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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21.10.01 ~ 2021.11.20 ─ ─ ─ ─ ─ ─ ─ ─ ─ ─ 불량학생 (3-3) 오노 타로 - 19살 ─ ─ ─ ─ ─ ─ ─ ─ ─ ─ 지갑 ─ ─ ─ ─ ─ ─ ─ ─ ─ ─ ─ ─ ─ ─ ─ ─ ─ ─ ─ ─ 로그잇기 ─ ─ ─ ─ ─ ─ ─ ─ ─ ─ 로그잇기 ─ ─ ─ ─ ─ ─ ─ ─ ─ ─ ─ ─ ─ ─ ─ ─ ─ ─ ─ ─ ...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려오던 겨울 밤, A왕국의 왕비는 목도리를 짜고 있었다. '이렇게 귀여운 목도리, 뱃 속의 아이도 좋아해주겠지?' 얼마나 지났을까, 왕비의 방에서 짧은 비명 하나가 흘러나왔다. '앗!' 뾰족한 바늘 하나가 왕비의 손을 찔렀던 것. 방울 방울 흘러내리는 피를 보며 왕비는 생각했다. '이 핏방울처럼 빠알간 입술을 가진 아이가 태어났으면.....
알려줄 수 없는 비밀을 품고 거리로 나선다. 나는 혼자였다. 형은 자주 떠났다. 별이 어두워지면 새벽이 왔다. 우리는 기록하듯이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도움을 요청하는 친구에게 내가 건넨 말은 재미였다. 그는 한숨을 길게 뱉고 역시... 너는 가벼운 말을 한다며 체념했다. 도움과 위로 어떤 것도 줄 수 없던 그에게 나는 가벼운 사람으로 전락했다.
생애에 대해 고등학생 글그림, 커뮤, 운영, 티알러 2021년 11월 25일 신탁 및 닉변을 하였습니다. 이전 닉 언급은 받지 않아요. 탐라에서 전 닉을 부르신다면 죄송하지만 스루, 멘션으로 전 닉을 부르신다면 맘찍으로 대화를 마무리하겠습니다. 갑자기 와다다 많은 트윗에 맘찍하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탐대 OK(맘찍 해주시면 후다닥 잘 봅니다), 멘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트위스테 <서브 드림주> +선을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할 때 사용하는 명분으로만 이용하는 편 ++나이는 3학년쯤으로 생각 중 도검난무 <서브 드림주> +한국 칼이라는 설정(칼 이름이 환도인데 그대로 가져와서 환도라고 함) +이것도 만화 그린 게 있어서 그 만화 이어가면서 풀어갈 것 같다 카모카테 죠죠의 기묘한 모험 +원래 설정은 죠죠 세...
공백 포함 1948자, 퇴고X "이번에도 설영랑이 옆에 있어서 외롭지는 않군." 병원 베드에 누워서 숨이나 간신히 쉬고 있는 주제에 아직도 실없는 장난을 칠 기력은 남아있는 건지, 베드에 누워있던 노인이 장난스레 웃으며 말한다. 그의 나이를 증명하 듯이 크고 작은 주름으로 가득한 손과 얼굴, 본래의 색을 잃고 하얗게 세어버린 머리카락. 그럼에도 여전히 그 ...
검은 마음 내 질투에선 썩은 내가 난다. 인생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그러했다. 그 드라마를 본 건 아니었다. 하지만 어쩌다가 짧은 클립으로 보게 된 영상 속 대사였다. 그 한 줄이 마음 깊숙한 곳에 들어와서 쿡 박혔다. 말을 잘하는 능력은 없어서 마음을 명확하게 말할 수 없었는데, 드라마 속 대사 한 줄이 인생을 대변하는 것 같았다. 유독 지치는 날...
두더지는 세상이 비현실적이고 즉흥적이길 원했다. 그는 낙엽이 휘날리는 가을, 새로운 연인과 뚜껑 열린 스포츠카를 끌고 학내를 활보했다. 연인을 보는 그의 눈빛에 광기가 서렸다. 이것이 사랑이다! 동아리 뒤풀이에서 취해 비틀거리며 고백했다. 옆에서 술을 홀짝이는 연인의 얼굴은 충만함으로 가득 찼다. 지겹다는 동기들의 야유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화장실을 나와...
이민형이 어떤 사람인지는, 내가 가장 잘 안다고 생각했다. 근데 그 생각은 상처받을 일만 만든다는 사실을 점차 깨달아갔다. 이민형은 다정한 걸 숨기려 하지만, 다정한 사람임이 분명했다. 몸에 베어있달까. 그래서 정말 사랑받고 자랐을 거라고 생각했다. 잠을 깨울 때도 그냥 흔들어 깨우지 않았다. 난 항상 휴일에는 오후가 넘어서도록 늦잠을 자곤 했는데, 햇빛이...
#5: 호랑이 김치찌개 먹던 시절 “맛있지?” “응…. 그런데 동혁아.” “왱?” “일주일 내내 김치찌개 먹는 건 좀 아니지 않아?” “누나 김치찌개 싫어해?” “싫진 않은데…” “그럼 됐네~.” “아니… 그거랑 다르지 인마!” 나는 일주일 내내 삼시 세끼 김치찌개만 먹고 싶지 않아! 여주가 혈압이 오르는 뒷목을 잡았다. 동혁이한테 요리를 죄다 맡겼더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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