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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의 세계관이며 이름만 빌려 온 픽션입니다. 샤오잔이 몸을 크게 한 번 뒤척이곤 반짝, 눈을 떴다. 가란국에서 그리 오랜 세월 동살맞이를 했건만, 본디 아침이 힘겨운 천성은 영월각에 머무르며 다시 스멀스멀 제자리를 찾아온 지 오래다. 오늘도 별다른 일이 없다면 진시쯤에나 눈을 뜰 예정이었는데…. 가까워지는 여럿의 발소리는 눈꼬리에 매달렸던 잠마저 달아...
* 미리 읽으면 좋은 이전 이야기 1. 독립을 했다 2. 넉넉치 않은 예술인, 청약으로 집 구하기 3. 첫 단추 : 청약 신청하기 4. 쾌적한 독립을 위한, 청약 독립 기초 * 근근히 살아가는 예술인과 재택 근무자, 프리랜서 입장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사람 마찰을 최소화하고 싶은 예민 내향인의 기준도 적용되었습니다. * 이전 편 [청약 독립 기초]를 읽...
결투 개인해석 및 후기 유성재 위주 혁콴윱필+약간의 윱녁 저는 글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감안하고 읽으셔야 해요. 심란함유성재 운검 그리고 취선목격자 그리고 생존자멀티캐사랑해서 떠날 수도 있고그 외 썰들 심란함 2023년 2월 5일, 뮤지컬 결투가 개막했다. 갑자기 무협물? 4인극에 배우들도 유성재를 제외하고는 다 어리다. 누구를, 뭘 믿고 가야 하는 거지?...
# 채널 이동 재업 어느 날부터, 그 애가 농구공보다 나를 더 자주 바라보기 시작했다. 가을을 알리는 선선한 바람. 높아지는 파도와 색 바라는 나뭇잎, 덜 축축해지는 옷자락. 인터하이 예선으로부터 벌써 석 달이 흘렀다. 3학년 주전 대부분이 은퇴한 후 윤대협이 능남고 농구부의 주장 자리를 맡게 된 지도 어느덧 한 계절이 지난 것이다. 동시에, 언젠가 돌연...
◆ 이혼한 사토루가 자신의 아이를 데리고 그를 짝사랑하는 메구미에게 찾아오는 이야기입니다. ◆ 사토루가 의뭉스러운 나쁜 놈으로 나옵니다. 고구마에 약하고 나쁜 사토루의 캐해석에 취약하신 분들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 4월이 가까워 오는데도 겨울이 물러난 것 같지가 않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편은 금요일에 찾아뵐게요. 늘 감사합니다!: ) 3. “아, 오...
일섭(본섭)에는 벌써 잠자(*가타카나로 ザムザ )가 실장됐다고 합니다 잠자가 뭔 일본에서만 쓰이는 그건가했더니 추하게 변해간다,사과던짐 이거보고 어디서봤는데??싶었는데 네..소설 '변신'을 모티브로한 노래드라구요. 주인공 이름인 그레고르 잠자<여기서 따온건가 싶습니다 근데 한국인이라 그런지 매일 잠자면서 잠자듣는다~ 이딴 언어유희만 입에 담고있음 스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김도영은 윤재혁을 혐오한다. 김도영은 쭉 뻗은 직선에서 벗어나는 것을 극도로 꺼렸다. 그렇게 된 것은 아버지의 탓이 컸다. 김도영의 아버지는 돈 처바른 사교육으로 김도영이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영재로 불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면 손해 볼 일이 없다는 걸 김도영은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나이 때부터 알았다. 그래서 얌전히 아버지가 닦아...
스즈메의 문단속 작중 소타 열쇠를 키링 도안으로 만들어 봤어요. 스냅스에서 오늘까지 키링 0원 이벤트 한다고 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뽑아서 소장 해 주세요 :) 혹시나 키링 뽑으신 분들,,, 트위터 @EiCHi1_ 태그해서 자랑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추가로 제 도안을 가져다 쓰시는 건 좋지만 다른 곳에서 판매를 하는 일은 없도록 해 주세요. 도안 ...
폭신폭신 마시멜로 같아 보이기도 하고 귀여운 풍선 같은 벚꽃 스티커 만들어서 공유 합니다! 4가지 꽃 모양 개별 png 파일이에요. 후기,피드백 언제나 감사합니다 :D 💕 상업적 이용, 무단 재배포 금지 무료 공유 기간이 끝나서 유료로 전환했습니다 :-) 진행중인 무료공유들 있으니 시리즈 확인해주세요♥️
본편 https://ridibooks.com/books/3846000096 담임 교사를 따라 복도를 걸으면서 손바닥에 밴 땀을 바지에 닦았다. 두 개의 발걸음 소리가 미묘하게 엇갈리며 귀를 울렸다.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가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았다. 손바닥이 땀으로 끈적해졌다. 복도의 끝이 숨이 턱 막혀올 정도로 길게 느껴졌다. 새 학기가 시작한 지 이미 ...
네가 죽었다. 내가 잠시 방심한 사이에, 적의 공격을 받은 네가 죽었다. 뒤늦게 적들을 처리한들 네 숨은 이미 끊어져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었다. ...괜찮다고 생각했다. 네가 없어도, 너 하나쯤 사라져도 상관없다고. 별로 큰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겉치레로 네 장례식을 치르고 일상을 보내려고 했다. 내 착각이었다. 정신을 차려보면 일상 속에서 네 흔적을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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