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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UNLUCKY GIRL 스핀 오프 입니다. (언럭키 걸 속 인준이가 남주로 나오는 단편) 세상엔 뭘 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고 뭘 해도 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난 후자다. 노력과는 별개의 영역에 있다는 운을 타고났다. 태어날 때 부터 그랬다. 내가 태어난 날,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음식점은 개업이래 최고의 수익을 냈고 아빠의 주식은 고공행진을 했다. 뿐...
가길 바라면서, 가지 않기를 바랐다. 지우가 나가는 소리를 듣자마자, 서준이 침대에서 일어나 앉았다. 울컥 눈물이 나와서 그대로 엎드려 울었다. 심장이 뜯겨나가는 것 같았고, 흡사 저며지는 것 같기도 했다. '지우는 이것보다 더 아플 텐데, 내가 뭘 잘했다고.' 스스로를 원망했다. 떨어지지 않는 발을 끌고 나와보니, 지우가 말끔하게 치우고 갔다. 그게 또 ...
몇달 뒤 수사팀 회식이었다. 수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굵직한 인물들의 재판도 순조롭게 진행되는 중이었다. 석진은 서장 권한으로 경찰서 근처의 고깃집을 빌려 회식을 했다. 이날은 2팀을 중심으로 수사를 함께한 경찰들이 회포를 푸는 자리였다. 서장 직속으로 일했던 비밀 요원이었던 해주도 함께 했다. "이 분이 바로 그 흑해주 요원입니다." 최근에 박사 논문...
*포인트는 소장용 포인트 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그럼 여주 씨가 나가는 거로 결정" "와 여주 씨 축하" "화이팅 여주" 누가보면 보너스라도 받는 줄 알겠다. 나는 억지로 힘껏 입꼬리를 끌어올려 썩소를 지었다. 탕비실에선 여기저기 박수 소리와 환호성이 터져 나온다. 물론 나만 빼고... 다들 자기가 걸리지 않아 신난 모양이다. 나는 결과를 믿...
어지러울 난(亂) 봄 춘(春) 정국이의 어지러운 봄 그렇게 되뇌던 얼굴을 모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정국이 여주를 알아봤음에도 그녀를 피한 것은 일종의 투정이었다. 왜 내게 마지막을 얘기 해주지 않았어? 왜 내 손을 놓았어? 왜… 나를 떠났어. 미성숙한 아이는 이별을 배운 적이 없어 어려웠다. 매일 가고 싶던 학교가 가기 싫어졌고, 같이 하던 숙제를 혼자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떠들면서 준비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 어느새 저녁식사 준비를 다한 민준은 윤주랑 애들을 저녁 먹으라고 불렀다.
여주는 집에 발을 들이는 순간 지수를 부르며 집을 뒤지기 시작했다.
※ 사망 요소 주의 ※ 민혁이 죽고 3개월이 흘렀다.
※ 우울성 정신질환, 자해, 자살, 성관계 요소 주의 ※ 같이죽자. 그 말을 먼저 꺼낸 것은 민혁이였다. 함께 죽자고, 그것이 죽음을 바라지만 혼자인 것은 두려운 두 겁쟁이의 마지막 도피 방법이었다.
ㅡ좀아포au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자신들 눈앞에 있던 군인들의 모습은 점점 인간에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어졌다. "저들을 해치워야 지나갈수 있는데 "내가 한번 나서서 저들 싸워볼.. "그럴생각 하지마..넌 중요하다고.. "그래 잠뜰이 맞아 우린 약하지 않아 저들과 싸우겠다며 나서는 덕개를 막으며 자신들이 대신 가겠다고 했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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