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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다, 오늘 점심은 왜 빵인 거야?” “아, 그게... 도시락을 깜빡, 해서...” “... 빵 반 줘.” 그리고 내 도시락 반 먹어. 이마이즈미는 자신의 도시락 뚜껑에 밥과 반찬을 덜며 말했다. 물론 뚜껑에 덜어낸 걸 먹는 건 그 자신이었다. 아무리 그래도 연인에게 뚜껑에 덜어낸 음식을 주기엔 좀. 물론 오노다라면 나눠준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해 하며 ...
한때 카카나루를 진짜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연령반전에 나루코를 곁들이면 참을 수가 없는! 나루코 진짜 너무 미인 아니냐. 처음 등장부터 내 여캐 원픽이었음. 나루토 여동생이나 누나가 있으면 저랬겠지... 라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던. 현대 au로 행복한 부모님 아래 외동딸로 태어난 나루코. 아버지의 제자인 카카시와 만나게 됨. 14살 차이라 6살 카카시를 ...
인간의 세계가 멸망했다. 인간이 멸종위기종이 되는 순간이었다. 폐부가 저릿저릿 아파진다. 무얼 잘못 먹었나? 아니면 삶의 회의감이라도 느끼게 된 것일까. 하지만 이제 와서 느끼기엔 늦었다. 세상은 이미 멸망했고, 인류는 나와 큐 둘만이 남았다. 참 우스운 일이지. 고지능 생물이라고 말하며 사회를 발전시켜 나가던 인간들은 다 어디 갔지? 전부 죽었다. 그것도...
원작과 나이차이가 다릅니다 20X32 아고물주의 폭력소재주의 이럴 줄 알았지. 그래, 이럴 줄 알았다. 최종수가 대뜸 침대에서 일어나 외투를 챙겨입은 것은 하루가 저물어 자정이 넘어가는 시간이었다. 일주일째 이어지는 야근에도 박병찬은 늦는다고 꼬박꼬박 연락을 남겼지만,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가 울리는 거실에서 눈을 감자니 오늘도 쉽게 잠이 오지 않았다. 괜...
"참 바보 같지 않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로 그저 이동한다는 게." 네 질문에 과연 내가 답이나 할 수 있을까 싶어 너를 쳐다보았다. 너는 결국 한참 뒤에 내 얼굴에 띄어있는 무미건조한 표정을 읽은 듯 보였다. 양껏 눈썹을 찡그린 네가 나를 보고 있다는 것은 한 치의 거짓도 없는 사실이었다. 멍청하게도 나는 네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힘들어 보이는지 ...
스탬피드 기반 SF AU인데... 영화 가타카처럼 유전자 조작으로 아이를 갖는 일이 보편화되었음 + 임신/출산이 아닌 엄격한 국가 관리 하의 인큐베이터를 통해 인간이 만들어짐 < 이라는 설정의 세계관. 밧슈랑 나이브스가 인간?임. 딱히 결말은 없고 생각나는 대로 덧붙일 예정 생각나는 대로 적느라 앞부분 잠깐 힘 들어갔는데 진짜 금방 빠짐 “이름?”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웨폰은 눈 앞이 흐려질 정도로 비가 세차게 쏟아지는 밤거리로 나섰다. 바깥은 넘치는 마력으로 인해 휘황찬란한 빛들이 잠겨가는 도시 위에서 어지러이 춤추고 있었다. 그 무아지경에 시선을 뺏기는 것도 잠시, 번개가 광장을 향해 또다시 추락했다. 쾅! 우르릉... 쾅! 재해에 감정이 있을리 없지만 비탄에 잠긴 짐승이 슬픔을 삼키다 머리를 찧는 듯 반복적인 파멸음...
스스로도 믿어지지 않는 공룡 퇴치 작전이 끝나고, 최종수는 도통 정신줄을 잡지 못하는 기상호를 들쳐 메고 자리를 옮겼다. 동굴은 그대로 있을 테지만 둘 다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데에 동의했다. 최종수는 기상호가 한 번 찾기를 실패했던 호숫가 근처에 자리를 잡았다. 기상호가 흐물흐물 녹아내리게 두고 최종수는 마른 나뭇가지를 모으고 부싯돌로 불 붙이기...
"야, 신아휘." "일병, 신아휘." "너 GP에 있는 괴담 아냐?" "불고기 괴담 말입니까?" "아니, 고양이 무덤." 고양이 무덤, 그것은 GP에서 간간이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였다. 짬 타이거라고 불리는 군대 내부의 고양이들이 있는 것처럼 위험 지역인 GP에서도 짬 타이거는 항상 있었다. 흰 놈, 검은 놈, 삼색이··· 근데 치즈 냥이라는 노란 애는 ...
늦은 시간, 형제는 일과를 마치고 가게의 문을 잠갔다. 오늘 꽃집의 하루는 유난히 바빴다. 짙은 어둠이 깔려 별이 빛나고 있었다. 하늘을 바라보며 입을 벌리자 뽀얀 입김이 하얗게 피어올랐다. “꽤 추워졌네. 얼른 들어가자.” “응. 그래, 형.” 형제는 걸음을 재촉했다. 둘 위에 가로등 불빛이 드리웠다. 바쁜 하루였지만 서로가 있어서 형제는 무사히 오늘도 ...
-.시그 교복 입혔읍니다 -.학년은 2명씩 끊어서 규,동이 3학년 / 횬,열이 2학년 / 묭,쫑이가 1학년입니다 -.김형제랑 이형제가 친형제란 설정
01 재우는 대로 더 눈을 붙이고 일어났더니 쪽창 너머 하늘의 색깔이 또 변해 있었다. 아까만 해도 바다처럼 파랗고 구름도 얼마 없는 완연한 새벽의 그것이었는데 고개를 뒤로 젖히며 넘겨다 보니 지금은 햇살이 한창인 대낮이었다. 어쩐지 몸이 상당히 개운하더라. 태섭은 미련 없이 일어나 앉아 뻐근한 몸 여기저기를 주물렀다. 잠깐 바깥에 나갔다 온 듯 후카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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