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트리거 주의* 결핍, 학대, 폭행, 사망 등 다양한 사항이 존재합니다. 민감한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암담할 수 있습니다. 암울할 수도 있습니다. 본래 매우 긴 내용(초반부만 N만자)을 커팅하고 일어난 순서대로 정리한 것이라 문맥이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유념하여 읽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본 캐...
시작은 사소했다. 남학교에서 으레 발생하는 짖궂은 장난. 제 옆자리에 앉은 경수는 늘 조용하고 얌전했다. 초등학교 때도, 중학교 때도, 지금도. 초등학교 4학년과 5학년, 중학교 3학년을 같은 반으로 배정받았지만 딱히 각별하게 친한 사이도 아니어서 종인은 경수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다.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 조용하고 동글동글하게 생긴애. 반이 붙으면 얼굴...
대사 출처 : @ 3M3T_S31CH
“메이웬, 약 먹을 시간이야.” 카사크가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왔다. 침대에 앉아있는 메이웬은 아무런 미동도 없이 고개만 숙이고 있었다. 카사크는 들고 온 약을 침대 옆에 있는 협탁에 내려놓았다. “약만 먹으면 나갈게, 응?” “........” 카사크의 손이 어깨에 닿자 메이웬이 크게 움찔거렸다. 덜덜 떨리는 손끝으로 이불을 부여잡고 그를 올려다보는 ...
월간 들페스 참여작입니다. 우주에는 알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곤 한다. 미연의 연구실에 수진이 갑자기 들어오며 선언한 일도 그중에 한가지였다.“미연! 나 겨울잠 잘래”“네? 마스터 사람은 겨울잠 잘 필요가 없는데요.”“알아! 하지만 좀 춥고 해가 짧은 지역으로 가서 자연 속에서 몇 달 늘어지게 잠을 자고 오고 싶단 말이야~”“하지만 마스터 사람은 그렇게 오...
독자적 썰도 있으나 대부분의 썰은 토스트기님이 대화를 통해 도와주셨습니다. 드림주 여성 야나기 히카리 24세 162cm 1. 첫만남 히카리가 처음으로 데이브레이크타운에 가게 된 계기는, 진과 호로비의 인간 습격때문이다. 잔뜩 신난 진이 이리저리 인간들이 죽는 꼴을 구경하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막 죽으려고 하는 참이었음. 그 때 그 여자의 얼굴을 본 진이 순...
행사 후기. 일단, 행사 수고 하셨습니다!! 앞서 통판을 하지 않겠다고 말해 행사까지 찾아와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막상 행사 중반 쯔음에 상황이 변해 결국 통판을 하기는 했지만... 원래는 정말로 통판을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마침 상황이 딱 잘 맞아 떨어져 통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의 행사라서 정말 행복했어요! 디페는 거의.....
키보이루로 약간 침체된 분위기의 포스트 아포칼립스au 보고싶다. 원인 모를 질병이 발생해서 인류 대부분이 죽게 되는데 운 좋게 살아남게된 이루마... 발명품으로 직접 재배도 하고 사는거에는 지장 없는데 외로움을 많이 느끼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다 결국 말 상대를 만드는데 그게 키보였으면ㅠㅠ 처음엔 음성만 출력되는 기계였다가 개발을 통해 진짜 사람과 흡사한...
☆키보이루, 아카이루, 사이아카, 모모마키(모모하루), 오마유메 있음☆ ★커플링 섞여있는 썰 많음★ 사이아카 요비스테 하는 거 보고싶다. 슈이치가 아카마츠 손 잡고 입 맞춘 다음에 조심스레 "카에데..."하고 배시시 웃는 거 보고싶음. 카에데 심장 파괴되서 얼굴 붉힌 채로 "반칙이야, 사이하라 군..." 하는 거 보고싶다! * 키보이루도 요비스테 보고싶다....
+ 칠흑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칠흑을 전부 플레이한 뒤 감상해주세요. + 낙서라서 뒷내용도 더 생각 안나서 그냥 저기서 끊었습니다. 이을 지는 잘 모르겠네요. 스걱. 손톱깎이로 손톱을 다듬는 것마냥 평온한 얼굴로 ──는 제 왼손의 검지 한 마디를 베어냈다. 잘린 손가락이 접시 위로 떨어져 핏물과 같이 나뒹구는 꼴을 보며 하데스는 비위가 상한다는 표정을 지...
아카마츠 카에데의 세 문장 : '사실 고민할 것도 없었다.', '눈이 멀어버릴 듯했다.', '그가 그래 주었으면 했다.' https://kr.shindanmaker.com/484366 빙글빙글 도는 시야와 조명에 눈이 멀어버릴 듯 했다. 앞. 뒤. 옆. 모든 곳에서 들려오는 음악 소리에 청각마저 마비될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유독 통각만은 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