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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독자가 17살보다 더 어려졌다면. -305화 금의환향, 별자리의 맥락 시점 -전독시의 본편과는 달리 유상아는 멀쩡합니다. -20화 이후 잠시 쉬어가는 느낌으로 쓴 글입니다. -이어서 작성 : +10.13 김독자가 어려졌다. 히든 시나리오의 내용을 보고 한수영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떴다. 내가 잘못본거겠지. 그래, 다시 눈을 뜨면 이 망할 시나리오 창...
" 음식만 맛있으면 좋겠네. 요즘 배가 고픈 상태거든. " 이름 바알 글러트니 " 바알 글러트니. 식탐의 왕이라는 뜻이지. 어떤 이들은 나에게 딱 맞는 이름이라고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이름은 아니야. 아, 그렇다고 굳이 다른 이름으로 부를 필요는 없으니 편하게 불러도 된단다. 가령 바알이라던가. " 종족 웜 여기서 웜은 단순한 벌레의 뜻이 아니다. 사...
또 죽었다. 또, 놓쳤다. 제 손에는 하나의 리볼버와 제 손으로 인해 구겨진 타깃 정보가 담긴 종이가 쥐어져있었다. 그리고 제 앞에 있는 타깃은 이미 숨을 거둔지 오래였다. 씨발, 도대체 누구길래. 며칠 전부터 제 타깃을 먼저 선수쳐버리는 어떤 개같은 놈 하나 때문에 제 실적은 오르질 않았다. 비밀리에 진행을 한다고 해도 장소에 도착하면 저를 반기는 건 피...
꽤 오래 전부터, 이예파 클레티스는 종종 사랑에 대해 생각하곤 했다. 사랑의 마법소녀로서 한번 꺼졌던 숨을 다시 얻은 이후 I는 사랑에 대해 골몰하곤 했다. 이를테면, 마법소녀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때에 해가 저물어 사라지는 저녁이면 작은 공책을 펼쳐 조금씩 적어내려가던 상징에 대한 기록이 있었다. 판도라 섬의 바닷가로 통하는 갓길을 걸으며, 시간이 흐...
채량이는 선배가 보고싶어~! 이름, 교 채량 橋 綵亮 비단 채, 밝을 량 성별, XX학년, 1학년 (20세)키•몸무게, 157cm•43kg (3센치 컸다고 매우 좋아하는 중!)종족, 인간 다정한, 활발한, 긍정적인, 무슨 일이던지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낯을 가리는 다정한 _ 화를 내거나, 우울해 하는 일이 거의 없다. 거의 항상 웃고 다니며, 대체로 거...
- 오후 2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창밖으로 어떤 낯선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소리만 들어도 남자의 목소리는 매우 화난 목소리였다. “뭘 잘못했는지는 네가 더 잘 알겠지. 네가 한 짓 인 데.” 여자의 목소리도 함께 들려왔다. “넌 왜 항상 그런 식이야?” 여자가 곧이어 말했다. 평소 잠이 많은 나는 오늘도 창밖에서 한 연인들이 싸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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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의 이야기 저를 기다리던 이 하나 없어졌을뿐인데 집안은 텅 빈것처럼 공허했다. 아니, 이혁재의 마음이 그랬다. 마음 한가운데 생긴 큰 구멍으로 자꾸 찬바람이 새어들어왔다. 지금이 아니였어도 분명 언젠가는 끝났을 관계였다. 바라던대로 동해가 이별을 고했으니 잘된거라고, 더 늦지않게 정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제자신을 위로했다. 그리고 며칠후, 그녀에게 동해...
한참을 지호의 집 문 앞에서 서성거리며 초인종을 누를까 말까 수없이 망설이던 아린은 도망치듯 엘리베이터에 올라 또 다시 1층 버튼을 눌렀다. 이렇게 다시 1층에 도착하면 아파트 우편함 앞에 웅크리고 앉아 핸드폰을 켜고, 지호에게 오늘 몸이 안 좋아서 못 갈 것 같다는 메시지를 몇 번을 지웠다 썼다 반복하다가, 결심한 듯 비장한 얼굴로 다시 엘리베이터에 올라...
아주 다행히도, 우리의 시간은 멈추지 않았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나의 시간이 멈추지 않았다. 샤오거, 너의 시간은 아마 영원히 멈추지 않을지도 몰라. 네가 지키고 있는 그 청동문이 사라지지 않는한, 너는 아마 계속 이 세상에 남아 너만의 태엽을 감아가겠지. 그거 알아? 우리의 첫 만남은 그 이상한 사막 한복판도, 여관 앞도, 삼숙네 마당도 아니였어. ...
러닝 중 그렸던 로그와 여태 그렸던 로그를 모았습니다... 이번엔 트레 로그는 뺌 ㅎㅎ 커뮤 전신 프로필 링크 : https://www.evernote.com/l/AohOfOhzBktA3J1bjawZYgbN8_OpZRplp8Y/ 리오 키우는 고양이 미케 14살 미케 2 슌이 로그 보내줬길래 로그 보내준것입니다... 학교 축제로 동숲 컨셉 카페 열어서 1호 ...
*2018년 정도의 시점입니다 시선 끝에 맴도는 또 다른 시선이 묘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나는 완전히 무너져 내리고 있었다. 다른 사람 옆에서 그렇게 웃는 것조차 조금은 오싹할 정도였다. 그니까 나랑 뭐 하자는 건데. 도대체 아무리 봐도 알 방도가 없었다. 시작은 데뷔 전부터였다. 처음 형을 봤을 때부터, 곱고 예쁜 얼굴에 말을 걸기도 조심스러웠던 나와 ...
광활하고 평화로운 우주, 좀처럼 찾아오지 않는 고요한 우주에서 지구를 향해 거대한 우주선이 웅장한 엔진소리를 내며 날아가고 있다. 그 우주선의 정체는 바로 스페코이드의 우주선이다. 스페코이드의 6간부들은 바크니스스탄과의 하라세스 협상 결렬을 성사시킨 후 지구를 파괴하기 위해 날아가고 있다. 적의 약사 메데솔드: "(지구를 바라보며)저 지구를 좀 봐,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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