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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애들이랑 어울리는 거 그리는 게 재미있네요...ㅋ... 어쨌거나 킬라드는 가끔 쉴때면 애들 일 손 거들겸 보호하기 위해서 동행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경험도 적고 전투기술도 배우는 단계라 간단한 채집이나 심부름 정도로 자잘한 일을 하는 편입니다.
익명으로 후원해주셨길래 티나에게 은화 두개를 용돈으로 주었습니다ㅋㅋㅋㅋㅋ(100p는 동화/1000p는 은화/10000p는 금화 라는 설정입니다) 아 그리고 댓글 남겨주셔도 좋아요만 누르고 답을 안할 수 있습니다...ㅠ표현을 잘 못해서 그런거니 낯가리는구나 하고 이해해주세요...그래도 남겨주신 댓글 보면서 좋아하고 있습니다!
유월의 바람은 뜨거웠다. 어머니는 나를 품는 동안, 그 더위를 쉬이 이겨내지 못했다. 매일 같이 앓는 그녀에게 아버지는 여러 가지 것을 구해왔다. 처음엔 여름에 나지 않는 딸기였다. 아주 비쌌지만 그는 자신의 장기를 팔아서라도 사 오겠다 호언장담 했고, 그는 정말 자신의 콩팥 하나를 팔아 그를 사 왔으나, 어머니는 먹지 못했다. 역하다며 딸기를 모두 게워냈...
킬라드가 돌보는 아이중 셋의 이름은 티나,티키,티루 로 종족은 다르지만 서로 가족 처럼 지내는 사이라 이름도 비슷하게 지었습니다.(서로 지어줌) 티나는 도적을 직업으로 하고 있어서 틈만나면 소매치기를 시도하다 들켜버립니다.매번 너무 놀라서 킬라드가 미안할 지경...
우주 포류기 삐삐— 삐삐— 복잡한 장치들이 알 수 없는 소리를 내자, 아득했던 정신이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아.. 이게 무슨.." 겨우 정신을 차린 후 창밖을 내다보니, 캄캄한 우주가 펼쳐져 있었다. "자,잠시만. 그렇다면 여긴 어디지?"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인지한 난, 급하게 통신 장비를 작동시켜 보았다. '치직 칙-' "여기는 A-129 호, 박...
※공포요소, 불쾌 주의※
“판결” 1. “민니야!!! 김민니~!” 뒤에서 누군가 달려오면서 부른다. 그러자 자신의 이름을 들은 듯, 붉은 머리의 여학생, 민니는 뒤 돌아보고는 미소 지어본다. 슈화야. 하고 부르자, 달려오던 여학생 슈화는 웃으면서 같이 가아~~~!!! 하면서 민니에게 턱 하고 안긴다. 민니는 익숙한지 웃으면서 너가 늦게 일어났잖아. 하면서 조근조근 대답하자, 슈화는...
종족: 탐식자(貪食孶) 기본 형태 신장: 약 180cm 체중: 알 수 없음 래티스는 정면 대결보다는 기습이나 잠입, 암살을 선호하는 탐식자이다. 마음에 드는 사냥감을 포착하면 모습을 바꿔가며 은하 단위로 집요하게 뒤쫒는다. 우주에서 생존이 가능하며 자력으로 우주 여행이 가능한 고등 탐식자이다. 평상시엔 일부러 화려한 모습을 유지한다. 앞발에 달린 칼날로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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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내가 미안" "뭘 자꾸 그래. 이거 먹고 술께" "나 아니 내가 ..너.. 좋아해" "응?..뭐라고? " "네가 좋다고 .." "수현이는 어떻게 된 거야" "차였어 내가 너 좋아한다는데 내가 여우래....... 근데 나 진짜로 애들이 나보고 여우라고 해도 아무렇지 않고 이해 못했는데 수현이한테는 너무 미안해 . 나 진짜 이때까지 나만 생각...
******** 이 일대의 슬럼은 증축에 증축을 거듭한 구조물들이 지나치게 빽빽하게 늘어선 나머지 햇빛조차 들지 않았다. 사이에 난 좁은 길에 온갖 어중이떠중이들 뒤로 수상한 가게들이 늘어서 있었고, 여기서 누구 하나 사라져도 아무도 신기하게 생각하지 않고 대수롭지도 않게 여겼다. 하지만 어쩐 일로 오늘은 그 구불구불한 미로 안으로 햇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진회색빛이 가득한 던전속, 다른층과 연결되는 문으로 보이는 곳에 4명의 사람이 자리를 펴고 앉아 있었다. 가운데에는 마법으로 만든것 처럼 보이는 모닥불이 온기를 전해주고 있었다. 그들의 옆에 있는 문은 두터운 돌로 막혀 있었으며 그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침묵을 유지했다. "... 그러니깐, 이 던전 끝에는..."한참동안 침묵을 유지하던 중 기사처럼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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