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학교로 날아온 까마귀는 총 18마리였다. 그 까마귀 중 한 마리가 대표로 유영의 창 가까이 날아왔다. 까마귀는 유영 앞에서 날갯짓하며, 무언가를 유영에게 요구했다. 유영이 까마귀의 의도를 알아듣지 못하자, 까마귀는 창틀을 넘어와, 유영의 교복 재킷을 두드렸다. 유영은 재킷을 탈탈 털어서, 안주머니에 있는 것들을 책상 위에 꺼냈다. 학생증과 식권, 그리고 살...
카넨은 처음 보는 물건을 대하듯 카메라를 앞뒤로 살펴보았다. 비란은 성의 없는 말투로 카넨에게 말했다. "찍기 싫으면 같이 찍지 마." 렌즈 뚜껑이 딸깍 열리며, 카넨의 시선도 비란을 따라 움직였다. 이미 카넨에게 등을 보인 비란이 보란 듯이 비아냥거렸다. "당신도 참 변태 같은 사람이야. 도깨비들의 어두운 유희가 아직 그 영혼에 남아있어." 카넨은 발끝을...
나무는 포기하지 않고 유영의 눈을 속이려 했다. 나무는 아랑의 바다에 흩뿌려진 꽃잎을 훔쳐 오려고, 강한 바람을 일으켰다. 그렇지만 살리만이 아랑 때문에 느끼는 공포가 나무 안에 있는 욕심을 이겼다. 겉으로 나타난 모양새는 같아 보여도, 살리만은 유영을 몰아내야 한다며, 나무에게 더 큰 폭풍우를 몰고 오라고 소리쳤다. 나무와 살리만은 마음이 잘 맞지 않았다...
▶ 이름: 스이 ▶ 나이: 28세▶ 종족: 미코테 태양의추종자/여▶ 생일: 별빛3월15일▶ 수호신: 노피카▶ 직업: 기공사(주), 창술사(서브), 요리사, 대장장이, 원예가▶ 스토리: 림사에서 나고 자랐다. 림사 길 구석에 버려진것을 라라펠부부가 발견하여 거둠. 라라펠부부 손에서 자람. (붉은수닭농장에서 농사를 짓고 사는 부부였다.) 스이도 자연스레 농사를...
“덤기덤 경. 또 총을 쐈다며. 아무리 무법이라 해도 시민들 앞에서 그러면 우리도 힘들어져.” 회색 남자, 덤기덤은 매드폴리스(무법경찰)이었다. 그리고 그는 도시정부의 파견사에게 혼나고 있었다. “아니~, 놓치면 또 범죄가 재발할지도 모르고, 애초에 좇는 경찰이 너무 무능했다고. 게다가 이 직책은 이렇게 써먹으라고 위해서 만든 거잖아~. 잘 써먹어야지.” ...
인큐버스 설정은 나온 게 얼마 없어 거의 창작 설정 수준으로 짰습니다! 유의해주세용 인큐날을 4천 주고 샀는데 어찌 인큐날 끼고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단 말이더냐 키는 182~3cm 쯤, 지나치지 않은 근육질 반곱슬 은발에 적안(선홍색) 인큐버스 모습일 때는 뿔과 날개가 달려있지만, 평소에는 모두 숨기고 다닌다. 기본 존대. 아비케브론(아비는 애칭) 연금술...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프로필 " 안녕! 프시랑 놀아주러 온거야? 뭐할까? 책?아니면 체스? 카드게임도 좋아! " 이름 : 프시케 "내 이름은 프시케야! 애칭은 프시고...음..프시라고 불러줘!" 애칭은 프시. 본인의 이름을 좋아하지만 프시가 부르기 더 쉽다며 프시로 소개할 때가 더 많고 애칭이 더 친한사이 같다며 프시로 불러달라고 한다. 나이 : 7세 성별 : 시스젠더 여성 ...
" 뭐..알아서들 하겠지~ " 🌸이름 : 청 월 [淸月] 맑고 밝은 달 이라는 뜻의 이름으로 보통은 이름에 뜻을 많이 넣지만 월이는 성과 이름이 합쳐져서 뜻을 이룬다 그래서 그런지 월이라고 불리는것보다 청월이라고 불리는걸 선호한다 🌸 나이 : 19살/3학년 벌써 나이를 이렇게 먹었나 싶을정도로 아무것도 안했지만 몇밤만 더 자면 놀랍게도 성인이다.. 🌸 성별...
"너를 굉장한 악인으로 본다기보다는... 말그대로야, 방관자로 보고 있는거지." 방관자를 나쁘다고 생각한 적 없었다. 실제로도 나쁜 것은 아니었고. 무대를 지켜보기만 했다고 해서 그 사람을 비난할 필요는 없다. 그저 그것이 그 사람의 선택이었을 뿐이니까. 잠자코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갑자기 얼굴을 일그러트리길래 어느 대목에서 네 심기를 긁었나 살폈더니 관중...
세계관 하늘께서 천지를 창조 하시고, 최초의 인간을 만들기 전, 한 마리의 거미가 먼저 창조되었다. 거미는 본디 자신의 일이자 숙명인 거미줄로 나방을 잡아먹으며 살아갈 때, 거미는 하늘께서 최초의 인간, '아담'과 '이브'가 만들어지는 고귀한 순간을 그 여러 눈으로 지켜보았고, 곤충이었던 자신에게조차 인간의 존재는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들은 에덴동산의 가장...
"그렇다면 분명 행복해 본 적이 없어서 모르는 것일 뿐이야. 행복을 모르니까 행복하지 않은 게 슬프고 아프다는 걸 모르는 거야. 사람은 분명 행복해지기 위해 살아있는 거고, 살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아직 너도 의미를 찾지 못했을 뿐, 분명 네 삶이 무의미한 건 아닐 거야... 화났다며, 화났다고 네 입으로 말하고 있잖아.. 그럼 분명 기분이 좋지 않았던 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