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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주의사항: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십쇼!!!그냥 궁예질 따리 뿐입니다. 궁예했다가 괜한 순덕 땜에 욕 먹을까봐 유료로 했음.
궁중에 입궁한 이후 항상 자신은 성과 첩 지로만 불려 왔다.처음에는 장나인이었고 그 후에는 장상궁이었다.다른 상궁들도 부 러워 하는 동궁의 최고 상궁이 되었지만 자신의 이름인 장지영이란 글자를 잊어 버 린지 오래였다.이름마저 잊어 버린 것이 아 니었다.자신의 성별마저 잊어 버렸다.여인 이 아닌 궁녀로 살아 온지 벌써 20년이 넘 었는데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
다자이가 떠나고 나서 츄야는 홀로 남아서 임무 수행하고 그랬을 텐데 그러면서 점점 다자이가 생각나겠죠 무자각이니까 그냥 이상한 감정이겠지 하고 무시하는 츄야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더 괴로워질 거 같아요 그리고 22살 때 다자이를 만났을 때 자각을 해버렸고 그렇지만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걸 아니까 더 힘들어하는데 그래서 술집에서 가서 술을 먹으려고 하는...
책 체목:소심한 사람들만 남았다(세상이 멸망하고) 지은이:김이환 출판사:북다 1.책 선정 이유 나는 영화와 책으로 아포칼립스와 SF를 여러 번 시도했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작품은 손에 꼽았으며, 그 작품 중에서도 온전히 모든 내용이 마음에 드는 작품은 없었다. 아포칼립스와 SF에서 나오는 특유의 불편함이 있다. 나는 그 불편함을 견디지 못해 어려워하는 것...
(*오너의 개인적인 (테마곡과 기타등등..) 욕심으로 인해 사록을.. 세개로 나눴습니다. 죄송합니다. ^^..) . . . . 그때. 너는 과거의 낡고 오래된 냄새를 맡아 버렸어. ..네게 너무나도 익숙한 그 냄새. 그, 비린내를 말이지. 하.. 그래, 사람이 죽는걸 또 봐버렸네. 넌. ..그러지 말아야 한다고 그렇게 수없이 되네이고, 이야기하면서도.. 결...
11월에 대한제국 시리즈 마무리 지으려 들고왔습니다. 이전에 얘기했듯 새글은 12월에...! 현생이 절 꼬옥 잡고 있어요... 코멘터리 + QNA + 미공개 조각글 >> 이러한 구성이 되어서 "블루레이"라 이름 붙였습니다. 그래서 이 글마저도 1만 자로 쓴... 이상한 사람이 되었습니다...넘겨 읽고 골라 읽고 하시길... 그리고 여러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당신을 우러러 보았어요. 빈틈이 없는, 그런 사람이었어요. 무너지지도 않고, 강한,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당신이 무너지는 걸 볼때면, 이상하다는 생각도 들었죠. "당신은 완벽한데, 왜 무너지지? 라는 생각을요. 당신이 부럽다고 생각을했어요. 저는 당신을 1도 닮을 수 없는 겁쟁이 이거든요. 당신을 저의 손을 잡아주었어요. 당신을 저의 빛이에요. 하지...
“이봐, 김기려 헌터.”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대뜸 이름부터 부르기에 바로 전화를 끊어야 하나 싶었는데, 내가 통화하는 모습을 보고는 언짢은 표정으로 건너편 소파에 풀썩 앉는다. 산 지 얼마 안 된 물건인데도 저만한 덩치가 배려없이 앉으니 비명을 지른다. 아이고 내 소파! “……그래. 응, 잠깐 와 있어. ……그 정도는 아니야. 걱정하지 마. 저녁에 보자.”...
이게 이게 어려운 이야기인가 고민하게 되는데 한번 해보기로 한다. 잠을 잘 수 있는게 축복 받았다. 옷을 살 수 있는게 축복 받았다. 티비를 보고 스마트폰을 볼 수 있는 게 축복받았다. 끼니를 떼울 수 있는 게 아주 위대한 일이다. 일상적인 가스라이팅으로 자기암시를 하고 있는 아이템들이다. 나보다 못 먹고 못 자고 아프고 문명의 혜택을 못 받고 쓰레기 더미...
예상했던 반응에 도빈은 냉큼 대화의 꼬리를 물었다. 오래 알고 지낸 만큼 이율의 행동은 척하면 척이었기에 도빈의 계획대로 흘러갔다. “그러게 제가 마지막 잔은 무리라고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까? 이 아우의 말을 듣지 않으시고 기어코 드시더니.” “어젯밤 네가 물러가고 나는 바로 침소에 들지 않았느냐?” “예, 저도 처음에는 그러신 줄 알았지요. 정말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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