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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_ 당신의 마지막을 생각한다는 것은 _ 장경고윤 _ 공포 5,845자 _ 본 글은 작가님이 고윤의 유서에 대해 언급하신 내용과 정발본 번외 7 '평범한 나날'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반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며, 정발본 미완독자분들께서는 완독 후 읽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_ '장경이 고윤의 유서를 읽었다면?'을 상정하고 있는 IF 버전에 대한...
우리는 고양이 계급과 노동자 계급의 해방을 위해서 노력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인간 자본가 중심의 이 체제, 자본주의는 온갖 부조리와 비극, 참상을 낳고 있다. 이 체제 자체를 변혁해 해방을 쟁취하지 않으면 이 체제가 낳은 모든 차별, 빈곤, 억압은 극복될 수 없다. 우리는 인간 노동자를 비롯하여 길고양이까지 이 체제의 온갖 참상의 피해자이자, 이 체제를 ...
헬가발터, 로잔헬가, 사르디나조 위주 그림~
시선을 따른다. 저를 바라보는 시선. 애초에 시선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이니 사사로운 시선은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지만, 마주해야 하는 시선을 응시할 때는 마땅히 다른 반응이 따라야 했다. 그는 문득 자신의 위치를 상기했다. 축제의 관리자. 누군가는 권위를 중시해야 하는 자리라고 했다. 그러니 사사로운 것들은 하등 신경 쓰지 말라고. 모진 목소리에 어떻게 답...
유료분 막화 보기 전에 트위터에 썼던 노력의 결과 첫 썰이긴한데 (ㅅㅣ발...) 행복회로 욘나 돌려서,,, 조금 수정할 거 수정하고 백업 겸 올린다 공부 브이로그 찍는 재경이 보고 싶다. 같이 공부해요~ 해서 찍어서 올리는 계정있지 않음...? 언제 점심시간 밥 먹고 남은 짬에 다같이 유튜브 보고 노가리까고 있다가 알고리즘이 이끌어서 그런 영상 하나를 보게...
동호가 없는 동안 민현은 실컷 아팠다. 마치 이렇게 되기를 기다린 듯이. 간신히 다리에 힘을 주고 찾은 병원에서는 독감 진단을 내렸다. 의사는 민현의 얼굴을 한 번 쓱 보더니, 키보드를 두드리며 무심하게 말했다. 밥 잘 챙겨드시고요. 집에 가족분들 계세요? 그럼 꼭 마스크 쓰고 계셔야 해요. 그 말이 기폭제가 된 것인지도 모른다. 민현은 고열과 몸살에 시달...
감사합니다.
1. "일단 너무 떨어져 오지마" "허? 오호~ 울 무영이 쫄았구나? 아유~ 무서워요오~" "ㅋㅋㅋ혼날래? 이젠 뭐 그냥 친구하는 거야?" "너 이새끼들, 꼭 작전 들어가기 전에 지랄들이야!" 경찰청 보안국 사이버 수사과에서 입수한, 최근 세력이 급격하게 커진 무정부주의를 주장하는 '1집단' 테러 계획으로 인해 수사국까지 합동 작전을 진행하게 되었다. 수사...
지민이 형은 자꾸 멀리, 멀리로 떠난다는 말을 했다. "야!! 우측으로 패스!! 아 패스하라고!" 또래 남학생들의 일반적인 목소리보다 살짝 높은 형의 목소리는 어디서나 튄다. 제 아무리 목에 힘주고 낮게 내겠다 애써도 일정 음역대 아래로 내리지 못했다. 그러면 목 울대를 쥐고 고개를 저으며 웃는다. "아, 이상하네. 나 이까지는 안 이켔는데. 나중엔 참말 ...
*여러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 본편에 이런 설정 없습니다(...) “…?” 낙빙하는 흠칫 몸을 떨었다. 아무런 전조도, 이유도 없이 오래전에 나은 가슴께의 흉터가 욱신거렸다. 보이지 않는 검에 찔리기라도 한 것 같았다. 그는 손을 올려 제 흉터 위를 지긋이 눌렀다. 문제가 될 만한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는 마계 지궁, 그중에서도 대전의 가장 높은 자리에...
추석이다. 분위기는 전과 같지 않지만, 엄마가 명절 특선 영화를 찾아보는 것을 보니, 명절은 명절인가보다. 우리 집이 큰 집이라 제일 먼저 차례를 지낸다. 이른 아침부터 집안이 북적였다. 커다란 상과 병풍을 꺼내고, 음식을 나르고 손님을 맞았다. 일 년에 두 번, 명절 때만 만나니 사실 서로 나눌만한 이야기도 많이 없어졌다. 서로의 삶에서 멀리 떨어져 지낸...
루미에는 골목에 아이들의 뛰어노는 발소리가 들릴 때면 어김없이 끼어드는 한마디를 떠올렸다. 얼음 땡! 사실 누가 땡, 해주지 않아도, 왕성 복도로는 새로운 물바다가 일어날 조짐이 보이지 않았다. 한기를 쥔 손이 그 권리를 행사하지 않았으니 어디든 성에 껴 서늘하지 않았으며, 당연하게도, 이곳에 선 두 사람 또한 별안간 얼음 동상 같은 게 된 현실은 존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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