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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전원우가 사라진 건 내게 큰 충격은 아니었다. 전원우를 끌고 나왔던 술집에 있던 놈들은 전원우가 사라진 뒤로 내가 반쯤 미쳤다고 떠들어댔지만 헛소문도 그리 신경 쓰이진 않았다. 그건 정말 말 그대로 ‘헛소문’에 가까웠으니까. 내가 미쳤다고 말하고 다니는 근거도 말도 안 되는 트집일 뿐이었다. 이전보다 잘 웃지 않는다고, 전원우의 향과 닮은 사람이 지나가면 ...
...."네에~" .... "네에~ 오니..." ...으음.... "네에, 오니쨩! 오킷테요~ 모오~ㅡㅡㅡㅡㅡ!!" 바락! 소리 지르는 목소리에 나는 눈을 떴다. 아침을 깨우는 이 꾀꼬리같이 맑고 그랜드캐니언처럼 웅장한 이 목소리는... "정말~ 크리스마스인데, 어째서 오니쨩은 이시간까지 쳐자고있는거나노데스?!" 훙훙, 귀엽게 볼을 부풀리는 이 온나노코는 ...
‘그만 하는 게 좋겠어. 너랑 같이 있으면 점점 내 스스로가 비어버리는 듯한 기분이 들어. 이런 건 좋은 게 아냐, 아카아시. 난…. 그만해야 할 것 같아. 네가 보기에는 이기적이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이게 맞는 거야. 너와 있는 게 그 누구라도, 그 사람도 똑같이 느낄 거야. 이건…. 네 문제야, 아카아시.’ 아카아시 케이지는 창밖에 내리는 눈을 ...
운명의 상대라는 것은 정말 있을까.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듣는 이야기 속의 젊은 남녀는 항상 서로를 운명의 상대라고 부르며 좋아서 어쩔 줄 몰라했다. 함께 이야기를 듣던 여동생은 할머니에게 나도 나중에 운명적인 만남을 할 수 있을 것 같냐 물었고, 할머니는 인자한 미소를 짓고 물론이지, 라고 대답하며 여동생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크레이그는 트리샤와는 달리 ...
⋆✯오늘의 운세✯⋆ 당신의 집 앞에 무언가 있군요! 그게 무엇일까요? 집 안에 들이는게 좋을겁니다. 행운을 불러다줄거에요! 하지만 그대로 둔다면 어떤일이 생길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어쩌면, 생명이 위험할지도 몰라요!~ “뭐 이딴 운세가 다있냐…” 애견카페 일를 마치고 돌아온 규현은 요즘 sns에서 몇몇 사람들에게 소름돋게 정확하다고 알려진 오늘의 운세를...
-규현아 사랑해 -응 형, 나도 지원이는 모닝 문자를 하고 시간을 본뒤 부랴부랴 나왔다 오늘은 예능을 찍어서 스튜디오로 가야 했는데 지금 안나가면 늦을게 뻔 했기 때문이다. 예능 스튜디오에 들어섰다. 지원이는 처음보는 예능에 나가기 때문에 시나리오를 보고 이 프로그램에서 어떤 드립을 쳐야 하는지 생각하면서 입장했다. 와아아 환영해주는 동시에 부끄러움을 느꼈...
※ 본 데까지만 기반으로 해서 썼으므로 최신 연재분과 설정 및 기타 충돌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해주세용 어느 날 신이 말했다. 빛이 있으라. 그러자 어둠 속에 빛이 생겼다. 이런 방식으로 세상에는 창공과 물과 대지와 생물들이 존재하게 되었다. 그런데 신은 언제부터 존재했을까? 끝없이 광활하고 고독한 어둠의 어느 지점에서부터? 내가 키운 S급들 | 한유현,...
'봄비 내리는 창덕궁, 트인 마루 위의 가야금, 따뜻함보다 뜨겁지만 데이지 않을 정도의 온도, 어둡고 차가운 공기가 내려앉은 도로 위 드라이브, 안개 낀 날의 도서관.' '당신의 운명의 날은 언제였습니까?' . . . 조용히 일렁이기 시작한 파도는 요란한 쓰나미가 된다. 우리는 미처 알지 못한 채 쓰나미에 덮쳐져 죽음을 맞이하곤 했고, 우리는 미처 몰랐기에...
머리가 지끈거렸다. 빌어먹을 악몽이 또다시 밤새 저를 붙잡고 지독히도 휘저은 후유증이었다. 후.. 크게 숨을 내쉬었지만 지끈거리는 머리도, 떨리는 몸도 좀체 진정이 되지 않는다. 랑은 머리를 부여잡고 침대에서 걸어나왔다. 비틀거리는 걸음이 꽤나 불안해보였다. 빌어먹을, 랑은 제자리에 서서 다시금 숨을 가다잡았다.소파를 부여잡아야 겨우 서있을수 있었다. 헛구...
그럼 네가 원하는대로 하자. 어때? 이름:설여운 나이: 18 성별: XY 키/몸무게: 173/ 60 외관: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 오른쪽 눈 밑 눈물점이 존재하며 피부는 상당히 흰 편에 속한다 .꼼꼼하게 잠그지 않은 셔츠에, 느슨한 넥타이. 그리고 자신의 머리색보다 옅은 색의 담요를 자주 두르고 다닌다. 흰 발목 양말에 하얀 스니커즈를 신고 있다. 성격...
마찬가지로 주어진 이미지로 글을 써서 살을 붙여보았습니다. 한 여자는 자신의 땀 냄새가 부끄럽다. 자이라는 훈련에 성실히 임하였다. 첫 번째 이유는 그의 실력을 지속해서 증명해야 했기 때문이었고, 두 번째 이유는 실력을 증명해야만 다시는 노예로 돌아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었고, 세 번째 이유는 그를 믿고 지지해준 단장님을 실망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이다. ...
한해동안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블로그에 들러주신 분들 모두 다음 해에도 행복하시고 몸조심하시면서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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