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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파티셰 히카 보고싶다. 다무 퇴근하고 동료에게 줄 선물 등 때문에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히카 가게를 우연히 들렀는데, 받은 사람들이 좋아하길래 자주 가게 되는 거 보고 싶다. 처음에는 가게가 큰 것도 아니고, 딱히 다른 아르바이트생 같은 것도 안 보여서 직접 만드는 건 아닌 줄 알았는데, 어느 날 문 열리는 종소리에 허겁지겁 카운터 뒤에서 나오는 히카의...
* BL요소 없습니다. * 캐붕이 있습니다. * 일진인 만큼 욕설이 나옵니다. 띵동~ “쇼요, 마중 나가렴.” 히나타는 모친의 말에 짜증 하나 없이 걸어가 현관에 있는 슬리퍼를 대충 신고 문을 사이에 두고 말했다. 누구세요~. 라고 히나타가 묻자 문 건너편으로 중후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친구예요~. 히나타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분명 문 건너편에 있을 상대는...
* 연미복 입고 회장에서 손잡고 춤추는 담바 보고 싶다. 다무가 으레 그렇듯 사교 목적으로 열린 연회에 초대되는데 파트너로 히카 데려가는 거. 문제는 히카가 마땅히 입을만한 옷이 없다는 걸 안 다무가 테일러샵에 데려가선 연미복 맞춰주는 거 보고 싶다. 히카도 몇 번씩 수트를 사고했겠지만 이렇게 정식으로 마련하는 건 처음이겠지. 성격상 직접 하나하나 수제로 ...
* 다무가 히카 손등에 입 맞추는 거 보고 싶다. 어느 날 싫다고 계속 빼는데도 끈질기게 히카 손 붙잡는 다무에 히카가 참다못해 왜 그러냐고 화내는 거. 다무는 히카가 왜 손을 감추는지 짐작하겠지. 항상 버릇처럼 자낮한 모습을 보이는 히카라. 그래서 다무는 평소에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쩐지 오늘따라 더 우울해 보이는 히카가 종일 이불만 잡고 누워있으니 더 신...
※ 캐길- 첫째, 궁길- 둘째인 현대AU ※ 캐길- 길가메시, 궁길- 길가메쉬로 표기 때는 4월 1일. 흔히들 말하는 만우절이었다. 이제 막 대학생이 된 길가메쉬에게는 제 연인을 골탕먹여 주기에 딱 좋은 날이었고. 오늘은 아서에게 장난칠거리도 많겠다 싶었던 길가메쉬는 기상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행복한 고민이 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새 애인이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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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맥친놈이다. 몹시 오랜만입니다. 히사시부리다. 아무도 쓰라고 한적 없지만 언제나 미러링을 즐기고, 자신과의 싸움에 충실하는 저는. 혼자 정해놓은 국룰에 갇혀 말라가고 있다. 요즘 어공주, 공작저사연 등등.. 영앤리치핸썸섹시공작님 오지게 나오는 웹툰을 보다가 핸들이 고장난 공작트럭에 치여서... 뭔가 그런 글을 쓰고 싶다!!! 아악!! 안쓰면 죽어...
“아까 바론이 시시하다고 했던게 누구였더라?” “너 아냐?” 리무스가 키득대며 그의 등에 찰싹 붙어 따라오는 메리의 팔을 토닥였다. “아, 맞네. 나였지.” 제가 큰 오빠라도 되는 것처럼 구는 리무스를 메리가 째려보며 불안하게 주위를 살폈다. 집 뒷산의 숲은 낮에 보던 것과는 사뭇 달랐다. 낮 동안 그저 울창하게만 보였던 숲은 어둠이 내려앉자 검은 마귀할멈...
“우와!” 펼쳐진 광경에 메리는 진심으로 감탄했다. 눈을 뿌리는 아기천사와 초콜릿 분수는 없었지만 둥둥 떠다니며 은은한 빛을 뿜어내는 작은 별들이 온 천장을 채우고 있었다. 은빛과 금빛으로 따스하게 반짝거리는 별들을 메리가 경이로운 눈으로 올려다보았다. 그녀의 심장이 흥분과 설렘으로 미친 듯이 두근거렸다. 따뜻하게 타오르는 벽난로 불 앞에는 커다란 크리스마...
“이거 봐! 리무스! 내가 뭘 가져왔는지 보라고!” 메리가 12월의 찬바람을 맞아 상기된 얼굴로 그를 향해 달려오며 외쳤다. 그녀는 이제 막 운동장에서 연회장 까지 달음박질을 한 참 이었다. 그녀의 말에 메리의 양피지에 목성을 막 꼼꼼하게 칠하던 리무스가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들었다. 그의 얼굴은 지난 2개월 간 충분이 살이 붙어 보기 좋게 말랑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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