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 435화 스포가 있습니다 동인 실직하고도 생각나는게 너무 많은 435화라.. 결국 뭔갈 그렸는데.. 그리고보니 그냥 뽀뽀하는 알케가 보고싶었던 건가 싶네요.....ㅠㅠ(민망) 모르겠습니다 알케 국혼해~~! 사실 스스로의 캐해석상 맞지않는 부분도 조금 있지만.. 2차는 캐붕과 날조니까요.. 재미로 봐주세요 하지만 라온이 쫓아 낸 거 너무 미안하고........
평상시에는, 부슬거리는 단순한 비가 떨치기야 번거롭지만 그럭저럭 참을 수 있을 만큼 꾸준히 머리를 적시는 듯 느껴진다. 모르거나 약간 알거나 굳이 속내를 알아보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내뱉는 기색. 행동. 습관. 생의 열기보다는 부서지는 웅성거림과 여상스러움과 평범한 부드러움 혹은 썩어 뭉개지는 감각은 교류보다는 불가피한 피로감에 가깝...
성운이 도화궁에 처음 들어와 어리숙하던 모습을 비치더니 이제는 시간이 꽤 지나서 어엿한 궁인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뭣도 모르던 꼬맹이가 많이 자랐다며 궁녀들은 성운을 귀여워했고 화인또한 성장하는 성운을 보며 뒤에서 남몰래 웃음을 지었다. 외형은 다 자라 어엿한 어른일지 몰라도 그들에게는 여전히 어린 아이라고 여겨졌는지 다들 성운을 예전과 다름없이 대하고 ...
안내사항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소하(@soha__0 )에게 있습니다. 。프로필이나 헤더 등의 개인 용도의 사용이 가능하나, 이외의 2차 가공(리사이징, 리터칭, 필터), 굿즈 제작, 상업적 용도로 사용을 절대 금지합니다. 。기본 무컨펌으로 작업하며, 작업이 끝난 완성본은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완전한 비공개를 원하실 경우 타입에 따라 추가금이 ...
지민이 깊은 지하실로 향하는 나무 문을 열었다. 삐걱거리는 소리가 불안하게 들려온다. 이무래도 오래되었다 보니 문과 벽을 이어주는 경첩부근에 좀이 쓴게 눈에 띈다. 나중에 고쳐야겠네. 지민이 계단을 한칸 한칸 내려가며 생각했다. 지하로 내려갈 수로 축축하고 오싹한 느낌이 지민의 발을 붙잡는다. 발목을 감싸고 올라오는 가시덩쿨에 기분이 마냥 좋지만은 않지만 ...
맘에안들어 일단 생각했던 대사는 *이거봐, 너와 같은 파랑색이야.
오공듀스 할때 효님이랑 멘답으로 주절주절대다 보냈던 필무룩 마온이와, 손씨 형제들 투닥대도 우애 좋을 거라며 자기 형제 건드리는 사람들에겐 가차 없을 것이라 상상하다 나온 빡침주의 필마! 우리집 오공즈 중에선 필마가 그나마 제일 얌전한 편이지만 역시 오공이는 어떤 오공이여도 상알파죠 그쵸...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