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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소설 속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w. 나아 "민이야~" "압빠!!!" 환하게 웃으며 한쪽 무릎을 꿇고 양팔을 벌린 도영. 그런 도영을 발견한 민이 짧은 다리로 달려가 너른 품에 폭- 하고 안겼다. 민의 어깨 위에 팔을 둘러 살살 토닥여주자 좋다는 듯 품 속으로 더 파고들었다. "오늘도 친구들이랑 잘 지냈어?" "웅! 당연하지!"...
그거 알아? 예로부터 전해져오는 전설의 가이드 세 명이 있는데, 일단 처음은 한국에서 첫 가이드로 발현한 이아무개씨고. 두번째는 한국의 첫 S급 멀티로 발현한 김아무개씨고. 마지막은... "쟤란 소리가 있어." 김도영이 뒤를 돌아 한여주를 가리켰다. 아니나 다를까, 또 머리에꽃단년처럼 염력 센티넬 협박해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중이다. 김도영이 지끈거리는 머리...
아래는 소장용 결제입니다. "제 77회 헝거 게임의 막이 올랐습니다! 각 구역에서 조공인을 뽑는 절차가 진행되는데요, 과거와는 달리 나이 제한이 완화되며 10세부터 30세 사이의 모든 국민들이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올해의 우승자는 과연 어느 구역 출신의 누구일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자, 그럼," "···확률의 신이 당신의 편이기를." 전설적인 사회자...
유료포인트는 19금 및 강수위가 포함되어있는 글입니다. 츕- 제노의 자취방에서 적막 사이에 있는 여주와 제노. 그 둘 사이에서 거칠게 내뱉는 숨소리와 잉켜붙은 두 입술 사이에 있는 누구 것이지도 분간할 수 없는 타액이 늘어지다 못해 떨어진다. 계속 떨어지지 않을 것 두 입술이 떨어지며 제노는 여주에게 묻는다. - 무슨 맛이게. 제노의 물음에 여주는 고민하는...
"합동훈련 있습니다. 2시까지 A 훈련장에서 봐요." "넵" 멀티 여주. 이능 관리 안 하면 개박살날 정도에 괴력을 가지고 있다. 오늘은 여주가 팀에 들어가서 처음으로하는 합동훈련. 여주는 이날을 위해 이능을 열심히 조절했다. 어느덧 2시가 되고 훈련이 시작됐다. "동혁, 마크, 정우, 지성, 여주 A팀. 나머지 도영이 형, 나, 제노, 재민, 연주 B팀....
방랑 십팔세 "야. 그거 좀 놓지." "... ..." "재현이형 당황한 거 안보이냐?" 한여주의 손은 한참이 지나도 정재현의 손에서 떨어질 줄을 몰랐다. 결국 보다 못한 동혁이 여전히 당황해있는 재현의 얼굴을 흘깃대며 말할 뿐이었다. 손을 떼려 다가가도 개새끼가 으르렁거리듯 경계하며 죽일 듯이 노려보니 이거 원, 건드릴 수가 없는 거다. 그녀는 단지 지금...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https://on.soundcloud.com/91NZp9nftK2UUdc7A 학교에선 젤 꼴통으로 찍혀버린 나는 오늘도 국어시간에 자버렸다 근데 오늘은 국어쌤이 날 발표시켜서;; 어쩔 수 없이 의자에 일어나서 주춤거리는데 옆에서 짝궁 나재민이 내 손 툭툭 쳐서 봤는데. "감자" "?" 웬 감자?ㅋㅋㅋㅋㅋㅋ뭔소린지 이해가 안갔는데.. "답 감자" 아 답이 ...
https://posty.pe/hhhmbj
결제선 밑에 약 80개정도 있음ㅇㅇ 이동혁이 제일 많음 후회안함 읽을거 없다 여기서 찾아서보삼
*임출육 외전 크리스마스 선물로 동생이 갖고 싶었던 하민이는 크리스마스에는 못 받게 되었으나 동생이 생겼다는 사실에 크게 기뻐했다. 몸이 무거워져서 몸이 불편해도 하민이가 내 배를 감싸며 동생을 예뻐하는 모습에 늦게라도 둘째를 갖게 돼서 다행이라는 생각뿐이었다. 그런 기쁨이 있는데도 어째 하민이를 임신했을 때보다 둘째를 임신했을 때가 더 힘들긴 했다. 엄마...
“굴러들어온 우리 집안 하나 뿐인 공주님이시잖아” 굴러들어온…? 단어 선택에 인상이 조금씩 뒤틀린다. “아아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어” “그래” 맞는 말이니까 뭐 그냥 수긍하려한다. “온 김에 나랑 좀 놀아주라” 주변을 둘러보다 보이는 의자에 풀썩 앉았다. 처음 본 것 치고 이동혁은 상대방을 편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었다. “뭐하고 놀고 싶은데” ...
유료글입니다! 평소보다 분량이 조금 많아서... 200p로 발행합니다. 한 호흡에 읽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Friday, 17:37 p.m. 박지성이 가만히 김여주를 들여다본다. 새벽까지 노트북에 고개를 박고 있더니 결국 피곤에 지쳤는지 몇 시간째 침대 밖을 벗어나지 않고 있었다. 저렇게 피곤해하면서도 평소에 그 티를 내지 않고 묵묵히 타인에게 애정을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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