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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끝없는 이야기 라는 영화 패러디에요 솔직히 영화는 안봤지만 어렸을때 책으로 정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 책을 읽던 아이가 책 안의 판타지 나라를 구하려고 그 여왕에게 새로 이름을 지어주는 그런 장면이에요어린 여왕이 책을 읽는 아이에게 직접 호소하죠 그리고 아이는 이름을 불러줍니다 "Moonchild"약간 인셉션(?) 처럼 여러 세계가 연결...
프롤로그1-각성 이방인(stranger)! >....이 소리는...? >.....벌써 아침? ??? 위험해, 슬슬 사람이 올것같다구 빨리 교복을... 끄응--! 이 뚜껑 무겁다구... 이렇게되면 취후의 수단이다! 후냐~~얍!! (불탐) >꺄-------?! >화...화재다--!?!? ??? 좋아좋아 목적의... ??? 끼약-----!!...
엔터프라이즈호는 요근래 평화로웠다. 별빛을 머금은 물이 넘실거리는 행성을 지나쳐도 엔터프라이즈호를 반겨주는 것은 적대심이 가득한 광선이 아닌 우주 속을 부유하는 적막이었다. 이 외에도 매섭게 날아오는 운석도 없었고 워프코어가 말썽을 일으켜 우주 한복판에 고립되게 된 사건도 없었다. 슬루는 어딘가 지루해보이는 낯빛으로 묵묵히 조종대를 조작했고 우후라 또한 통...
생각 이상으로 잘하고 있군. 호그와트에서 일하고 있는 알파드가 제가 맡은 일을 잘 해내고 있음을 제 딸이 보낸 편지로 확인한 다니엘은 작게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이내 그 미소는 사라졌다. “멜의 편지가 아닌가? 표정이 좋지 않군.” “맞습니다. 멜의 편지죠. 하지만 최근의 알버스와 나눴던 대화가 마음에 걸려서요.” “그는 희생을 0에 가깝게 만들게 될 거...
(김)비호 / 성인 / 1차러 / 글러 / 블언블, 뮤트 자유 (김)비호 알아들을 수만 있으면 OK. 호칭에 연연하지 않으니 편할대로 불러주세요. 1차러 자캐커뮤 위주의 1차가 주장르입니다. 소설, 웹툰 등 각종 2차 장르 역시 소비 중이나 언급은 적습니다. 커플링은 성별을 가리지 않고 좋아합니다. 일상 힐링 커뮤보다는 시리어스 요소가 있는 커뮤를 좋아합니...
여러 글에 스포일러가 담겨 있습니다. 작품의 설정에 대한 날조와 망상 역시 존재합니다.25개가 채워져 다음 글로 넘어갑니다. 다음 글은 이 쪽으로. (https://write10932.postype.com/post/7469736) 1. 패러독스 ※사망 소재 有 파라드에겐 울고 싶지 않지만 갑자기 눈물이 날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반사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다음 날 리코의 이사 당일 아침 리코: '결국 이날이 오고야 말았네...' 몇 번을 생각해봐도 믿기지 않겠지만 이게 현실이니 더이상의 생각은 하지말자 오늘은 저희 가족이 이사를 가는 날이에요. 그리고 저는 살짝 남아있던 미련을 비웠어요. 리코엄마: 리코~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니? 리코: 그냥 이곳의 풍경을 눈에 담고있었어요. 리코엄마: 그러니? 하긴 이제는...
정한은 다섯 번째 머리를 말리면서 속으로 중얼거렸다. 김민규 죽여버린다, 김민규 죽여버린다, 김민규 죽여버린다……. 아니, 그냥 물에 빠트리는 것만으로도 모자라서 꼭 물에 빠지는 장면을 넣어야 한단다. 젖어가는 과정이 없으면 안 된단다. 그것도 뭔가 또 계속 마음에 안 든다고 다시, 다시를 반복하고 있다. 그래서 정한은 머리를 세팅하고 물에 빠지고, 나와서...
몇 리박은 백업 안된 것 같아서 올림... ; 혹시 몰라 트친이셨던 분들이 이걸 보시게 된다면 좋겠지만, 현재 저는 사이버 개강하고...과제도 적당히(아님) 있고 일단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
키워드 : Sacrilege(신성 모독) 나를 임신했을 때, 나의 엄마는 종신 서원을 마친 수녀였다. 엄마는 나를 가진 것을 숨기려고 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배는 차근차근 불러오기 마련이었다. 그래서 어느 날 원장 수녀는 엄마를 원장실로 불렀다고 했다. 원장 수녀는 바들바들 떠는 엄마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고 했다. 언제까지 숨길 생각이었느냐고, 그냥 환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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