겠다. 산즈는 감고 있던 눈을 떴다. 짧은 죽음이 찾아왔다 사라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사방은 온통 어둠이었다. 몇 시에 잠이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그저 누군가를 총으로 쏴서 죽인 뒤 집까지 억지로 걸어왔던 것이 기억이 났다. 그다음엔 구두를 벗고, 양말을 벗고, 셔츠를 벗고, 바지를 벗고… 마지막으로는 거실 소파...
네가 억지로 삼킨 내 마음이 얼기설기 마른 가시덤불처럼 얽혀 네 속을 긁어 생채기 내곤 했다는 걸 알아 그 마음이 빼곡히 들어찬 사랑보다는 결핍에 가까운 텅 빈 것이었다는 것도 알아 그래도 삼키고 들이마셔 주기를 바랬던 건, 네가 계속해 나를 품고 있어 주기를 원했던 건, 서투른 사랑 앞에 놓인 내 이기심이었어 사실 나는 마음이 너무 빈곤해서 너를 사랑해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랜만에 장에 나오니 시끄러운 소리들 사이로 기이하게도 수군거리는 소리가 귀에 박혔다. 이상한 날도 다 있구나, 하며 귀를 기울였다. '용님이 화가 난 거라던데?' '그 산에 용이 날 곳이 어딨어? 요물이지, 왜 그 산마니댁 순이도 사라지고-' "사문아....도와다오..." 여차하면 끼어들어 사람을 돕고자했던 사문은, 등골이 바짝서는 느낌과 함께 려을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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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마른 채 물기가 축축이 어려 있는 머리칼, 목 뒤로 아무렇게나 둘려 있는 빨간색 넥타이, 급하게 신느라 손톱에 의해 나가버린 스타킹 올. 누가 봐도, 아니, 시속 200km의 신칸센을 타고 있는 승객이 보아도 학교에 지각한 학생이었다. 평소에는 바구니가 달린 클래식 자전거를 타고 신선한 산 공기를 들이마시며 여유롭게 등교해왔었으나, 지각할 위기에 모면한...
* <산하령> 기반 2차 창작입니다.* 공준 배우님의 출연작 <절.세 천.금>의 설정을 일부 차용했습니다. 연정왕부. “전하는 어째서 나갈 때마다 멀쩡히 돌아오시는 적이 없는 거예요?” 고상은 온객행의 팔뚝과 어깨를 붕대로 둘둘 감으며 잔소리를 하고 있었다. 온객행은 귀찮은 듯 탁자에 한쪽 팔을 괸 채 눈을 감고 말했다. “그렇게 시끄...
화산귀환 장일소 드림(비엘아님...) 현대에서 트립한 드림주(이름 있음) 시리즈물(예정) 시리즈 제목은 아직 가제...(아마도) (괄호가 너무 많다) 내겐 너무 다정한 방주님 방주님……군사님이랑 사귀는 거겠지? 서솔은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이런저런 연유로 최근 들어 자주 하게 되는 생각이었다. 대상의 차림새나 말투에 편견이 생기는 것을 나름대로 의식적으...
깜빡깜빡. 플란츠는 잠에서 깼다. 평소보다 이불이 무거운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불을 걷어내려 손을 뻗었으나, 이불의 끝이 느껴지지 않았다. 이쯤 되니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다. 다급하게 이불에서 벗어나 거울을 보려는 찰나, 손이 먼저 눈에 잡혔다. …어딜 봐도, 항상 보던 루시와 안네와 비슷한 솜방망이 발이 보였다. 그 좋은 머리가 순간 정지가 될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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