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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준의 인생은 세상에 나와서 자가 호흡을 하면서부터 참 쉬웠다. 태어나보니 따로 마련된 VIP병동 신생아실에서 우렁차게 큰 눈을 끔뻑이며 울어댔다. 의료법인 디제이의료재단 서로병원의 맨 꼭대기 층에 딱 4개 있는 VIP병동 중 한 곳이었다. 의료재단의 설립은 조회장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다. 어릴적부터 의료인이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학업보다는 사업에 능수능...
W. 해달 12. 우리집에 천사가 산다. 금요일이라고 좋아하기엔 찜찜한 점심시간 나는 어제 천사와의 대화가 생각 나서 옆에 있던 유미선배에게 물었다. "선배네 해피도 혼자 나갔다 상처 입고 와요?" 옆에서 과자를 까먹던 유미선배는 내 말의 의도 파악과 해피가 그런 일이 있었던가 생각하면서 대답했다. "같이 산책시켜서 혼자는 안 나가고 " "아! 그렇지 " ...
W. 해달 "아니지? " "......" 천사가 물어본 순간 그동안 스쳐 지나가는 나의 행적과 술 먹고 소리를 지르던 과거의 내가 지나갔지만 뭐 다들 믿는 분위기도 아니었고 술은 내 의지가 아니었으므로 패스 그렇지만 차마 자신 있게 아니요! 할 수 없어 눈동자만 굴리는 나를 보면서 천사가 말했다. "앞으로는 말하지 마" 이미 나의 인맥에서 말했어도 아무도 ...
모든 설정은 픽션에 기반하고 있으며 차별, 비하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명찰도 채 달려있지 않은 교복을 입고 자리한 순간부터였다. 실패의 증거가 낙인처럼 따라다녔다. 태민은 가끔 피지도 않는 담배를 사 와 반 애들에게 팔았다. 병신이라서도 돈이 없어서도 아니었다. 그냥 상대하기 귀찮아서. 대충 원하는 대로 해주면 별다른 말없이 형형하며 괜한 심기를 거스르지 ...
“나 없다고 해라.” 서너번 울리는 전화 벨소리에 태용이 머뭇거리며 수화기를 들었다. 박사장은 제법 뻔뻔한 얼굴로 그리 말하고 손끝을 후후 불었다. 그래봤자 등줄기로는 땀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을게 뻔했다. 어쨌든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어 태용은 조심히 성광건설 사장실입니다, 하고 전화를 받았다. “그때 봤던 비서님이네.” 바로 제 목소리를 알아봤다. 숨...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17주년 이벤트로 시작하는 7월 연성!╰(*°▽°*)╯ 웨이브에 맞춰 나오는 사념파가 뻘하게 웃겨서 그려봤습니다ㅋㅋㅋ!^ 3^ 선의의 거짓말 이게 퇴원 후 처음으로 그린 연성인데.. 어쩐지 밀레도 핼쑥해보이고 코트 걸친 거도 아픈 사람 같아서ㅠㅜㅠㅋㅋ 입원한 동안 밀레도 아팠다고 치자! 했다네요..☆ 데로의 꿈 데로가 서툰 손으로 꽁깃꽁깃 큐트 가랜드 오리...
*조아라, 포스타입 동시 업데이트 에도가와 란포는 산책하는 것을 좋아했다. 비가 오는 날, 우산을 쓰고 하는 산책도 좋아했고, 해가 쨍쨍한 날에 골목의 그늘로 들어가 고양이들과 놀아보는 것도 좋아했다. 그리고, 가끔은 때를 맞추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산책도 있었다. 그에게는 거의 일어날 일이 없지만, 가끔씩 생기는 돌발적인 일도 좋아했다. 그날도, 그런 산...
아무래도 연주할 때 문빈이 있으면 집중력이 반으로 아니 삼 분의 일로 줄어들었다. 누가 플러팅하진 않는지 누구를 보고 있는지 신경 쓰느라 건반 위의 손보다 눈이 바쁠 지경이었다. 그래서 윤산하는 결단을 내렸다. 문빈에게 더 이상 연주할 때 바에 오지 말라고 말했다. 처음에는 무척이나 학을 떼는 반응이었다. 네가 혼자 바에 갔다가 무슨 짓을 하고 올 줄 아냐...
*캐붕과 날조가 섞인 연성입니다. *원작 스토리 라인에 구애받지 않고 보고싶은 장면을 쓴 거라서 뒤죽박죽입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화산을 사랑하는 청명에게 있어 화산은 삶이고 은인이며 빛이었다. 신룡이라고는 하나 갓난 아기였던 자신은 약해도 너무 약했기에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다. 그런 저를 거두어 준 이들이 화산의 사람들이었다. 어린 신룡은...
[NCT]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대 talk written by 규운 #07. 페북 내용 시티고 대신 전해드립니다 제 고백멘트 구린거 아는데 답장이 더 이상하지않나요? 누가 더 이상한지 댓글 남겨주세요. 상대가 정재현이였던 바로 그 고백 장면 다시 4명 카톡방 "김여주 내거 언제가져갔어? 죽을래?" "왘ㅋㅋㅋㅋㅋ 땀봐" "뭐야 김도영 진짜 빨리왔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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