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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장: 염상오염도시 후유키 ]] 혼자서 불타는 후유키에 떨어진 콘라. 두려움에 떨며 혼자 헤메다 캐스터 쿠훌린을 만난다. 쿠훌린은 익숙한 얼굴에 깜짝 놀라 콘라를 붙잡고, 놀란 콘라는 비명을 지른다. 콘라는 아무리 얼굴이 비슷해도 모르는 사람이니 수상하게 여겨 경계하지만, 쿠훌린은 영혼의 직감이 강하게 그가 제 손으로 잃어버린 아들임을 깨닫고 바로 보...
[[ 입문: 인리계속보장기관 피니스 칼데아 ]] 정체 모를 하얀 방에서 깨어난 콘라. 곁에는 주황머리의 헤타레 치킨이… 놀란 콘라가 날뛰자 로망이 다급히 진정시키며 자기소개를 했다. 콘라는 칼데아라는 수상한 국제기관에 취업 사기를 당했음을 깨닫고 (애초에 미성년자 중학생을 임시고용한다는 것 부터가 글러먹었다.) 머리를 감싸쥔다. 심지어 이곳은 남극 한복판!...
콘라의 어머니: 과거, 아이페가 타국의 공주 에메르와 결혼한 쿠훌린을 보고 복수심에 불타올라 콘라에게 기어스를 걸고 스카사하에게 맡겨 제 아비를 죽이도록 밀어냈던 것 처럼, 현생의 어머니는 자신을 버리고 간 전 애인에 대해 강한 집착과 애증, 그리고 복수심에 빠져있었다. 어릴 때는 제 사랑과 쏙 빼닮았다며 콘라의 모습을 볼 때 마다 애정을 퍼부었지만 (그 ...
지금에서야 웃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들에게도 위기는 있었다. 우선 시작부터 제법 험난하긴 했다. 흥민이 8,857 킬로미터를 날아와서 시작하게 된 처음. 스페인에서 감기에 좋다는 약들을 잔뜩 사재기한 채 눈물을 뚝뚝 흘리며 여주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그때, ",,, 감당은 전부 내가 할게. 나 잘할 수 있어." "......
▲ light ver. (1500P) 목차 "정보 익사"란 무엇인가?"생산성 제곱성장"이란 무엇인가?초인공지능생산성 폭등으로 인한 사람들의 심리 변화현대 사회의 사람들이 커리어를 쌓고 일을 하는 동기길티 플레져 심리 분석인플루언서 vs 비-인플루언서: 전혀 다른 두 종류의 인류이 시대에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는가(경제적 측면)실질적으로 돈을 많이 버는 방법...
나는 블로그에 매달 일기를 적곤 하는데, 9월 일기를 적다가 아이유 콘서트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어 구구절절 적다 보니 거의 논문 수준으로 글이 전개되어서... 이건 갓반인 대신 오타쿠 친구들과 공유해야 해! 라는 생각이 들어 포스타입으로 옮기게 되었다. 서론이 지독하게 길어져서 프롤로그는 따로 올렸는데, TMI 투성이니 관심 있는 사람들만 보세요... 1...
감사합니다.
후기 적다가 너무 장황해져서 프롤로그를 따로 뺐습니다... 아이유 콘서트를 좋아하는 이유 1. 재미 내가 아이유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정말 많지만 기나긴 입덕부정기를 거치고 진짜 자타공인 '팬'이 된 계기는 바로 콘서트였다. 내 인생에 있던 콘서트 중 아이유 콘서트가 제일 "재미있었다". 말 그대로 재미있었다. 열렬히 덕질 하던 시절 보러 갔던 구오빠(ㅋㅋ...
갑자기 생각나는 소재가 있어서 그려봤습니다. 다음을 안 그릴 가능성이 높지만.. 일단 그려둔거 올려봅니다~
* 사망을 소재로 한 요소 있음 * “시한부입니다” “..네?” 지금 난 상당히 당황스럽다. 휴가때 다 같이 가벼운 마음으로 건강검진 받으러 왔건만 거기서 지금 시한부라니… 죽기싫어서 시스템에 아득바득 살아남으로 했던 짓이 다 쓸모가 없어졌다. 허무하군. “…얼마나 남았나요?” “길어야 3개월 남았습니다.” “아.” 짧게 탄식하고 인사를 마친 후 비척비척 ...
본격적인 인터뷰 시작 전 스태프들은 촬영을 세팅하느라 바쁘다. 잠시 뒤 스튜디오 가운데 놓인 두 개의 의자의 주인공들이 티격태격거리며 등장한다. '과하게 예쁜 거 어쩌고저쩌고.' '주책 떨지 말라며 어쩌고저쩌고' 대화 내용이 어렴풋이 오디오에 녹음된다. 후에 이 클립은 최다 조회 수로 흥민의 사랑꾼 이미지에 힘을 더 싣는다. 오늘의 이야기는 흥민의 과다한 ...
“안녕, 우리 백수들!” 늘 편하게 후드티나 맨투맨을 입고 방송하던 최승철은 오늘이 특별한 날인 걸 알리는 듯 와인색 와이셔츠를 입은 채 방송을 시작했다. 최승철이 방송을 켜고 딱 십 초만 기다린 후 발랄한 목소리로 인사하자 오늘도 무사히 출석한 시청자들이 익숙한 닉네임을 달고 채팅을 쳤다. 일단은 최승철을 반기는 내용이 주였다. [쿱하] [우리 버리고 갓...
"빗자루가 머글본을 거부하는 거 아냐?" 하늘을 올려다보던 줄리아나의 고개가 돌아갔다.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어떻게 그 말만은 또렷이 들렸는지 모르겠다. 시선은 헤매는 법도 없이 바로 한 사람에게로 향했다. 카누트 콘스탄체. 줄리아나가 멋대로 칸이라는 애칭을 붙여 부르던 소년이었다. 방금 누군가의 고개가 절로 돌아갈 만한 소리를 한 사람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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