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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이 글은 실제 일화 및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리암은 끙끙거리며 한낮의 열기로 달궈진 인도풍 러그 위에 널부러져 있었다. 비틀즈 광인 집주인이 조지 해리슨 집 사진에 나온 무늬와 비슷한거 어쩌고 자랑을 늘어놓던 그거같다. 빌어먹을 존 레논 팬인 주제에 뜬금없이 조지 취미야? 머릿 속으로 애꿎은 집주인 러그만 욕하며 씨발거려보지만 배아픈건 ...
선동과 날조로 이루어진 유사료 4편입니다ㅎ 결국 브레인즈 종영 날짜가 떴네요. 스토리를 보나 캐릭터 대우를 보나 그렇게 될 것 같은 조짐이 보이긴 했는데....공식이 저따위라 할 말이 없군요 그래도 유사료 사랑해...ㅠㅠㅠ 엄청난 미래 날조 주의입니다! 애니 116화 이후 내용은 반영되지 않으니 주의해주세요. 뉴욕은 큰 만큼 볼거리도 많은 도시였다. 굳이 ...
1 짧고도 길게, 혹은 길고 짧게 이진혁을 가까이서 지켜본 바로 이진혁의 캐릭터는 꽤 독특한 축에 속했다. 장난이 8인 것 같으면서도 나머지 2의 진심으로 마주볼 때는 2의 파장이 커서 8을 까맣게 잊을 정도였다. 스스로 그어둔 선이 완고해서 그 선을 넘어오기 전까지는 유들한 낯으로 비비다가도 넘어올라치면 무섭게 쳐내기도 했다. 노는 듯하면서도 노는 무리는...
평일 이른 아침부터 받은 호출이었다. 준면이 기사를 확인한 건 본가로 향하는 차 안에서였다. 평소였다면 코웃음이나 치면서 반박 기사를 내도록 했겠지만, 사진이라는 증거자료-라고 하기에는 사실이 아니었지만-까지 있는 마당에 섣불리 기사를 내기가 쉽지 않았다. 기사 속 사진을 확대해 본 준면이 혀를 쯧 찼다. 이럴 줄 알고 눈에 안 띄게 다니라 한 것인데 하필...
이웃―이웃이라니. 그것도 캡틴 콜드랑. 떨쳐낼 수 없는 생각이었다. 배리는 그 정보를 이해하려 애쓰며 거의 기계적으로 남은 저녁을 보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 대체 우주의, 타임라인의 어떤 끔찍한 부분이 그를 가장 큰 적수의 옆집에 던져놓았단 말인가? 그것도 1년 임대 계약과 함께! 게다가 스나트는 수백만 달러 상당의 장물을 가지고 있는 범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남들이랑 같은 관계는 싫었다. 그래서 조금 더 표현했고 다른 느낌으로 다가가려고 했다. 그렇게 몇 년을 보냈을까 이제 우리 둘이 비슷한 마음일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지금 너의 표정은 왜 당혹으로 물들어있을까. 비슷한 마음이라고 느낀건 나 혼자만의 착각이었을까. "...미안해요." "..." "전...그냥 예전처럼...형 동생으로 지내요 우리. 수업이...
“제가요..” “?” 의아한 표정으로 민을 바라보고 있는 진을 향해 민은 심호흡을 한 번 하고는 그대로 고개를 들어 진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았다. 윤을 구해야 한다. “전에 준이 형 방에 갔다가 이상한 걸 봤어요.” “뭐?” 진의 눈이 가늘어졌다. “초록색 병을 봤어요. 천사장님이 저한테 조심하라고 알려주신 그 작은 병 말고 훨씬 큰거요. 그리고 옆에 유리...
혼자 있어본적도,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시간을 보내도 봤다. 하지만 항상 어느곳에 있던, 이 생각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 사회는 혼자 있는 사람에게 아웃사이더라며, 부르며 그들이 과녁인양, 화살을 조준한다. 해리포터를 읽어봤다면, 한번쯤은 그들의 우정을 부러워 해본적이 있을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들의 우정은 부러워 하지만, 쉽게 이사실을 알아채지 못한다...
Whipping boy , 매를 맞는 소년. 영국 왕실에는 왕자가 잘못했을 때 지엄하신 왕자를 때릴 수 없으니 대신하여 매를 맞아주는 아이를 말하였다. 나도 그런 아이다, 왕자 대신에 매를 맞는 아이. 언제부터 그랬냐고 물어본다면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대충 내가 12살이었을 때, 왕자가 10살이었을 때. 왕실은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한다. 품위 있게...
01. 내가 쟤를 잠깐 바라봤다고 해서 사랑한다는 건 아니야. 그런 사람 있잖아. 어디 예쁜 구석이 없는데 자꾸만 눈이 가는 사람. 쟤가 딱 그런 사람이야. 쟤는 손가락이 예뻐. 그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고 또 세상을 빙글빙글 돌리는데 나는 그게 참 재밌더라. 02. 시간이 흘러서 또 다른 날이 도래하면 또 거기에 익숙해지더라. 다른 날, 같은 시간. 그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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