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헉, 벌써 60개가 넘었다! 진짜 매일 쓰다보니 순식간에 채워지는 것 같다. 거기다 매일 쓰는거라 또 루틴같고 하루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것이 이렇게 소중한 것이라는 걸 깨닫고는 몸소 느끼고 있는 중이다. 오늘은 감히(?) 빈틈없는 하루라고 표현했는데, 어제 저녁에 정말 번개처럼 갑작스레 찾아온 반가운 만남을 약속해서 오늘 일하면서, 일하고 나서 등등 모든...
遺失 1/3민뷔 생활안전과 291기 김태형 생활안전과 291기 박지민 관악경찰서 생활안전과 291기동기 박지민과 김태형은 같은 관할에 배정 받고 왔을 때 배에 힘 딱 들어가서는 성姓만 불러도 1초 만에 대답이 들려오기로 유명했다. 더군다나 같은 학원 출신에 같은 부서로 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는지라, 피 한 방울 안 섞인 친구였음에도 경찰서 사람들은 둘을 ...
※ 본 썰에는 드림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네임리스 드림주(나나시_名無し) 이거 왠지 모르게 카게야마임. 뭔지 모르게지만 몰라. 카게야마임. 교실에서의 카게야마는 어떨까... 솔직히 배구바보라서 자고있는 것 밖에 생각안나고 우유 마시고, 자는 것만 봐서 깨긴 하는데.... 이거 너무 카게야마잖아... 교실에서의 카게야마는 키가 큰 냉미인이었을 것 같아...
*커플링 요소가 거의 없습니다. 죠르노는 어릴 적 한 사건을 계기로 구원받았다. 한 때 죠르노는 자신이 아무 짝에 쓸모없는 쓰레기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마치 온 세상이 그 사실을 뒷받침하는 듯했다. 자신의 친아버지는 본 적도 없었고, 어머니는 자식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 양아버지는 아동학대범이었으며 또래들은 죠르노를 따돌렸다. 조그마한 동양인 혼혈 ...
[펜션] (정오를 지나고 있는 시계) (길게 기지개 켜며 옆으로 돌아눕는 석진) (무언가 말랑함에 눈이 반짝 떠짐) (지민의 볼 위를 짚은 석진 손) 지민 : (뺨 눌린 채로) 우응 형 깨써요..? (개운하게 일어나는 석진) (세상 모르고 편하게 자서 놀람) 지민 : 와 몇시야 나 너무 잤따 (그렇게 말하며 일어나지는 않는 지민) (이불 속에 있는 건 석진...
- 현패AU. 피아니스트 아들을 키우는 고 사령관님 - 심각한 OOC / 세계관 붕괴 주의 - 약 9000자 노서아(露西亞)의 여름밤은 해가 완전히 지지 않는다. 밤 10시가 넘어서도 구름 사이로 노을이 듬성듬성 진 보랏빛 하늘 아래, 집주인이 열어둔 창으로 덥지도 습하지도 않은 청명한 바람과 함께 피아노 선율이 흘러들어왔다. 새하얀 뺨에 튄 피를 닦기도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트위터 썰 백업 * 본 소설에 나오는 단체와 사건, 인물들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채정은 어제 일이 모두 꿈인 줄로만 알았다. 그의 인생에 하루 동안 그렇게 극단적으로 지옥과 천국을 오간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아주 기분이 나빴다가 그래도 끝은 좋은 그런 꿈을 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모...
눈이 감겨 있었지만 말랑하고 부드러운 입술이 이마위로 닿는 느낌이 들었다. 훅 느껴지는 숨결도 좋았고 예민해진 몸도 좋았고 뜨거운 공기도 좋았다. 팔을 뻗어 목을 감아 안고 귓가에 속삭였다. “해줘. 하고 싶어” 혀를 내어 감아올리는 피부가 파르르 떨려왔다. 평소와는 다른 느낌인 듯했지만, 이미 모든 촉각을 곤두세웠기 때문에 신경 쓰고 싶지 않았다. “흐으...
희징충천~ 충전애교 좋아함.. 과습 메디컬에유.. CS교수 남희신 NS 3년차 강만음.. 클튜배경추출 첨 배워서....머쓱 리맨물 희징~ 슈돌희징 영화배우남희신 일반인강만음.. 영화배우 남희신 엄청.. 힘주고 그리게됨..... 카페사장님 남희신 손님강만음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제가 프로토를 하면서 흐름이 바닥을 찍을 때가 있는데요. 경기 과정과 결과가 정반대로 나오기 시작하면 말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분석 내용이 맞아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이것을 다음 분석글에서 복기할 때 흔들릴 때가 많은데, 제가 갖고 있는 기본 전제는, 결국 경기력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운 좋게 승점, 승리를 한 팀...
경복궁 국민 착장 정말 최고아닌가요ㅠㅠㅠ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