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두서없는 후기용 Q & A - 저를 둘로 쪼개 대담을 합니다. 순서는 대중없고 그냥 뻔뻔하게도 누군가 궁금해 할 것이라기보다는 제가 쓰고 싶은 말을 썼습니다. 이 가운데는 페잉에 들어온 질문이나 말씀도 섞여 있습니다. 후자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대답을 한 뒤 추후에 다시 개인으로 답변해 드릴게요. 다만 트위터에 따로 공유하지는 않습니다. - ...
전쟁(WW1) 발발 후 무테이와 란기리가 부랴부랴 영국으로 피난 가서 동거한다는 설정 시대상에 대한 노골적인 언급 등 주의(어떤 종류의 형태든 제국주의나 침략전쟁 옹호 안합니다) 0. 란기리가 인맥을 동원해 어떻게든 구해왔다는 집은 30대 초반의 남자 둘이 살기에는 약간은 큰 2층 짜리 건물이었다. 둘 모두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서재와 간이 연구실이 딸려있고...
@..그냥 에투보 보고 필 받아서,, - 열아홉의 너는 누구보단 찬란하게 빛나는 사람이었다. 공부도, 운동도 뭐 하나 빠짐없이 잘 했었지. 그런 너를 난 동경해왔다. 너를 본 받고 싶어 했고, 너와 함께 현재를 보내고 싶었고, 내가 꿈꿔왔던 미래에는 항상 너와 내가 주인공이었고, 네가 없는 내 시간은 생각할 수도 없었다. 동경의 감정이라고 생각했다, 어리숙...
[우리의 이별] 폐암 말기인 주호는 말 한마디만 남기고 영빈이를 떠났다. “ 형, 이제 여기에 없어 그러니까 나 이제 그만 좋아해. ” 영빈이는 앞에서 무표정으로 서 있는 주호의 손을 붙잡으며, 가지 말라고 하지만 이미 마음을 정리한 주호는 영빈을 뿌리치며 집안에 영빈이를 두고 밖으로 향했다. 때마침 야속하게 내리는 비를 맞으며 걸어가던 주호는 알 수 없...
*트위터 썰이랑 노래 듣고 뽐뿌와서 쓴거라, 다른 것보다 많이 짧음! 조각글 수준 사건의 발단은 준호가 퇴근하고 영우를 보지 못한다는 아쉬움에서 시작된다. "우영우 변호사님, 전 변호사님 목소리를 더 듣고싶어요." "아, 목소리 말입니까? 그러면 통화를 더 자주하면 됩니다. 제가 전화를 자주 걸겠습니다." "정말요?" "네, 저도 이준호 씨 목소리 듣길 좋...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 아닌 다른 누구도 Copyright ⓒ ROSE All Rights Reserved. 애정은 관심이다. 그 사람이 어떤 교통수단을 타고, 어떤 노래를 듣고, 어떤 흥얼거림을 이어가며 출근했는지, 어떤 형태의 텀블러에 무슨 음료를 담아왔는지, 어떤 손으로 잔을 들며 몇 번 입김을 불어 김을 식히는지, 차가운 음료를 마실 땐 얼음을 얼마나 넣는지, 뜨거운 ...
제1계급 치품천사(熾品天使). 구품천사(九品天使) 가운데 가장 상급인 천사. 여주는 곧 개중에서도 가장 높은 위치로 올라갈 예정이었다. 세상에 나오자마자 은혜를 얻어 천주(天主)를 모신 덕분이었다. 천사들은 세상에 나오자마자 제9계급인 천사(天使)를 받게 된다. 가장 낮은 계급인 만큼 하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제8계급인 대천사(大天使)나 제7계급인 ...
당신의 바닥까지 떨어진 - 가치를 다시 증명 해 보이고 싶나요? 인생을 180도 바꾸어 유한한 당신의 시간을 더욱 즐겁게, 아름답게 보내고 싶진 않으신가요? 이 낙원에서는 무한한 당신의 한계를 증명 해 보일 수 있습니다. . . . 인생의 분기점에 선 당신, 우리와 함께하시겠습니까? DI. = Devine Illusion 의 약자. 신의 환상이라는 이름에 ...
조물원 인근에는 큰 사과 나무가 있다. 그곳에는 매번 탐스러운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다. 그 사과는 황금색으로 어느 관리자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그 사과를 한 번 맛봐주겠어? 맛 없어 보인다고 다들 먹길 저어해서 말이지.” 그 부탁에 영웅은 사과를 들었다. 확실히 황금색은 식용보다 장식용에 어울려보였다. 한 알을 먹고 맛 평가를 해주자 관리자가 ...
영은 그날 곤에게, 커피가 얼마나 맛없고 써서 싫어하는지, 복학을 했는데 시간표가 망해서 매번 시간이 떠 이곳에 왔고 당신을 만났다 와 같은 것들을 주절주절 이야기 해대었다. 빙그레 웃으며 제 이야길 들어주는 곤이 좋아서, 날을 잡고 다시 만나게 되었을 땐 꿈만 같았다. 이미 들켜버린 듯한 마음임을 알고 있었지만 확실히 하고 싶었기에 두번째 만난 그날,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