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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말 그대로 주인공이 원신으로 미연시 팬게임을 만들었는데, 그 팬게임의 루미네에 빙의했다. 참고로 미연시 게임이므로 게임의 주인공은 아이테르. 그리고 해당 게임에서 루미네의 비중은 적다. 여담으로 다음 시즌으로 루미네를 주인공으로 한 오토메 팬게임을 만들려고 했다고. 해당 팬게임에서 루미네의 역할은 호감도 체크라 나설 일은 거의 없다. 그래서 옆에서 아이테르...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본 결과 태섭은 지금 이게 꿈이 아닐 거라는 믿을 수 없는 결론에 이르고 있었다. 그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라 처음엔 여기저기 흩어져 서 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태섭을 중심으로 모이기 시작하더니 종내에는 둥글게 모여 앉아있었다. 학생때 합숙 이후로 이렇게 옹기종기 모여 앉아 본 적이 없는 다 큰 어른들이라 조금 어색한 기운이 감돌았지만...
「죽고 싶으면 들어와 봐.」 *이 글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모두 함성을 질러라!!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인 유에이 전투가 지금!! 그 시작을 알린다!!!] 야오요로즈를 목마 태우고 있던 키리시마는 최대한 지면과 가깝게 허리를 숙이고 있는 소녀를 바라보았다. "믿는다고, 나코!!!" [자, 가자고!!! 잔혹 배틀...
천하에 무서울 것 하나 없는 매화검존이 양민 처자와 색못방이라는 요상한 곳에 갇혀버렸다!!! 이건 대체 무슨 해괴한 사술인가… 어떤 종류의 진법인가… 당황하는 검존이지만 그런 쪽으로 용한 도사가 아니라 답을 알 수 없겠지. 치솟는 화를 억누르며 애꿎은 벽을 상대로 온갖 검술, 무술을 펼쳐보지만 아무리 애를 써봐도 대체 이 벽은 뭘로 만든 건지 꿈쩍도 않고…...
유실물. (그와 그녀의 만남) 그대는 내가 잃어버린 유실물이야.. 이정은 하루종일 논문을 작성하다 문득 교수님의 심부름이 생각나 얼른 몸을 일으켜 밖으로 향했다. '이정군, 이것 좀 소교수에게 전해줄 수 있겠나?' '네, 그렇게 하죠.' 자신의 담당교수님이 주신 작은 쇼핑백 하나를 받아들었다. 아버지께 전해달라는 물건. 보아하니 아버지의 수집품이 하나 또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파란만장 초록빛 하세가와 카즈시는 교복 소매를 손으로 잡고 괜히 쭉 늘였다. 키가 클 것을 예상해 맞춘 교복이어서 품은 헐렁헐렁하고 소매는 꼭 내시 같다. 교복 색도 싫다. 왜 이 학교는 하필 초록색을 택했을까. 무난하게 검은색이나 남색이면 안 됐을까. 그래도 교복은 별로지만 농구부 유니폼을 상상하자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쇼요 농구부의 초록색과 흰색이 ...
“하..”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어젠 대체 무슨 생각이었던 건지. 나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누군가와 가까이 지내지 말자는 철칙을 어제 보기 좋게 깨버렸다. 자살기도를 해서 그런가 제정신이 아니었던 게 분명하다. 어제보다 더욱 침울한 기분으로 교실에 들어서자 다들 날 한 번씩 쳐다봤다. 체육시간에 이상하리만큼 가디건에 집착하다가 수업을 제끼고서 학...
잏단 좀 다른 타래들 처럼 응 물만먹고 하루에 2만보씩 뛰댕기세요!는 아니고.. 엄빠랑 같이 사는 교복들이 나 ㄷㅇㅇㅌ 할꺼양 하면서 구라핑퐁 쳐서 해먹기 조은 느낌임 내가 그랬음 식단 난 잔트중독걸이기 때문에 아침에 잔트 레드 2알 때리고 시작함 일단 탄단지 중 지방으로 빨리 바뀌는게 탄수화물이여서 탄수화물을 거의 안먹음 정말 단백질과 지방만 먹음 그래서...
어제 새벽에 쯍님 낭만 해역 읽고 심장이 뻐렁쳐서 다른 거 하려다 말고 갑자기 프로그램 켜서 두다다 1시간 컷 쳐버린 낭만해역 3차 남극의 휘몰아치는 해일 속에 이글거리는 불길이 수몰되는 장면을 모티브로 잡은 표지 디자인 원본 디자인 이미지는 노트북에 두고 온 관계로 추후에 추가 할게요 다들 쯍님의 낭만 해역 읽어주세요 :Q
햇빛이 쨍쨍하고 습하고 덥고 가만히 있어도 더운 여름날 화산파애들은 바다로 놀러간다 바다로 놀러가는 사람은 백천, 유이설, 조걸, 윤종, 혜연, 소소... 청명은 안따라간다고 한다 [뭐?? 바다 놀러간다고? 대가리 깨져봐야 정신차리지? 가뜩이나 수련이라 할판도 모자랄판에 뭐 놀러가? 뒈지고 싶어?] 하지만 현종과 현자배 어르신들은 놀러가는걸 허락하였다 "허...
If 올포원의 수하가 사라지고 평화롭게 히어로 생활을 하고 있다면 " 우리 여행 갈래? " 여기서 먼 곳으로. 사람도 없고 한적한 공간으로 가고 싶어. 이제 세상은 다 평화로워 졌고, 편하게 쉴 수 있잖아. 세상에서 떨어진 외딴섬. 이 섬의 주인은 이 섬을 커플들의 성지로 이끌었다. " 유명한 분들이 와주시다니... " " 아니에요. 이번 기회에 좀 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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