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중혁아! 유중혁-!!" 흐려지는 시야속 하얀피부와 새까만 머리칼이 보였다눈앞에 그는 아마도 제 연인인듯 보였다.하얀 옷 군데군데 묻어있는 핏자국과 떨리는 그의 손. 방울방울 눈물이 맺힌 별무리를 담은듯한 눈동자가 정말이지 인상깊은 사람이였다. 제 입은 무언가 말하고 있었지만 그것이 무슨말을 하는지 유중혁은 알 수 없었다 점점 더 흐려지는 시야속 연인으로 ...
*이 연성은 캐붕맨의 캐붕이 가득한 연성입니다. *요 연성은 짧습니다. 정말정말 짧습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짧게 단편으로 쓴 연성입니다! 그러니까 가볍게 봐주세요. 봄바람이 겨울의 찬 바람을 몰아내고 따스한 봄 기운을 널리 퍼뜨리고 있는 날이었다. 분주한 백린의각에 모처럼 평화가 찾아왔다. 위급한 환자들이 없으니 생긴 평화에 천희는 스승님에게서 쉬라는 말을...
그런 꿈을 꿨어. 네가 도무지 끝이 없을 것 같은 계단의 가장 아래 서있고 나는 막연한 얼굴로 계단의 꼭대기에서 너를 바라보는 꿈. 의지할 난간도 없었고 계단은 딛는 발밑이 훤히 보일 만큼 투명했어. 너는 평온한 얼굴로 얼른 내려오라며 나를 낮고 다정한 목소리로 불렀어. 맞아, 그랬어. 네 목소리가 다정했어. 나는 그 다정한 목소리에 발을 내딛으려다가도 제...
느긋한 오후의 갤리온.고카이쟈는 각자의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가이는 언제나처럼 슈퍼전대을 역사책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었고, 박사는 점심식사 뒷정리한 후 갤리온을 점검했다. 테이블에 앉은 아임은 여유롭게 차를 마시는 중이었고, 루카는 그 옆에 앉아서 보석들을 정성껏 닦고 있었다. 그리고 죠는 소파에 앉아있었다. 그는 탁자 위에 트럼프 카드를 펼쳐놓고 이리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오로지 아픈 사실은 아니었지만 아팠어. 쓰라렸잖아. 네게도, 내게도. (너무나 아팠던 슬픈 사랑은 역시 서러웠다. 그런 사랑은, 제 아무리 끌린다 하더라도 하는 게 아님을 네게 몇 번이나 말했지만 그럼에도 너는 결론적으로 나를 사랑해서... 그 사실이 찌르는 고통과 같았고 벗어나지 못할 진심인 것만 같았다. 그대로 기도까지 물이 차올라와 잠식당할 것만 같아...
등장하는 인물, 단체, 장소는 모두 실제와 다르며, 작품을 위한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Blending. 세 사람 모두 평소보다 조금 풀어진 모습으로 호텔에 도착했다. 내일 타야 할 비행기가 아주 이르지 않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기분 좋게 취한 세 사람이 나름대로 순서를 정해 씻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마쳤다. 가장 마지막으로 준비를 마친 윤기가 실내등을 ...
이전 화에서 계속됩니다 서유: ..결국 끝까지 안 불더라고요. 그래서 더 해도 안 말할 것 같아서 그냥 왔어요. 위치도 알았으니 알아내는 건 시간 문제지만요. 유정: 입단속을 꽤 확실히 시켰네. 서유: 그러게요. 유정: 그럼 이 뒤부터는 우리ㄱ... 서유: 이쪽은 저희가 전문가인 거 아시죠? 유정: 으휴..대신 조심해야 하는 거 알고는 있죠? 서유: 당연하...
―해봐요. 파트너. 파트너 하자는 말에 기분이 상한 윤기는 호석의 제안에 동의하며 키스 후 또 침대에서 호석을 좋을 대로 안았다. 약 때문에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할 때도 반응이 좋았지만, 멀쩡한 정신으로 하니 호석의 반응은 더욱 장난이 아니었다. 더 부끄러워하고, 더 수줍어하고, 더 민망해하고, 더 예민하게 반응하며 윤기의 가학심을 일으켰다. 유연하고 여...
나이가 들면서 보니 사람마다 쓰임새가 다르다는 말이 확 와닿았다. 그게 어떤 거냐면, 대충 이런 거다. "나랑 매점 갈 사람!" "너 아까 갔다 오지 않았냐?" 학교 다닐 때 같은 반 학우였던 준, 이안, 반테, 민은 툭하면 나를 갈궜다. 아, 사실 민이는 제외. 민은 나를 달래는 편에 가까웠다. (잘 삐지는 편) 물론 나도 얌전한 친구였다고는 말 못하지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건 좋아하는것이고 없으면 죽겠다고 생각하는건 사랑하는거래 벚꽃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너와 같이보고싶다고 생각하고 파란 하늘을 보고 너가 하늘을 좋아하는걸 생각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면 흩날리는 너의 머리카락을 생각하고 길가의 붕어빵을 보고 좋아하는 너의 미소를 생각해 사람들은 이걸 사랑이라고 말한대 나는 이걸 너라고 말하고싶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